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매탄동 수제버거 해시브라운과 매콤 점보닭다리, 666버거 본점
한 줄 요약
666버거 본점은 수원 영통구 매영로 대로변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이에요. 치즈인더트랩 버거에 감자튀김 대신 해시브라운과 매콤 점보 닭다리를 곁들여 먹었고, 점보 닭다리는 하나만으로도 배가 부를 만큼 컸어요. 바 테이블이 있어 혼밥도 편하고, 백자아파트 주차장을 쓸 수 있어 차로 가기도 좋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영로 112
- 영업시간
- 11시부터 24시까지
- 주차
- 백자아파트 주차 가능
- 이용 방법
- 포장, 배달, 예약 가능
- 주문 내역
- 치즈인더트랩 버거, 매콤 점보 닭다리, 해시브라운
2026. 9. 14. 방문자 기준

666버거 본점은 어디에 있나요?
666버거 본점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영로 112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이에요. 영업시간은 11시부터 24시까지고, 백자아파트 주차가 가능하고 포장, 배달, 예약도 됩니다.

매번 지나가다가 늘 들르고싶었던 곳이 바로 이 666버거에요. 원천레이크파크 아파트로 이사갈까하여, 남편과 집 알아보러 왔다갔다할때도,, 영통복지관에 수영을 다닐때도,, 늘 지나다니며 본 666버거 본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매장 분위기와 혼밥 자리
666버거 본점 내부는 바 테이블과 4인석, 2인석 테이블이 두루 있어 혼밥도 데이트도 다 가능한 구성이에요. 외부에서 볼 때도 참 이쁘다 생각했는데, 매장 내부도 정말 이쁘더라구요 마치 미쿡에 온 기분~~ 인테리어가 정말 이뻐서 데이트하기도 좋겠더라구요.
제가 갔을 때는 홀 이용보다, 포장과 배달 주문이 더 많았어요. 혼밥하기 편하게 바 테이블도 있고, 4인석과 2인석 테이블이 많더라구요.



666버거 메뉴, 무엇을 고를까
666버거 메뉴- 다양한 종류의 버거가 있어서 취향껏 먹을 수 있더라구요. 감자튀김 외에도 사이드 메뉴가 다양해서 먹을거리가 많았어요.
특히, 수제버거는 맛도리 메뉴가 넘넘 많아서 머쉬룸버거랑 치즈인더트랩이랑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치즈인더트랩 버거로 정말 심사숙고해서 골랐답니다.

주방이 훤히 보이는 구조
주방이 훤히 보이는 구조! 주방을 이렇게까지 훤히 뚫어놨다니,,, 얼마나 위생에 자신이 있는지가 보이더라구요. 키오스크 바로 앞에 이렇게 뻥-뚫린 주방이 있어서 안심이 되었어요.


셀프바에 무엇이 있나요
홀에는 셀프바도 구비되어 있었는데요, 물과 케찹, 식기류를 챙길 수 있었답니다. 물티슈와 종이컵도 있었어요. 고객 편의성을 신경 많이 쓴 부분이 딱 드러나더라구요.

주문 내역: 치즈인더트랩 버거, 매콤 점보 닭다리, 해시브라운
- 치즈인더트랩 버거
- 매콤 점보 닭다리
- 해시브라운

주문 즉시 조리가 시작되서, 방금 만들어진 따뜻한 수제버거를 받아들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번이 완전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 패티 육질도 말도못함 ㅠㅠ

감자튀김 대신 해시브라운과 닭다리
탄수화물을 좀 줄여보려고, 이번에는 감자튀김 대신에 해쉬브라운과 닭다리로 주문을 했어요. 666버거본점은 닭다리 주문이 가능해서 좋더라구요? 매콤한 점보 닭다리 외에도, 일반 봉과 윙 다 있었어요.
튀김도 어찌나 잘 튀기는지, 바삭하고 뜨거워서 말도못하게 맛있었어요.


점보닭다리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이즈가 굉장히 크더라구요 ㄷㄷㄷㄷ 2개는 먹어줘야할 것 같아서 2개로 주문했는데, 하나만 먹어도 충분히 배부르더라구요,,,!!! 점보는,,, 하나만 주문하는거로,,ㅋ



치즈인더트랩 버거 맛은?
한 입 먹고 반해버린 치즈인더트랩 버거 >_< 머쉬룸 버거랑 엄청 고민하다가 시켰는데요,, 치즈러버들은 무조건 치즈버거 추천드려요. 다양한 종류의 치즈들이 색다른 매력을 내면서 부드럽고 크리미하게 증맬 맛있었어요

속이 꽉차있음..! 사실 햄버거는 완전식품이라는 사실 >_< 제로콜라에 햄버거만 먹으면 탄단지 뚝딱입니다.
주차와 접근성
늘상 지나다니며 꼭 들러보고 싶었던 수제버거맛집 666버거 본점, 매탄동 혼밥 햄버거 맛집으로 추천하는 리뷰였어요. 백자아파트 주차장 이용 가능해서 주차도 편리하고, 대로변에 있기 때문에 접근성도 좋은 곳이었어요. 근처에 산책로도 있어서 밥먹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