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주말 저녁 양꼬치, 서비스 메뉴 택1 이벤트 한성양꼬치 교대2호점
한 줄 요약
한성양꼬치 교대2호점은 교대역 근처에서 양꼬치와 중식 요리를 함께 주문할 수 있는 양고기 전문점이다. 주말 저녁에 방문해 양등심꼬치, 양꼬치, 어향가지를 주문했고 네이버 예약 리뷰 이벤트로 물만두·옥수수국수·꽃빵튀김 중 서비스 메뉴 하나를 고를 수 있었다. 고기가 큼직해 술 한잔 곁들이기 좋고,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잘 맞는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50길 63
- 영업시간
- 매일 12:00 - 24:00
- 주문 메뉴
- 양등심꼬치, 양꼬치, 어향가지
- 기본찬
- 양파절임, 소금간 땅콩, 짜사이 (쯔란·간장소스 제공)
- 네이버 예약 리뷰 이벤트
- 물만두, 옥수수국수, 꽃빵튀김 중 택 1 서비스
2026. 9. 16. 방문자 기준
주말 저녁에 교대역 근처에서 저녁을 먹으려고 찾다가 한성양꼬치 교대2호점에 방문했어요. 양꼬치뿐만 아니라 어향가지 같은 중식 요리도 함께 주문할 수 있어서 식사로도 좋고, 술 한잔 곁들이기에도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특히 주말 저녁이라 그런지 매장 안에는 손님이 꽤 많았어요.

📍 주소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50길 63
⏰ 영업시간 매일 12:00 - 24:00
주말 저녁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제가 방문한 시간대가 주말 저녁이라 그런지 한성양꼬치 교대2호점 매장 안에 손님들이 꽤 많았어요. 양꼬치집 특유의 편안하고 활기찬 분위기라 가족 외식으로 온 분들도 보이고, 친구나 지인끼리 술 한잔하면서 식사하는 테이블도 있었어요.

양꼬치와 함께 중식 요리를 여러 가지 주문해서 나눠 먹기 좋은 분위기라 회식이나 모임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어요. 교대역 근처에서 저녁 먹으면서 가볍게 술 한잔하기 좋은 곳을 찾는다면 이런 분위기가 잘 맞을 것 같아요.
네이버 예약 리뷰 이벤트 서비스 메뉴 택 1

방문 당시 한성양꼬치 교대2호점에서 네이버 예약 리뷰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었어요.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면 서비스 메뉴를 하나 선택할 수 있는데요. 물만두, 옥수수국수, 꽃빵튀김 중에서 택 1개가 가능했어요.
양꼬치부터 중식 요리까지, 메뉴 구성




한성양꼬치 교대2호점은 기본 양꼬치만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양고기 메뉴와 다양한 중식 요리를 함께 주문할 수 있어 메뉴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에요. 양꼬치 외에도 양등심꼬치, 양갈비처럼 부위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는 양고기 메뉴가 있고, 양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중간중간 곁들이기 좋은 중식 요리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특히 여러 명이 방문했을 때는 양꼬치만 인원수에 맞춰 주문하기보다 양꼬치나 양등심꼬치를 먼저 주문하고 어향가지나 지삼선, 꿔바로우 같은 요리를 하나 추가해서 나눠 먹는 방식도 괜찮아 보여요.
기본찬과 쯔란·간장소스

자리에 앉으면 기본찬이 먼저 준비되는데요. 양파절임과 소금간된 땅콩, 짜사이가 함께 나왔어요. 양꼬치를 찍어 먹을 수 있도록 쯔란과 간장소스도 준비되어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었어요. 저는 양꼬치를 먹을 때 쯔란을 찍어 먹는 편인데, 양꼬치와 잘 어울려서 중간중간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제가 주문한 메뉴
이날은 양등심꼬치, 양꼬치, 어향가지를 주문했어요. 양꼬치만 먹기보다는 중식 요리 하나를 같이 주문하면 맛이 달라져서 훨씬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특히 양꼬치는 술과 함께 먹기 좋은 메뉴라 저녁 시간에 방문했을 때 식사와 술자리를 함께 즐기기에도 잘 어울렸어요.
양등심꼬치, 고기 덩어리가 큼직


먼저 양등심꼬치부터 구워봤어요. 꼬치에 꽂혀 나온 고기 덩어리가 생각보다 큼직하고 푸짐한 편이라 하나씩 구워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양고기 특유의 향이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보다는 양고기 자체의 맛을 편하게 즐길 수 있었고, 고기가 큼직해서 씹는 맛도 괜찮았어요. 양꼬치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일반 양꼬치와 함께 양등심꼬치도 주문해서 비교해 먹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기본 양꼬치는 얼마나 푸짐한가요



한성양꼬치 교대2호점의 기본 양꼬치도 고기가 꽤 통통하게 붙어 있어서 생각보다 양이 푸짐했어요. 꼬치 하나하나 고기 크기가 괜찮아서 몇 개만 먹어도 허전한 느낌이 아니었고, 여러 꼬치를 올려놓고 천천히 구워 먹기 좋았어요. 노릇하게 익힌 양꼬치를 쯔란에 콕 찍어 먹으면 특유의 향신료 맛이 더해져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간장소스에 찍어 먹으면 쯔란을 찍었을 때와는 또 다른 맛이라 번갈아 먹어도 괜찮았어요. 양꼬치 자체가 술안주로 잘 어울리는 메뉴라 주말 저녁에 방문해서 술 한잔 곁들이기에도 좋은 조합이었어요.
바삭하게 튀겨 나온 어향가지


양꼬치와 함께 주문한 어향가지는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았던 메뉴예요. 가지가 싫은 분들도 한 번쯤 먹어볼 만한 맛이었어요. 가지가 그냥 물컹하게 조리된 느낌이 아니라 바삭하게 튀겨져서 나와서 식감부터 달랐어요. 겉은 바삭하고 안쪽은 가지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이 남아 있는데, 여기에 어향 소스가 더해지니까 생각보다 잘 어울리더라고요.


평소 가지를 즐겨 먹지 않는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맛이었어요. 양꼬치처럼 고기 메뉴만 계속 먹다가 어향가지를 중간에 하나씩 먹으니 입맛도 바뀌어서 같이 주문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교대역에서 양꼬치와 중식 요리를 함께

한성양꼬치 교대2호점은 양꼬치만 먹는 곳이라기보다는 다양한 중식 메뉴를 함께 주문해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특히 주말 저녁에는 손님이 많은 편이라 교대역에서 모임이나 회식, 친구들과의 저녁 약속 장소를 찾을 때도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양꼬치는 고기가 큼직하고 양도 푸짐한 편이라 천천히 구워 먹으면서 술 한잔하기에도 좋았고요. 교대역 근처에서 양꼬치와 중식 요리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한성양꼬치 교대2호점도 참고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