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포레스트리솜 마운틴뷰 점심 건강밥상A 양념제육, 들밥애
한 줄 요약
들밥애는 충북 제천 포레스트리솜 포레스트클럽 3층에 있는 한정식 식당이다. 기념일 여행으로 포레스트리솜에 도착한 날 점심에 들러 건강밥상 A를 양념 제육볶음으로 주문했고, 보리굴비와 통생선, 청국장, 셀프바 반찬 리필까지 전부 만족스러웠다. 저녁에는 웨이팅이 길어 들밥애는 점심 타임 방문을 추천한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충북 제천시 백운면 금봉로 365 포레스트리솜 포레스트클럽 3층
- 영업시간
- 매일 11시-21시
- 주차
- 포레스트 리솜 주차 가능
- 주문 메뉴
- 건강밥상 A (제육볶음 양념 선택)
- 좌석
- 넓은 홀, 마운틴뷰 창가석, 프라이빗 룸 별도
- 반찬
-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리필 가능
2026. 9. 7. 방문자 기준
기념일을 맞아 푹 힐링할 수 있는 국내 여행지를 찾다 발견한 포레스트 리솜! 마침 거리도 너무 멀지 않고, 자연 속에서 조용히 힐링할 수 있을 것 같아 급히 예약 후 다녀왔다.ㅎㅎ
제천 포레스트 리솜 숙소 솔직후기는 곧 따로 업로드할 예정. 많은 것이 만족스러웠지만 그 중 또 만족도가 높았던 포레스트 리솜 맛집 '들밥애'. 제천 맛집 한정식 전문 식당을 찾는 분들께도 꼭 추천할만했던 곳이였다!
들밥애 위치와 영업시간
- 충북 제천시 백운면 금봉로 365 포레스트리솜 포레스트클럽 3층
- 포레스트 리솜 주차가능
- 매일 11시-21시

도심을 떠나 자연 속에서 조용히 힐링하기 정말 좋았던 포레스트 리솜! 여행도 식후경이니 도착하자마자 바로 미리 찾아두었던 제천 맛집 한정식 식당 들밥애에 가장 먼저 들렸다.ㅎㅎ

점심과 저녁 웨이팅 차이, 언제 가야 할까
점심 때는 체크인 전 시간대라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아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저녁 시간대에는 이렇게 웨이팅도 길고 사람이 정말 많이 몰려있었다! 제천 포레스트 리솜 맛집 들밥애에 방문을 희망하시는 분들이라면 웬만해서는 점심 타임에 이용하시길 추천!
넓은 내부 인테리어, 마운틴뷰 맛집


제천 포레스트 리솜 맛집 들밥애는 내부도 정말 넓고 테이블도 아주 여유있는 사이즈라 가족단위로 방문하기에도 딱 좋아 보였는데, 실제로 대가족 단위의 사람들도 불편하지 않게 식사하고있는 것 같았다!

안쪽으로 들어오면 넓은 창으로 마운틴뷰도 감상하며 식사할 수 있어서 제천 뷰맛집으로 추천.ㅎㅎ


뷰가 멋진만큼 창가 바로 옆 테이블은 인기가 많아서 이른 점심 타임에 가야 웨이팅 없이 앉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도 조금 안쪽 테이블에 앉아도 충분히 멋있는 뷰를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으니 우린 만족했다!ㅎㅎ


프라이빗 룸도 있어요
들밥애 제천 포레스트 리솜 맛집은 조용히 프라이빗한 식사가 가능한 룸들도 따로 있어서, 대화에 집중하고싶은 가족이나 단체 모임이라면 룸도 예약해서 방문해도 좋을 것 같았다!

인테리어도 고급지니 부모님과 함께 오기에도 추천.ㅎㅎ
제천 포레스트 리솜 들밥애 메뉴 추천

정말 맛있어보이는게 너무 많았던 포레스트 리솜 들밥애. 제천 맛집 한정식 메뉴 위주라 어느 메뉴를 주문하든 한 밥상 가득 반찬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았다!

건강밥상 A, 양념 제육볶음 강추
우린 건강밥상 A를 주문하고, 제육볶음은 양념을 선택했는데 양념 제육볶음 정말 강추....!!!!! 양념이 너무 맛있어서 먹을 때마다 한 입 한 입 정말 기분 좋게 먹었다!!!


많이 맵지 않아 아이들도 밥과 함께 작게 먹으면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고 야채도 듬뿍 들어있어 물리지도 않았다!

보리굴비에 통생선까지, 양이 많은 세트 구성
세트구성이라 그런지 생선은 보리굴비 외에도 다른 한 마리가 통채로 나와 양도 정말 많고

맛도 정말 맛있었다..ㅎㅎㅎ

청국장과 반찬 셀프바
들밥애 제천 맛집 한정식 전문점에 오기 전부터 리뷰를 통해 알았지만 이 청국장도 정말 맛있었는데, 냄새만 맡아도 군침이 돋는 청국장이였다ㅠㅠ

애피타이저나 다른 반찬들도 다 맛있어서 정말 만족스럽게 식사했던 포레스트 리솜 맛집!


반찬은 셀프바에서 원하는만큼 리필해 먹을 수도 있어서 내 입맛에 가장 잘 맞던 반찬들은 또 리필해 먹을만큼 정말 맛있었다.ㅎㅎㅎ

보리굴비와 함께 먹을 녹차 물도 생수병으로 나와 청결도 마음에 들었고

마지막 솥밥과 숭늉까지.. 정말 다 넘 맛있게 먹었던 들밥애! 제천 마운틴뷰까지 완벽하니 꼭 추천하고싶은 곳이였다!~~
다음에도 포레스트 리솜을 방문하게되면 다시 들려서 제육볶음은 무조건 또 주문해 먹어야겠다..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