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카이센동 연어사케동·게살고로케 재방문 2인, 일품 마곡점
한 줄 요약
일품 마곡점은 마곡 리더스타워 1층에 자리한 카이센동 전문 일식당입니다. 예전 내돈내산 방문 기억이 좋아 다시 찾아 카이센동과 연어사케동, 게살고로케를 주문했고 차완무시·장국으로 시작해 판나코타 후식까지 이어지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다찌석과 테이블석이 모두 있어 혼밥부터 데이트, 가족식사까지 두루 괜찮은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28 마곡 리더스타워 1층 112호
- 휴무
- 월요일 정기휴무
- 영업시간
- 화-일 11:00-21:30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런치 라스트오더 14:00, 라스트오더 20:00)
- 주차
- 건물 주차장 이용 가능
- 좌석
- 다찌석, 일반 테이블석
- 주문 메뉴
- 카이센동, 연어사케동, 게살고로케
- 기본 구성
- 차완무시, 장국, 김, 감태, 후식 판나코타
2026. 9. 18. 방문자 기준
오늘은 마곡 카이센동 맛집 일품 마곡점 깔끔한 일식당 입니다.

마곡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푸짐하게 맛볼수 있는 카이센동을 찾다가 방문한 일품 마곡점! 사실 이곳은 예전에도 내돈내산으로 와본 적이 있는데 그때 맛있었던 기억이 좋아서 다시 찾게 된 곳이에요ㅎㅎ 그릇을 가득 채운 회와 해산물의 화려한 비주얼부터 눈길을 사로잡고, 재료도 신선해 카이센동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 보기 좋은 일식당이에요ㅎㅎ 이번에는 카이센동, 사케동, 게살 고로케까지 주문해서 든든하게 즐겨봤습니다!
일품 마곡점 위치와 주차, 영업시간
- 월요일 정기휴무
- 화-일 11:00-21:30
- 런치 라스트오더 14:00 / 브레이크타임 15:00-17:30 / 라스트오더 20:00
- 주차 가능

마곡 카이센동 맛집 일품은 마곡 리더스타워 1층에 자리하고 있어요. 건물 앞쪽으로 나오면 매장간판과 입구가 보여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고, 외관부터 정갈한 일식집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매장 앞에는 카이센동, 사시미 메뉴사진도 크게 나와 들어가기 전 메뉴 구성을 살펴보기 좋더라고요.
차량을 이용해 방문하는 분들은 건물주차장을 이용가능해 편리해요! 마곡은 차를 가지고 식사하러 갈 때 주차 여부도 은근 중요하게 보게 되는데, 주차가 가능하니 가족 외식이나 데이트 장소로 찾아오기에도 부담이 적었습니다.
일품 마곡점 내부 분위기와 좌석

안으로 들어가면 따뜻한 우드톤으로 꾸며진 차분한 공간이 펼쳐져요.
좌석은 닷지석과 일반 테이블석이 모두 마련되어 방문 목적에 따라서 선택하기 좋아요.
일품 마곡점 카이센동 메뉴 구성

카이센동 종류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기본 카이센동부터 프리미엄 카이센동, 특 일품동, 사시미동, 우니도로동, 우니이쿠라동, 혼마구로 쯔께동, 연어사케동 등 해산물 취향에 따라 골라 먹는 구성이에요.
카이센동뿐만 아니라 초밥과 사시미, 우니, 장어덮밥, 튀김 종류도 있어서 선택지가 넓은 편!

특히 메뉴판을 보면 어떤 음식인지 사진으로 확인가능해서 처음 방문해도 고르기 편했습니다. 저희는 이날 카이센동, 연어사케동을 하나씩 주문하고 고로케를 추가했어요.
차완무시와 장국, 김까지 기본 구성

본격적인 식사를 시작하기 전에 차완무시랑 장국이 나왔어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차완무시는 입안에서 사르르 풀리는 식감이라 메인 메뉴를 먹기 전 가볍게 즐기기에 좋았고, 담백한 장국도 곁들이니 속을 편안하게 열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카이센동과 함께 맛 볼 수 있도록 김도 따로 준비해 주셨어요. 밥이랑 회를 그대로 먹다가 중간중간 김에 싸 먹으면 됩니다!
카이센동은 어떤 회가 올라갈까

먼저 카이센동은 테이블에 놓이자마자 시선을 확 끌었어요ㅎㅎ
그릇 위에 연어, 참치, 새우, 관자와 여러가지의 회가 빼곡하게 올라가 있고 알과 와사비, 채소까지 곁들여져 색감도 예뻤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푸짐하지만 직접 마주하면 해산물이 더욱 풍성하게 올라간 느낌이에요.



두툼한 연어는 부드럽고 고소했으며 참치는 깔끔하게 넘어갔고, 관자는 은은한 단맛과 탱글하면서 보드라운 식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새우 역시 탱탱했어요.


한 가지 재료에 치우치지 않고 여러가지를 번갈아 맛볼 수 있다는 게 카이센동의 매력이죠!

밥에도 간이 적당히 배어 회랑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어요.

그냥 한 숟갈씩 떠먹어도 맛있지만 감태에 밥과 회, 와사비를 조금 올려 싸 먹으니 향긋한 풍미가 더해져 또다른 맛으로 맛 볼 수 있었습니다!

연어사케동은 카이센동과 뭐가 다를까
연어사케동은 큼직하게 썬 연어가 밥 위를 가득히 덮고 있었는데요. 선명한 주황빛 연어위에 아부리한 연어와 연어알까지 비주얼이 예뻤어요!

두툼하게 썰어낸 연어 특유의 고소한 맛을 제대로 느꼈고, 양파를 곁들이면 느끼함을 잡아줘 끝까지 맛있었습니다. 연어를 좋아한다면 카이센동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즐기기 딱인 메뉴예요!

관자고로케 품절, 대신 시킨 게살고로케
사이드로는 원래 관자고로케를 먹고 싶었는데 이날은 다 떨어져서 게살고로케로 주문했어요!

막상 먹어보니 게살고로케도 맛있더라고요ㅎㅎ 겉은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졌고 안쪽은 굉장히 크리미하고 부드러웠어요.

후식 판나코타까지
식후에는 후식으로 판나코타까지 나와요! 부드러우면서 몽글한 판나코타에 달콤한 망고 소스가 있었는데 달달한게 입가심하기 딱 좋았습니다.

일식으로 배부르게 식사한 뒤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어 마무리도 기분 좋았어요!
마무리

예전에 내돈내산 방문했을 때 맛나게 먹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사케동부터 카이센동, 게살고로케, 후식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차완무시와 장국으로 시작해 감태와 김을 곁들여 메인메뉴를 즐기고 마지막에는 판나코타까지도 나오는 구성이 좋았어요. 닷지석이랑 테이블석도 마련돼 혼밥부터 데이트, 가족식사까지 두루 방문하기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마곡 깔끔한 일식당을 찾고 계신다면, 카이센동 맛집 일품 마곡점 방문이 어떠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