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여행 저녁 숯불 생갈비와 소금숙성 양념돼지갈비, 용촌고기집
한 줄 요약
용촌고기집은 강원 고성군 토성면 용원로에 있는 돼지갈비 전문 고기집이다. 고성 여행 저녁 메뉴로 직접 포 뜬 돼지생갈비 3인분과 양념돼지갈비 1인분을 주문해 숯불에 구워 먹고, 계란찜과 우거지된장찌개까지 곁들였다. 소금 베이스로 숙성한 양념이라 잘 타지 않고 질리지 않아 여행지 저녁 메뉴로 실패 확률이 적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강원 고성군 토성면 용원로 20-3
- 영업시간
- 금·토·일 11:00-21:00 / 월·화·목 12:00-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정기휴무
- 매주 수요일
- 주차
- 무료, 매장 바로 앞 동시 40대
- 이날 주문
- 직접 포 뜬 돼지생갈비 3인분, 양념돼지갈비 1인분
- 1인분 중량
- 250g (소금 베이스 양념)
- 참고
- 주말 및 공휴일은 재료가 조기 소진될 수 있음
2026. 9. 1. 방문자 기준
고성 여행 저녁 메뉴를 고민하던 중 고기집을 찾아 돼지갈비 맛집이라는 용촌고기집을 갔다. 강원도 여행하며 회나 해산물을 먼저 찾는데, 어느순간 숯불에 구워 먹는 고기도 당기게 된다.

용촌고기집 위치·영업시간·주차
용촌고기집은 강원 고성군 토성면 용원로 20-3에 있고, 매장 바로 앞에 동시에 40대가 들어가는 무료 주차장이 있다. 주차장이 넓어 편하게 주차 가능하고, 미닫이문으로 독립된 룸식당이라 가족 외식, 단체 모임 장소로 찾기에 좋다.
- 주소: 강원 고성군 토성면 용원로 20-3
- 정기휴무: 매주 수요일
- 금, 토, 일 11:00 - 21:00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 월, 화, 목 12:00 - 21:00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 주말 및 공휴일은 재료가 조기소진 될 수 있음
- 주차가능: 무료, 매장 바로 앞에 동시에 40대 주차 공간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매장에 들어서니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로 부담 없이 식사하기 좋았다. 고기집 특유의 활기찬 느낌은 있으면서도 정신없이 시끄러운 분위기는 아니라서 이야기 나누면서 식사하기에도 괜찮았다.

용촌고기집 메뉴 구성
용촌고기집은 국내산 최고등급 고기를 사용하는 돼지갈비와 삼겹살이 메인 메뉴이고 후식으로 된장술밥, 된장찌개, 계란찜, 명태회냉면을 주문할 수 있다. 생고기김치찌개, 우거지된장찌개, 명태회냉면이 식사 메뉴로 있어 고기를 먹지 않더라도 점심이나 저녁 식사하러 들르기 좋다.

원산지 표지판을 보니 대부분이 국내산이라 믿고 먹을 수 있는 고성 맛집 고기집!

돼지생갈비 3인분 + 양념돼지갈비 1인분 주문
자리에 앉고 메뉴를 살펴본 뒤 이날의 메인 메뉴인 갈비를 주문했다. 삼겹살도 있지만 돼지갈비가 대표 메뉴인듯해 돼지갈비를 주문했는데 생고기 상태가 한눈에 봐도 좋았다. 직접 포 뜬 돼지생갈비 3인분, 양념돼지갈비 1인분으로 주문했다.

돼지생갈비는 먹기 좋은 두께와 고기의 결로 손질해 고기 본연의 맛을 잘 느낄 수 있는 메뉴다.

주문하니 푸짐하게 차려진 고성 맛집 고기집 한상. 고기를 불판 위에 올리는 순간부터 맛있는 냄새가 퍼져서 기다리는 시간이 즐거웠다.


기본찬과 곁들임 메뉴
고기와 함께 먹기 좋은 파채, 양파장아찌, 양배추, 쌈채소와 파김치, 백김치 등 기본찬이 가득 차려졌다. 계란찜과 우거지된장찌개도 함께 먹으니 더 완벽했던 고기 한 상!


소금 베이스 숙성 양념, 구울 때와 맛은
불에 구우면서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익어가는 모습이 더 먹음직스러운 고기~ 너무 자주 뒤집기보다는 타지 않게 살펴 가며 천천히 구워줬는데, 어느 정도 익었을 때 한 점 감칠맛 나는 양념과 고기 특유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렸다.

고기 1인분이 양념 국물이나 뼈를 포함해서 얼마 안 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 소금 베이스 양념이라 250g이 거의 고기 중량이다.

돼지갈비는 소금 베이스 양념으로 숙성해 불판에서 구워도 잘 타지 않고, 양념이 고기에 고르게 배어 있었다.

돼지갈비는 양념이 강하지 않아 질리지 않고 계속 들어갔다. 밥과 함께 먹었을 때도 잘 어울리고 그냥 고기만 집어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맛. 고기는 역시 직접 불판에서 구워 먹어야 제맛이다. 불향이 은은하게 더해지니 집에서 구워 먹는 돼지갈비와는 확실히 다른 매력이 있다. 쌈에 고기 한 점 올리고 곁들임을 더해 먹는 것도 좋고, 따뜻한 밥과 함께 먹는 조합도 맛있었다.

고성 여행 저녁 메뉴로 어땠나
고성에서 맛있는 고기를 먹으니 여행 온 느낌이 팍팍 나서 즐거웠다. 여행지에서 메뉴를 선택할 때 고민될 때가 많은데 익숙하고 만족도 높은 메뉴인 돼지갈비는 실패 확률이 적다. 고성 맛집 용촌고기집에서 먹은 돼지갈비는 여행의 피로를 잊게 해주는 든든한 저녁 메뉴였다. 돼지갈비로 맛있게 식사하고 나와서 고성 여행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