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까치울역 칼국수 퇴근 후 8시 웨이팅 없이, 작동홍두깨칼국수
한 줄 요약
작동홍두깨칼국수 부천본점은 까치울역 2번출구에서 900m 거리에 있는 부천 바지락칼국수 전문점이다. 퇴근 후 저녁 8시 넘어 도착해 웨이팅 없이 바지락칼국수 2인분을 주문했고, 육수를 끓인 뒤 생면을 넣어 모래시계 두 번(약 6분)을 기다려 먹었다. 보리밥과 배추겉절이가 함께 나오고 미더덕·바지락·새우를 건져 먹는 재미가 있어 시원한 국물 찾을 때 좋은 선택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까치울역 2번출구에서 900m
- 영업시간
- 10:30 - 21:00 (라스트오더 20:30)
- 휴무
- 설·추석 명절 전날과 당일만 휴무
- 편의
- 주차가능 / 단체이용가능 / 포장가능
- 주문 조건
- 칼국수 1인 1주문
- 바지락칼국수
- 11,000원
- 고기만두 / 김치만두
- 각 8,000원
- 물만두
- 6,000원
- 새우찜
- 11,000원
- 보리밥 / 공기밥
- 3,000원 / 1,000원
- 김치 판매
- 1.5kg 2만원
- 웨이팅
- 입구 앞 캐치테이블
2026. 9. 8. 방문자 기준
국물이 시원하고 진한 부천 칼국수 맛집 작동 홍두깨 칼국수 소개합니다아아

까치울역에서 가는 길, 영업시간과 주차
까치울역 2번출구에서 900m 거리에 있구요 영업시간 10:30 - 21:00 라스트오더 20:30 주차가능 / 단체이용가능 / 포장가능 설, 추석 명절 전날과 당일만 휴무 주차장이 꽤 넓고 많아서 좋음

저희는 퇴근 후에 8시 쪼끔 넘어 도착했는데요 주차자리도 많은 걸 보니 붐비는 시간대는 지난 거 같더라구용. 저희가 출발한 곳에서 17분 정도 되는 거리라 찾아봤을 때는 웨이팅이 있다고 해서 먹을 수 있을까 했는데 다행히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용.


입구는 주차 후 건물 왼쪽으로 돌아서 들어오시면 되구요.


메뉴와 가격은 어떻게 되나요?
칼국수는 1인 1주문 해야 합니다. 웨이팅 하는 손님들도 미리 볼 수 있게 메뉴판이 밖에도 있어서 좋은 거 같네용. 메뉴는 깔꼼하게
- 바지락칼국수 11,000원
- 고기만두 8,000원
- 김치만두 8,000원
- 물만두 6,000원
- 새우찜 11,000원
- 보리밥 3,000원
- 공기밥 1,000원


웨이팅과 매장 분위기
저희는 8시 넘어서 도착해서 웨이팅은 없었는데요 점심, 저녁 식사대에는 웨이팅이 있는 거 같더라구요! 입구 앞쪽에 캐치테이블 웨이팅 해주시면 됩니다. 매장은 크기도 넓고 시원하고 뜨끈한 칼국수 먹기에는 아주 쾌적했어요. 먹을 때는 5테이블 정도, 나갈 때는 저희만 남았음. 2층에도 자리가 있는 듯했는데 아마 단체석인 거 같아요.


입구와 카운터 쪽에는 누룽지와 꽈배기, 두부과자, 국시과자 등 판매하고 있는데요 다 먹고 나올 땐 꽈배기 집어와 말아 고민고민 ㅋㅋ 배불러도 또 먹을 생각. 아, 김치도 판매하시더라구용. 1.5kg 2만원.


저희는 바지락 칼국수 2인분으로 주문했습니다. 기타메뉴에 바지락도 추가 가능하네용? 만두도 반반 가능!! 리뷰 작성하시면 현금성 포인트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용.


보리밥과 배추겉절이가 먼저
칼국수를 주문하면 먼저 보리밥과 김치가 나옵니당. 보리밥 나오는 칼국수집 너무 좋아아아아아아. 보리밥 너무 좋아해서 친구 것도 제가 쳐묵. 김치는 앞접시에 가위로 썰어 준비해둡니다. 빠르게 빠르게. 칼국수 집은 김치 중요하자나용. 배추겉절이가 칼국수랑 찰떡! 김치 판매하시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용.

모래시계 두 번, 생면 끓이는 방법
육수가 먼저 나오면 뚜껑을 덮고 바로 바글바글 끓여준 뒤에


직접 반죽해서 만드신 생면을 넣어 끓여 줍니다. 앞에서 보글보글 끓으니 위가 또 벌렁벌렁 흥분상태.



테이블 위에 있는 작은 모래시계로 두 번 정도 돌려주시면 알맞게 익는데요 (6분 정도) 그때 드시면 됩니다! 정말 길게 느껴지는 6분 후


바지락칼국수 맛은 어땠나요?
열자마자 새우가 보이고 바지락, 미더덕까지 있더라구용. 육수 냄새가!! 뜨거워도 당장 후루룩 마시고픈!! 친구는 미더덕 홀릭, 끝도없이 계속 나오는..

그릇에 담아 맑은 국물에 한 번 먹어주고 두 번째 그릇은 고추다대기를 넣고 먹어주면 크 ㅎㅎ 시원하게 감칠맛 도는!! 뜨끈뜨끈 속이 확 풀리고 육수가 깔끔하게 시원한 맛이라 다대기를 넣지 않고 먹어도 맛있어요. 자극적이지 않고 해물이 들어간 육수 때문인지 훨씬 시원하고, 칼국수 말고 미더덕 바지락 건져 먹는 재미가 있어용.
고추다대기는 매콤하기도 하지만 약간 짜고 새콤한 맛이 나서 많이 넣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그 외에 콩국수나 만두, 새우찜도 있어요! 주위 다른 손님들 보니 콩국수를 많이 드시더라구요? 다음에 올 땐 콩국수도 사이드로 먹어봐야겠어요. 바지락칼국수 땡기는 날 작동 칼국수 여기서 한번 드셔보세옹🤗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셨답니다!
위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길주로560번길 63 작동홍두깨칼국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