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탄방동 수제버거 탄방역 도보 330m 혼밥 행오버 세트, 버기즈 탄방
한 줄 요약
버기즈 탄방은 대전 서구 탄방동 계룡로553번안길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탄방역 4번 출구에서 약 330m 거리에 있습니다. 소고기 패티에 해시브라운·베이컨·계란 프라이가 들어간 행오버 버거를 감자튀김과 탄산음료가 포함된 세트로 주문해 혼자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버기즈 탄방의 행오버 세트는 세트까지 15,000원이 안 되는 가격에 한 끼가 확실히 채워지는 묵직한 버거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전 서구 계룡로553번안길 61 1층
- 가는 길
- 탄방역 4번 출구에서 약 330m 도보
- 영업 시작
- 오전 11시 10분
- 주문 메뉴
- 행오버 세트(버거 + 감자튀김 + 탄산음료)
- 가격대
- 버거 하나에 세트를 더해 15,000원 미만
- 포털 평점
- 리뷰 9,480개 이상, 평점 4.69점(방문 당시 확인)
2026. 9. 21. 방문자 기준
오늘은 대전 탄방동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 버기즈 탄방에 다녀온 후기를 적어봅니다.
평소에도 햄버거를 즐겨 먹는 편인데, 탄방동 쪽에 평점 높고 후기가 많은 수제버거집이 있어서 방문해 봤습니다. 이번에 주문해서 먹어본 메뉴는 행오버 세트입니다.
버기즈 탄방 위치와 가는 길
매장 위치는 대전 서구 계룡로553번안길 61 1층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경우 탄방역 4번 출구로 나와서 약 330m 정도 걸어오면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지하철역과 가까워서 접근성이 괜찮은 편입니다.
포털 사이트 정보를 보니 리뷰 수가 9,480개가 넘고 평점도 4.69점으로 상당히 높아서 방문 전부터 기대가 컸습니다. 영업 시작 시간은 오전 11시 10분이라서 점심시간에 맞춰 방문하기 적당한 시간대입니다.

행오버 세트는 어떤 구성인가요
메뉴 이름부터 해장용으로 든든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행오버 버거를 감자튀김과 탄산음료가 포함된 세트로 주문했습니다.
행오버 버거는 기본 소고기 패티에 해시브라운, 베이컨, 계란 프라이가 들어간 묵직한 스타일입니다. 한입 베어 물면 두툼한 소고기 패티의 진한 육즙과 해시브라운의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이 직관적으로 들어옵니다.
여기에 계란 프라이가 다른 재료들을 부드럽게 감싸줘서 전체적인 밸런스를 잘 잡아줍니다. 짭짤한 베이컨이 들어가서 간도 적당하게 맞춰지고, 버거 빵(번) 자체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재료들과 겉돌지 않고 잘 넘어갔습니다.


신선한 야채가 듬뿍 들어간 가벼운 버거보다는, 고기와 튀김류가 꽉 차 있어서 입안 가득 풍성한 맛을 내는 묵직한 버거를 선호하시는 분들께 잘 맞을 스타일입니다.



세트에 포함된 감자튀김도 갓 튀겨져 나와 눅눅함 없이 바삭했습니다. 버거 크기와 속재료 양이 상당해서 세트를 다 먹고 나니 아주 배부른 한 끼가 되었습니다.










혼자 가도 괜찮은 매장 분위기
매장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는 미국식 수제버거집 특유의 캐주얼하고 힙한 느낌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테이블 간격도 적당하고 혼자 와서 먹기에도 부담 없는 분위기였습니다.

운동 후 확실한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거나, 재료가 꽉 찬 제대로 된 수제버거가 당길 때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탄방동이나 둔산동 근처에서 퀄리티 괜찮은 수제버거집을 찾으신다면 버기즈 탄방 행오버 세트 추천합니다.
버기즈는 리뷰 수가 왜 이만큼 쌓였는지 알 만한 집이었습니다. 버거 하나에 세트를 더해 15,000원이 안 되는데, 패티와 해시브라운으로 든든하게 채워지고 공간도 오래 머물기 편하게 꾸며져 있어요.
행오버 버거, 먹어보니 어땠나
행오버는 이름처럼 해장 생각이 날 만큼 든든하게 먹는 버거입니다. 두툼한 고기 패티에 해시브라운이 함께 들어가서, 한 입 베어 물면 패티의 육즙과 해시브라운의 바삭한 식감이 같이 올라와요. 버거 자체 높이가 꽤 있어서 종이에 싸인 채로 잡고 먹는 편이 편했습니다.
패티에서 나는 고기 향이 진한 편이라 소스보다 고기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감자를 빵 사이에 넣은 구성이라 탄수화물이 겹치는데, 그만큼 한 개로도 확실히 배가 찹니다.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 메뉴가 무난한 선택이에요.
포장지도 브랜드 색인 초록에 웃는 얼굴이 들어가 있어서, 테이블에 올려 두면 그림이 됩니다. 사진을 찍고 먹느라 잠깐 두었더니 해시브라운의 바삭함이 조금 가라앉더라고요. 나오자마자 바로 먹는 편을 추천합니다.
탄방역이나 둔산 근처에서 수제버거를 찾을 때, 혼자 점심을 해결할 곳이 필요할 때 떠올리기 좋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버거로 한 번 더 가 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