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양식 테라스석 해산물 튀김과 트러플 뇨끼, 빌라드블루 성수
한 줄 요약
빌라드블루 성수는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스페인 휴양지 감성의 양식집이다. 날씨 좋은 날 테라스석에 앉아 뽈뽀 맘보, 트러플 뇨끼, 해산물 튀김을 주문했는데 문어는 겉바속촉, 뇨끼 크림소스는 꾸덕하고 튀김옷은 얇고 바삭했다. 애견동반 가능하고 스파클링 와인 무제한 옵션도 있어 서울숲 데이트 코스로 두기 좋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46-10 1층
- 교통
- 서울숲역 5번 출구 / 뚝섬역 8번 출구 도보 약 5분
- 영업시간
- 화~금 11:00~21:00, 토~일 11:00~22:0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 휴무
- 월요일 정기휴무
- 주차
- 주차 불가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공영주차장 /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 이용)
- 좌석
- 2인석~4인석, 테라스석 있음
- 주문
- 테이블오더(QR)
- 애견동반
- 가능
- 주문 메뉴
- 뽈뽀 맘보, 트러플 뇨끼, 해산물 튀김
2026. 9. 6. 방문자 기준
빌라드블루 성수 위치와 영업시간
빌라드블루 성수는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46-10 1층에 있는 양식집이다. 서울숲역 5번 출구 또는 뚝섬역 8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다.
- 주소: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46-10 1층
- 교통: 서울숲역 5번 출구 / 뚝섬역 8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 영업시간: 화요일~금요일 11:00~21:00 / 토요일~일요일 11:00~22:0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월요일 정기휴무
- 주차: 주차불가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공영주차장 /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을 이용)
외관과 외부 메뉴판

서울숲 5번출구에서 도보 5분 정도거리에 위치한 빌라드블루 성수점. 서울숲 맛집 파스타, 서울숲 맛집 브런치 가게이다.

외부에서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뭐 먹을지 결정안했다면 보고 결정하는 것도 방법! 빌라드블루는 치즈폭탄 라자냐가 대표 메뉴인 듯 앞에 큰 그림으로 메뉴가 있었다. 시키진 않았는데, 다같이 오거나 재방문할 때 시켜보고 싶은 메뉴! 성수 맛집 인정이다.


빌라드블루는 가게 이름에 맞게 블루 포인트가 있는 인테리어로 되어 있다. 외부에도 자리가 꽤나 있어서 날씨 좋은 날엔 너무 좋은 선택지가 될 듯 싶었다. 우리가 방문한 날에 날씨가 좋았어서 테라스석에 앉았다!

내부 좌석과 분위기


외부공간 뿐 아니라 내부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다. 점심시간에 손님들로 꽉차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다 빠진 모습! 2인석부터 4인석까지 있어서 다양한 모임 목적으로 방문하면 좋을 듯 했다.

스페인 휴양지의 이국적인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공간이다.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 덕분에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마치 이스파냐의 휴양도시로 여행을 온 듯한 설렘이 밀려온다. 세련되면서도 따뜻한 소품들과 이국적인 조명이 어우러져 일상을 벗어난 특별한 기분을 선물한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편안히 쉬어가기 좋은 매력적인 장소다.


실내 구경하다가 놀란부분! 한잔가격에 스파클링 와인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 이거 너무 좋은 선택지 아닌가요... 우리는 뒤에 일정이 있어서 패스했지만 술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최고의 메뉴가 아닐까 싶다. 또, 빌라드블루 성수점은 애견동반이 가능한 가게이다. 이 가게에 귀여운 강아지도 있으면 분위기가 배가 될 것 같다.

주문은 테이블오더(QR)로 하면 된다.

영업시간 참고.
뽈뽀 맘보·트러플 뇨끼·해산물 튀김 맛은?



우리는 뽈뽀 맘보와 트러플 뇨끼, 해산물 튀김 이렇게 시켰다. 테이블 오더 주문 시 메뉴 사진도 함께 있어서 주문하기 편했다.
뽈뽀 맘보
문어가 전혀 질기지 않고 가볍게 베어 물어질 정도로 부드럽다. 겉은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졌으나 속살은 촉촉함을 그대로 머금고 있다. 함께 나온 특제 소스와 은은한 오일 풍미가 문어의 감칠맛을 극대화한다. 감자 및 채소 고명과의 조화도 훌륭하여 마지막 한 점까지 느끼함 없이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다. 이 집의 대표 시그니처로 꼽기에 부족함이 없는 메뉴다.
트러플 뇨끼
테이블에 서빙되자마자 풍기는 진한 트러플 아로마가 식욕을 자극한다. 뇨끼 반죽은 겉을 노릇하게 구워 바삭하고, 속은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자의 식감이 잘 살아있다. 크림소스가 묽지 않고 꾸덕하여 뇨끼에 촘촘하게 코팅된다. 소스의 간이 적절하고 트러플의 고급스러운 풍미가 깊게 느껴져 마지막까지 숟가락을 놓기 힘들다.
해산물 튀김
튀김옷이 매우 얇고 바삭하여 해산물 본연의 탱글한 식감이 그대로 전해진다. 재료가 신선하여 비린 맛이 없고 고유의 단맛이 잘 살아있다. 기름기를 잘 빼내어 끝까지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다. 함께 제공되는 상큼한 소스나 레몬즙을 곁들이면 주류와 함께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