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한정식 유모차 3인 가족 건강밥상A 점심, 들밥애
한 줄 요약
들밥애는 제천 포레스트리솜 포레스트클럽 3층에 있는 한정식 한상 차림 식당입니다. 레스트리 체크인 후 세 명이 방문해 보리굴비와 제육볶음이 들어간 건강밥상A에 정식 1인을 추가했고, 9가지 밑반찬과 코다리조림·청국장찌개·돌솥밥이 함께 나왔습니다. 간이 세지 않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유모차를 끌고 온 가족 단위 식사에 부담이 없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충북 제천시 백운면 금봉로 365 포레스트리솜 포레스트클럽 3층
- 들밥애 밥상(2인 이상 주문)
- 제육 25,000 / 보리굴비 30,000 / 해선 간장게장 30,000 / 고등어구이 23,000
- 세트메뉴
- 봄설밥상 62,000 / 건강밥상A 69,000 / 건강밥상B 69,000 / 자연밥상 74,000
- 이번 주문
- 건강밥상A + 정식 1인 추가(3인)
- 좌석·편의
- 테이블 간격 넓음, 아기 의자 구비, 반찬 리필 코너·디저트, 행사용 룸 보유
- 이용 대상
- 리조트 투숙객이 아니어도 이용 가능
- 대기
- 평일 점심 방문 시 대기 없음
2026. 9. 8. 방문자 기준

리솜 레스트리에 체크인하고 점심 식사를 위해 방문한 '들밥애' 깔끔하고 맛있는 한정식 한상 차림으로, 가족끼리 방문하기 좋은 식당이에요
들밥애 가는 법

리솜 리조트 내에 위치한 식당이고 들밥애는 포레스트 클럽동 3층에 있어요. 레스트리 건물 옆에 있어서 체크인 후 바로 식당으로 이동했어요!

레스트리에서 나와 포레스트 클럽으로 이동하여 로비 쪽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에 내리면 바로 보이는 식당입니다. 평일 점심에 방문해서 대기는 없었어요.
내부 분위기와 아기 동반



숲뷰가 펼쳐지는 통창이라, 탁 트인 개방감이 느껴졌어요! 매장이 크고 테이블 간 간격도 넓어서 유모차 가지고 들어가기도 편했어요. 리조트 내에 위치한 식당이라서 가족 단위로 오신 손님들이 많았고 아기랑 방문하기에도 부담 없는 분위기였습니다. 아기 의자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리조트 투숙객이 아니더라도 이용할 수 있으며, 가족 모임/상견례/돌잔치 등 행사 진행이 가능한 룸도 있습니다.
들밥애 메뉴와 가격

한상 차림으로 제공되는 제천 리솜 한식 맛집 들밥애
📍들밥애 밥상 (기본 한상 차림 포함, 2인 이상 주문)
- 제육 밥상 25,000
- 보리굴비 밥상 30,000
- 해선 간장게장 밥상 30,000
- 고등어구이 밥상 23,000
📍들밥애 세트메뉴
- 봄설밥상(2인 정식+제육볶음+고등어구이) 62,000
- 건강밥상A(2인 정식+보리굴비+제육볶음) 69,000
- 건강밥상B(2인 정식+간장게장+제육볶음) 69,000
- 자연밥상(2인 정식+보리굴비+간장게장) 74,000
3인이면 세트메뉴가 편해요
3인으로 방문해서 세트 A 메뉴에 정식 1인 추가했어요. 들밥애 밥상은 2인 이상 주문이라 3인이어도 메인 메뉴를 한 가지로 통일해야 하는데, 세트 메뉴는 메인이 두 개라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보리굴비, 제육볶음이 포함된 건강밥상 A 메뉴에 정식 1인 추가하여 3인 메뉴로 주문하였습니다.


반찬은 리필 코너에서 자유롭게 이용하면 되고, 디저트도 있어서 식후에 입가심하기 좋아요.
건강밥상A 한 상 구성





9가지 밑반찬과 전, 코다리조림 그리고 청국장찌개까지 기본으로 나오는 한 상 차림입니다. 세트 메뉴에 포함된 보리굴비는 먹기 좋게 손질되어 나왔고, 제육볶음은 간장/양념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양념으로 골랐어요. 밥이 돌솥밥인 것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전부 밥도둑 반찬들이라 흰쌀밥과 함께 먹고 마지막은 숭늉으로 마무리!



맛은 어땠나요?
전체적으로 음식의 간이 세지 않아 좋았고, 밑반찬도 깔끔하고 메인 메뉴들과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짭짤한 보리굴비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숭늉에 한 점 올려먹으면 더 맛있고요. 코다리조림도 부드럽고 제육볶음도 맵지 않아 좋았어요. 기본으로 나오는 청국장찌개도 별거 없어 보이지만 구수하고 맛있었어요.

창가 자리에 앉았더니 뷰도 너무 좋고 음식 맛도 더 좋았어요. 건강하고 맛있는 한식 밥상 들밥애, 제천 포레스트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