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역 파스타 부라타 파케리와 시금치니 혼밥 저녁, 파스타 트리오
한 줄 요약
파스타 트리오는 논현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강남 양식당입니다. 평일 저녁 6시 40분에 도착해 약 15분 웨이팅 후 입장했고, 부라타치즈 바질페스토 파케리 23,000원과 시금치니 4pcs 10,000원을 혼자 저녁으로 주문했습니다. 파케리는 매콤한 맛으로, 시금치니는 의외의 킥이었고 1,000원 크렘브륄레까지 붙이면 마무리가 깔끔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논현역 5번 출구에서 반포 방향 도보 1분
- 시그니처 쉬림프 오일 파스타
- 18,000원
- 트러플 포르치니 뇨끼
- 20,000원
- 부라타치즈 바질페스토 파케리
- 23,000원
- 시금치니 4pcs
- 10,000원
- 크렘브륄레
- 메인 메뉴 주문 시 1,000원 추가
- 웨이팅
- 평일 저녁 18:40 기준 2번째 웨이팅, 약 15분
- 좌석
- 실내 다양한 좌석, 테라스석 별도
2026. 9. 16. 방문자 기준
퇴사 기념으로 퇴근 후 저녁 먹으러 찾은 논현역 맛집 파스타 트리오 재방문 후기! 평일 점심에는 직장인 손님이 많고 저녁에도 웨이팅이 필수였던 식당이다. 동네 주민 사이에서도 워낙 유명한 곳~ 바질 페스토 파스타부터 토마토 시금치 아란치니까지 메뉴가 다양해서 특히 좋았던 양식 맛집!

파스타 트리오, 논현역 양식당. 가게는 논현역 5번 출구에서 반포 방향으로 도보 1분만 걸어가면 금방 나오는 식당이다.
논현역 파스타 트리오 웨이팅, 평일 저녁은 몇 분?
파스타 트리오는 평일 저녁 6시 40분쯤 도착했을 때 앞에 한 팀 있어서 2번째 웨이팅이었고, 약 15분 정도 기다린 뒤 입장했다. 이날 기준으로는 애매한 저녁 시간대보다 아예 일찍 오거나 7시 이후로 늦게 오는 게 웨이팅 피하기에는 나아 보였음~





테라스까지 분위기 좋았던 좌석
파스타 트리오 안으로 들어가면 생각보다 좌석이 다양하고, 이날은 데이트하는 커플부터 단체 모임 손님까지 꽤 많이 보였다. 날씨가 좋을 때 앉기 좋은 테라스 자리도 따로 있었는데 저녁에는 시원해서 분위기가 특히 괜찮았음~


기본으로 나오는 무피클도 너무 시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해서 파스타 중간중간 먹기 좋았다.


파스타 트리오 메뉴와 가격, 혼밥 주문 조합
- 시그니처 쉬림프 오일 파스타 18,000원
- 트러플 포르치니 뇨끼 20,000원
- 부라타치즈 바질페스토 파케리 23,000원
- 시금치니 4pcs 10,000원
메뉴는 파스타부터 뇨끼, 스테이크까지 다양해서 여러 명이 방문 후 나눠 먹는게 딱인 듯!

나는 혼자 저녁 식사로 파스타 하나에 사이드로 시금치니까지 주문했다. 성인 여성 기준으로는 꽤 푸짐한 편이라 둘이 방문한다면 메인 하나에 아란치니를 나눠 먹어도 괜찮을 듯!
신선했던 부라타치즈 바질페스토 파케리 23,000원

내가 고른 메인 메뉴는 부라타 치즈 바질 페스토 파케리 23,000원! 부라타 치즈가 통으로 올라가고 바질 페스토에 썬드라이 토마토가 함께 들어가는 메뉴다.

나는 매콤한 맛으로 선택했는데 개인적으로 이게 진짜 잘 어울렸다. 바질 페스토와 부라타가 계속 이어지면 살짝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매콤한 맛과 썬드라이 토마토가 잡아주는 느낌!


무엇보다 넓고 두꺼운 파케리 면이라 소스가 제대로 묻어서 먹는 맛이 있었다. 평소 바질페스토 좋아한다면 개인적으로 파스타 트리오에서 추천하고 싶은 메뉴~
추천 메뉴였던 시금치니 아란치니 4pcs 10,000원

근데 이날 의외의 킥은 시금치니 4pcs 10,000원이었다. 수제 시금치 퓨레와 보코치니 치즈를 넣은 아란치니 메뉴인데 4개가 나온다.


반으로 가르면 시금치 퓨레가 들어간 초록빛 밥이 보이는데 겉은 바삭하고 안쪽은 촉촉한 편.


같이 나온 프레시한 토마토 소스에 보코치니 치즈까지 한 번에 떠서 먹으니 이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다. 다음에 파스타 트리오에 와도 이건 사이드로 또 주문할 듯!
가성비 좋은 디저트 크렘 브륄레

그리고 메인 메뉴를 주문하면 1,000원에 추가할 수 있는 크렘 브륄레. 가격 생각하면 안 시키면 아쉬운 수준이라 식사 후 달달하게 마무리하기 좋았다. 파스타 먹고 디저트까지 해결 가능!
파스타 트리오 방문 정리
- 웨이팅: 평일 18:40 기준 약 15분. 애매한 시간 피하거나 예약 방문 추천
- 양: 1인 파스타+아란치니는 매우 푸짐. 둘이 메인과 사이드 나눠 먹기에도 괜찮은 편
- 추천 메뉴: 바질 파케리와 시금치니, 마지막 1,000원 크렘브륄레까지 추천
- 분위기: 실내부터 테라스석까지 논현역 데이트나 단체 모임하기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