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 6번 출구 베이커리 소금빵과 굿즈 구경, 베이커스트 브라운
한 줄 요약
베이커스트 브라운은 신논현역 6번 출구 근처에 있는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지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붉은 벽돌 외관과 야외 테이블, 3층 대형 테이블을 둘러보고 흑임자라떼와 강남샌드 8개 세트, 소금빵을 먹어봤습니다. 메론 소금빵 같은 독특한 빵과 티셔츠·머그컵 굿즈까지 구경거리가 많은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2길 21 (신논현역 6번 출구 근처)
- 규모
- 지하 1층, 지상 1~3층
- 흑임자 라떼
- 7,800원
- 강남 샌드 8개 세트
- 19,000원
- 소금빵
- 3,500원
- 강남샌드 낱개
- 2,400~2,500원
- 영업
- 매일 운영
- 좌석·기타
- 야외 테이블, 1층 대기석, 3층 대형 테이블, 포장 구매 가능
2026. 9. 9. 방문자 기준
신논현역 6번 출구 근처에 위치한 강남역 빵집 베이커리 베이커스트 브라운에 다녀왔는데요. 붉은 벽돌의 외관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고, 3층까지 이어지는 넓은 공간 덕분에 여유롭게 빵과 음료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강남역이나 신논현역 근처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고 있다면 참고해 보면 좋을 것 같아 자세한 후기를 남겨볼게요.
강남역 베이커리 베이커스트 브라운

우선 주문한 메뉴 사진부터 보여드릴게요.
매일 운영하고 있어 강남역이나 신논현역 근처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찾을 때 방문하기 좋을 것 같더라고요.

외관이 붉은 벽돌로 되어 있어 눈에 잘 띄었고, 3층까지 운영하고 있어 규모도 크더라고요.

매장 입구 근처에는 대표 메뉴 사진도 나와 있어 입장 전 어떤 메뉴가 있는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야외 테이블과 1층 대기석
입구 쪽에는 야외 테이블이 있는데요. 날씨가 좋은 날 야외에 앉아 빵과 음료를 즐겨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1층에 대기석도 마련되어 있었고, 포장 구매도 가능하더라고요.



3층까지 이어지는 좌석, 모임도 가능할까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카페이지만 3층까지 있어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 테이블 간격도 넉넉한 편이라 편하게 머무를 수 있더라고요.

소파도 있어 편안하게 쉬면서 빵과 음료를 즐기기에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특히 3층에는 여러 명이 앉을 수 있는 큰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스터디 모임이나 단체 모임으로 방문했을 때 이용하기 좋을 것 같더라고요.

음료와 베이커리 메뉴 구성
음료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커피뿐만 아니라 차와 에이드 등 여러 종류가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베이커리 종류도 다양했는데요. 원하는 메뉴를 접시에 담아서 계산하면 되더라고요.




다양한 파이부터 크로와상, 마들렌, 퀸아망 등 여러 종류의 베이커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메론 소금빵, 초코 카다이프 왁뿌 소금빵처럼 독특한 메뉴도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강남샌드 가격과 맛 종류
베이커스트 브라운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인 강남샌드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단호박과 버터, 카라멜과 화이트초코, 흑임자와 크림, 초코와 크림, 얼그레이, 피넛 버터 등 다양한 맛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낱개로도 구매할 수 있고, 가격은 2,400원~2,500원에 정도였습니다. 여러 가지 맛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세트로 구매하는 것도 괜찮겠더라고요.
- 흑임자 라떼 7,800원
- 강남 샌드 8개 세트 19,000원
- 소금빵 3,500원

매장 한쪽에는 빨대와 냅킨, 물티슈가 있었습니다.
굿즈

베이커스트 브라운 굿즈도 판매하고 있는데요. 티셔츠와 머그컵 등이 있더라고요.
흑임자라떼부터 먹어본 순서

주문한 메뉴가 나와서 본격적으로 먹어봤습니다. 먼저 흑임자라떼부터 마셔봤습니다. 위에는 흑임자 크림이 올라가 있었는데 고소하면서도 진한 풍미가 느껴졌습니다. 흑임자 특유의 고소한 맛과 함께 커피맛도 나더라고요. 베이커리와 잘 어울리는 메뉴라고 느꼈어요.
강남샌드

강남샌드는 전체적으로 식감도 부드러웠고, 안에 들어 있는 크림과 맛이 다양해서 하나씩 먹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크기도 적당하고,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았습니다. 여러 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 디저트 선물로 준비해도 괜찮겠더라고요.
소금빵

소금빵은 부드러운 식감이었어요. 겉은 담백하면서 안쪽은 부드러워 흑임자 라떼와 함께 즐기기 좋았습니다.
강남역 빵집 베이커리 베이커스트 브라운의 내부 분위기와 주문한 메뉴들을 영상으로도 담아봤어요.

베이커스트 브라운은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가 있어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들렌이나 파이처럼 익숙한 메뉴부터 여러 가지 소금빵과 강남샌드까지 선택지가 다양했습니다. 3층까지 이어지는 넓은 매장에서 여유롭게 먹고 가기에도 괜찮았습니다. 강남역과 신논현역 근처 베이커리를 찾고 있다면 참고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