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역 주택가 브런치 아보카도 새우 샌드위치와 양송이스프, 쾌세라
한 줄 요약
쾌세라는 삼전역 2번 출구에서 도보 8분, 잠실 주택가 골목에 있는 브런치 식당입니다. 아보카도 새우 샌드위치와 양송이스프, 쾌세라 시그니처 리치음료를 주문했고 잉글리시머핀과 속재료의 밸런스가 좋았습니다. 번화한 잠실과 달리 조용하고 테라스 자리까지 있어 친구 약속이나 가벼운 데이트에 어울립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23길 30 1층 102호·103호
- 가는 길
- 9호선 삼전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8분
- 영업시간
- 10:00~17:00 (라스트오더 16:00)
- 휴무
- 매주 월요일
- 주문한 메뉴
- 아보카도 새우 샌드위치, 양송이스프, 쾌세라 시그니처 리치음료
- 좌석
- 실내 좌석과 테라스 자리
2026. 9. 16. 방문자 기준
잠실에서 분위기 좋은 브런치집을 찾다가 다녀온 쾌세라.

쾌세라 위치, 삼전역에서 도보 8분
쾌세라는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23길 30, 삼전역 근처 주택가 골목에 자리하고 있어서 번화한 잠실과는 또 다른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좋았어요. 실제로 삼전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8분 정도라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도 괜찮은 위치예요.



쾌세라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처음 들어갔을 때부터 마음에 들었던 건 쾌세라의 매장 분위기였어요.


아기자기하면서도 너무 꾸민 느낌은 아니고, 우드톤의 따뜻한 인테리어에 식물과 소품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서 편안한 느낌이 들었어요🤎 은은한 조명까지 더해져서 브런치 먹으면서 오래 앉아 있고 싶은 분위기였어요.


특히 공간 곳곳에 작은 소품들이 있어서 음식 기다리면서 매장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고요. 테라스 자리도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에는 밖에서 브런치를 즐겨도 좋을 것 같았어요.
아보카도 새우 샌드위치와 양송이스프 맛
이날 쾌세라에서 주문한 메뉴는 아보카도 새우 샌드위치, 양송이스프, 쾌세라 시그니처 음료였어요.



먼저 아보카도 새우 샌드위치! 제가 원래 아보카도 들어간 샌드위치를 좋아하기도 하는데, 여기 샌드위치는 재료 조합이 정말 잘 어울렸어요. 옆에서 먹는 메뉴 따라서 시킴🥰🥰❤️ 아보카도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새우가 더해지니까 담백하면서도 은근히 풍미가 살아있더라고요. 잉글리시머핀 브래드와 속재료의 밸런스도 좋아서 한입 한입 먹을수록 계속 손이 갔어요.
그리고 같이 주문한 양송이스프도 정말 맛있었어요. 브런치 먹을 때 스프 하나 곁들이면 뭔가 제대로 한 끼 먹은 느낌이잖아요. 양송이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샌드위치와도 잘 어울려서 같이 먹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음식에서 쉐프님의 손맛이 느껴지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히 예쁜 브런치 카페라기보다 음식 자체를 정성스럽게 만드는 곳이라는 느낌이랄까.
마지막으로 쾌세라 시그니처 리치음료까지 같이 마셨는데, 이날 주문한 메뉴들과 잘 어울려서 브런치 한 상을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음식도 맛있고, 공간도 아기자기하고 예쁘고, 무엇보다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던 곳이에요.








데이트나 친구 약속으로 어떨까
잠실이나 석촌호수 근처에서 너무 북적이지 않으면서 분위기 좋은 브런치 맛집을 찾는다면 쾌세라는 한 번 들러볼 만한 곳인 것 같아요. 실제로 쾌세라는 브런치와 테라스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나중에 데이트 장소로도 너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방문했던 날은 날씨마저 최고였답니다🍓🍓 쉐프님 솜씨가 최고에요🤎💙👍

저는 이날 너무 맛있게 잘 먹어서 다음에는 다른 브런치 메뉴도 먹어보고 싶어요. 아기자기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브런치 먹고 싶은 날, 친구와의 약속이나 가벼운 데이트 장소로도 잘 어울릴 것 같은 잠실 브런치 맛집 쾌세라였습니다. 🤎
쾌세라 방문 정보
- 주소: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23길 30, 1층 102호·103호
- 가는 길: 9호선 삼전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8분
- 영업시간: 10:00~17:00 / 라스트오더 16:00
- 휴무: 매주 월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