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권곡동 점심특선 우석갈비 한상 솥밥 변경, 동백석갈비
한 줄 요약
동백석갈비는 아산 권곡동 충무로에 있는 프리미엄 석갈비 전문점입니다. 런치 특선 우석갈비 한상 2인에 공깃밥을 솥밥으로 변경해 먹었고, 아귀튀김·제철전 등 기본 찬부터 누룽지와 매실차 마무리까지 코스처럼 나왔습니다. 다 구워져 나와 옷에 냄새 안 배고 편하게 먹을 수 있어 부모님 모시고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충남 아산시 충무로 100 102호
- 영업시간
- 11:00-21:00 (15:00-17:00 브레이크 타임)
- 휴무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 주문 메뉴
- 런치 특선 우석갈비 한상 35,000원 × 2, 공깃밥→솥밥 변경
- 대표 메뉴
- 우석갈비, 우생석갈비, 동백석갈비 / 런치 특선, 진지상·잔치상 1인 코스
- 편의
- 단체 이용 가능, 룸 다수,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예약, 무선 인터넷, 대기공간, 콜키지 가능(유료)
- 주차
- 건물 내·건물 오른편 주차 가능, 만차 시 권곡동 525-11 뒤편 전용 주차장(도보 3분)
- 혜택
- 당일 영수증 지참 시 옆 매장 wnc 카페 아메리카노 2,000원
2026. 9. 16. 방문자 기준
동백석갈비는 어디에 있고 주차는 어떤가요
동백석갈비는 아산 권곡동 충무로 100에 있는 프리미엄 석갈비 전문점입니다. 주차는 건물 내에도 가능하며 건물 오른편에도 주차장이 작게 있었어요. 온양민속박물관이랑도 가까워서 주변 관광지 갔다가 가족과 식사 하러 오기에도 딱이겠더라고요!

그리고 만차 시에는 권곡동 525-11 본 건물 뒤편에 전용 주차장이 크게 있기 때문에 이곳에 주차하셔도 됩니다. 매장까지는 도보 3분 정도 거리였어요. 주차할 곳이 많아서 주차 걱정은 안 하셔도 될듯합니다.
아산 동백석갈비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출신에 백종원의 골목식당 제주 서바이벌에서 1등한 두분이 매장을 운영하신다고 해서 더 기대가 되었어요.

내부 분위기와 룸, 가족모임에 괜찮을까
동백석갈비 내부는 생각보다 더 넓고 깔끔한 분위기였는데요. 오픈형 주방으로 셰프님이 요리하시는 모습도 볼 수 있었고 부모님 모시고 식사하러 오기에도 딱 괜찮은 식당이었어요.


안쪽에는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룸도 여러 개 있어서 가족모임이나 비즈니스 미팅 등 조용히 식사하시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공간도 따로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동백석갈비 메뉴와 점심 런치 특선 주문 구성
동백석갈비 대표 메뉴는 우석갈비, 우생석갈비, 동백석갈비 이렇게 3가지이며 가성비 좋은 런치 특선과 진지상, 잔치상 등 1인 코스 메뉴도 있었는데요. 저희는 런치 특선으로 우 석갈비 한상과 공깃밥을 솥밥으로 변경해서 2인분 주문했어요.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 참여시 고등어구이나 주류, 음료 중에 선택이 가능하니 참고하시어 방문하시기를 바랍니다.

기본 반찬과 아귀튀김, 제철전
동백석갈비는 정갈하고 깔끔하게 기본 반찬이 나왔는데요. 예쁘게 잘 나와 대접받는 기분이 들어 좋았어요. 석갈비에 찍어 먹는 소스와 밑반찬, 신선한 쌈 채소까지!

그리고 파무침 샐러드와 아귀 튀김, 제철전까지 기본으로 나오더라고요!

특히나 아귀 튀김은 부드럽고 고소하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석갈비 나오기 전 기본 찬부터 맛이 좋아서 더 기대가 되더라고요.


우 석갈비 한상 35,0 *2 + 솥밥 변경

솥밥 변경과 된장찌개
맛있는 한정식에 빠질 수 없는 솥밥과 된장찌개! 저희는 솥밥으로 변경했는데 솥밥 좋아하시는 분들은 변경하시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된장찌개도 구수하니 석갈비랑 잘 어울렸어요.


우석갈비 맛은 어땠나요
동백석갈비의 메인 요리인 우석갈비는 다 구워져서 나오기 때문에 바로 드시면 되는데요. 식사 내내 고기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게끔 불판 밑에 불을 켜주셔서 좋더라고요!

우석갈비는 고기와 함께 갈빗대 2개와 새송이버섯, 꽈리고추, 마늘, 양파까지 같이 구워져 나와 고기와 곁들여 먹기 좋았어요.


우석갈비는 처음 먹어보는데 육질이 너무 부드럽고 양념 맛도 세지 않고 담백해서 맛있었어요. 고기 익힘도 딱 알맞게 구워주셨더라고요. 석갈비를 자주 먹으러 가진 않는 편인데 먹었던 석갈비 중에는 가장 맛있게 먹은 거 같아요.
파절이와 곁들여 먹어도 맛있고 상추쌈에 먹어도 잘 어울린답니다. 고기가 진짜 부드러워 부모님뿐만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와도 잘 드실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좋았던 점이 따로 구워서 먹을 필요 없이 이미 구워 나와 편한 데다가 옷에 냄새 배지 않고 깔끔하게 식사할 수 있어 좋았어요.



누룽지·매실차 마무리와 옆 카페 커피 혜택
마무리로 누룽지까지 든든하게 먹고 나니 매실차도 가져다주셨어요. 입가심의 딱이었답니다.


동백 당일 영수증 지참 시 바로 옆 매장인 wnc 카페 아메리카노 2000원에 드실 수 있다고 하니 커피 한 잔 드실 분들은 이용하셔도 좋을 거 같네요. 정갈하고 깔끔한 식사로 딱이었던 동백석갈비에 다녀왔는데요. 처음에는 조금 가격이 나가는 거 아닌가 했는데 가격 대비 퀄리티도 좋고 맛있어서 부모님 모시고 재방문 하고 싶던 곳이었어요. 아산 한정식 맛집 찾으신다면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