가락동 삼계칼국수 일요일 늦은 점심 새싹삼 뚝배기, 한양닭칼국수 본점

한 줄 요약

한양닭칼국수 본점은 경찰병원역 4번 출구 1분 거리 가락동의 닭칼국수 한식집이다. 일요일 오후 3시 늦은 점심에 삼계칼국수 14,900원, 닭곰탕+미니수육 22,400원, 고기왕만두 6,900원을 먹었고, 삼계칼국수 뚝배기에는 닭다리와 찹쌀밥, 새싹삼이 함께 들어 있었다. 매일 12시간 이상 끓인다는 진한 닭육수가 이 집의 핵심이다.

한양닭칼국수 본점 삼계칼국수 뚝배기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서울 송파구 송이로23길 4 1층
위치
경찰병원역 4번 출구 1분 거리
주차
매장 앞 주차 가능, 공간 넉넉
삼계칼국수
14,900원
닭곰탕 + 미니수육
22,400원
고기왕만두
6,900원
셀프바
물·반찬 셀프, 매운김치·안매운김치
아이 동반
유아용 의자 준비
연휴 영업
추석 연휴 정상영업

2026. 9. 13. 방문자 기준

가락동 한양닭칼국수 본점 닭칼국수 한 상
한양닭칼국수 본점 삼계칼국수 뚝배기

가락동 한양닭칼국수 본점, 일요일 점심에 간 이유

REVIEW 한양닭칼국수 본점 서울 송파구 송이로23길 4 1층

일요일 점심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가락동 맛집 한양닭칼국수 본점에 다녀왔어요. 주변에 감기며 독감, 코로나 등등 유행하기도 하고 날씨가 약간 쌀쌀해지니 따뜻한 음식으로 든든하게 몸보신하고 싶더라고요. 따뜻한 국물에 닭고기까지 함께 먹을 수 있는 닭칼국수를 먹으러 다녀왔답니다.

막상 먹어보니 닭칼국수 국물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진해서 깜짝 놀랐어요.ㅎㅎ 일요일 점심에 뜨끈한 국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가락동 맛집 한양닭칼국수 본점 소개할게요!

경찰병원역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주차는?

경찰병원역 4번출구 1분거리입니다. 차를 가져갔는데 매장 앞에 주차가 가능해요. 공간이 넉넉합니다.

추석 연휴 정상영업 한다고 하네요.ㅎㅎㅎㅎ

늦은 점심 애매한 시간 3시에 갔는데 ㅎㅎ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어요. 테이블 간격도 적당해서 불편하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한양닭칼국수 본점 테이블과 매장 내부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운 매장 좌석

셀프바와 매장, 유아용 의자까지

한양닭칼국수 본점은 물과 반찬을 셀프로 이용하는 방식이었는데요. 한쪽에 셀프바가 마련되어 있어서 필요한 만큼 반찬을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직접 더 가져올 수 있어서 편하더라고요.ㅎㅎ 매운김치, 안매운김치를 가져왔답니다.

셀프바에서 담아온 매운김치와 안매운김치

음식 메뉴를 사진으로 이렇게 확인할 수도 있어요.

사진으로 확인하는 한양닭칼국수 메뉴판
닭칼국수와 매운맛 메뉴가 적힌 안내

매장 한쪽에는 유아용 의자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매장 한쪽에 놓인 유아용 의자
삼계칼국수와 닭곰탕이 있는 메뉴 구성
한양닭칼국수 본점 메뉴 가격 안내

주문한 메뉴와 가격

닭칼국수를 기본으로 매운맛까지 여러 가지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삼계칼국수라고 삼계닭과 찹쌀밥이 함께 나오는 메뉴도 있고 닭곰탕도 있었어요.

  • 삼계칼국수 14,900
  • 닭곰탕 + 미니수육 22,400
  • 고기왕만두 6,900

셀프바에서 담아온 매운김치와 안매운김치ㅋㅋ 넘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삼계칼국수와 닭곰탕 미니수육 한 상 차림

삼계칼국수 14,900원, 닭다리와 찹쌀밥 새싹삼 한 뚝배기

조금 기다리니 메뉴가 나왔어요! 삼계칼국수는 뚝배기 안에 닭다리가 풍덩 들어가 있는 비주얼부터 정말 푸짐하더라고요.ㅎㅎ

닭과 한약재를 푹 고아낸 진한 육수에 야들야들한 삼계닭과 찹쌀밥, 향긋한 새싹삼까지 함께 들어 있었어요. 닭고기부터 면, 찹쌀밥까지 다양하게 들어가 있어서 한 그릇으로 여러 가지를 골고루 맛볼 수 있었어요.

닭다리와 찹쌀밥, 새싹삼이 든 삼계칼국수

먼저 닭다리에 붙어 있는 야들야들한 살부터 발라서 먹어봤답니다.ㅋㅋ 부들부들 맛나요!

닭고기를 어느 정도 먹고 나서는 쫄깃한 면을 호로록 먹어주고요. 마지막에는 국물에 찹쌀밥까지 떠먹었어요.

삼계칼국수 면을 건져 올린 모습

다양하게 먹으니 한 그릇을 먹는 동안 계속 다른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ㅎㅎ 국물이 왜 그렇게 맛있나보니 매일 12시간 이상 푹 끓여낸 진한 닭육수라고 해요. 역시 ㅎㅎㅎ 남다르더라고요.

12시간 끓인 진한 닭육수 국물

닭곰탕 + 미니수육 22,400원, 수육은 새우젓에

함께 나온 수육은 보기에도 고기가 촉촉해 보였는데 한 점 먹어보니 야들야들하고 맛났어요!

촉촉한 미니수육 접시

퍽퍽하지 않아 그냥 먹어도 맛있었고요.

수육 한 점과 곁들이 반찬

새우젓을 살짝 올려 먹으니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 수육과 잘 어울렸어요. 마늘이나 고추, 무말랭이와 함께 곁들여 먹으니 각각 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ㅎㅎ 단백질 보충 제대로 했어요!!!

새우젓과 마늘, 무말랭이를 곁들인 수육
닭곰탕 한 그릇

닭곰탕도 한 숟가락 떠먹어봤는데요. 진득하게 우러난 닭육수에 은은한 약재 향이 더해져서 국물부터 깊고 구수한 맛이 느껴졌어요.

약재 향이 도는 닭곰탕 국물

역시나 국물이 끝내줘요 ㅎㅎㅎㅎㅎㅎ

닭곰탕 국물을 숟가락으로 떠올린 모습

국물을 맛보다가 밥을 따로 먹기 아쉬워서 밥도 듬뿍 넣고 푹 말아 먹었어요.

닭곰탕에 밥을 말아 넣은 그릇

진한 닭육수가 밥에 촉촉하게 스며들면서 구수한 맛이 더 진하게 느껴졌고요. 든든한 한그릇 한끼였어요.ㅋㅋ 제대로 몸보신한 기분!!!

고기왕만두 6,900원

만두도 함께 먹어봤는데요. 만두 속이 꽉 차 있어서 알차더라고요. 속재료가 푸짐하게 들어 있어 맛있었어요.

속이 꽉 찬 고기왕만두

닭곰탕이나 닭칼국수와 함께 곁들여 먹으니 든든하고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ㅎㅎ

닭칼국수와 만두를 함께 놓은 상차림
식사를 마친 한양닭칼국수 본점 테이블

가락동 닭칼국수, 다시 갈까?

일요일 점심에 뜨끈한 국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운 가락동 맛집 한양닭칼국수 본점이었어요. 진하게 우러난 닭육수에 닭고기와 면, 밥까지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서 한 끼 식사로 든든하더라고요. 요즘처럼 따뜻한 국물 한 그릇이 생각날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인 것 같아요.

가락동에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닭칼국수 맛집을 찾으신다면 한양닭칼국수 본점 추천드려요!!!! 저도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먹어보러 다시 방문해보고 싶어요!!! 한양초계물냉면도 궁금해요 ㅋㅋㅋ

위치

한양닭칼국수 본점Hanyang Dak Kalguksu Main Branch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이로23길 4 1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