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죽전역 맘모스 갈릭 스테이크 미디움레어, 에트렌느 죽전점
한 줄 요약
에트렌느 죽전점은 대구 달서구 죽전역 인근 월드마크웨스트엔드 상가 1층의 양식 전문점이다. 친구와 저녁에 방문해 맘모스 갈릭 스테이크 49.0과 반반 라자냐 22.0을 단품으로 주문했고, 스테이크는 미디움 레어로 겉은 익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져 나왔다. 죽전역에서 스테이크와 라자냐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에트렌느 죽전점이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구 달서구 와룡로 169 월드마크웨스트엔드 판매시설동 1층 102동 102호
- 영업시간
- 매일 11:30-22: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라스트오더 21:00)
- 주문 메뉴
- 맘모스 갈릭 스테이크 49.0 / 반반 라자냐 22.0 / 제로콜라 2.0
- 스테이크 단품 구성
- 식전빵·샐러드 제공
- 주차
- 상가 주차장 이용
- 편의시설
- 포장 가능 · 배달 가능
- 런치
- 2인세트·3인세트를 더 합리적인 가격에
2026. 7. 20. 방문자 기준

대구 죽전역 데이트 맛집 에트렌느 죽전점

오늘 저녁은 친구와 함께 죽전역 맛집으로 소문난 에트렌느 죽전점에 다녀왔다. 평소 스테이크나 파스타 같은 양식 메뉴를 좋아하는 편이라 기대를 하고 방문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음식 맛이 꽤 만족스러웠던 곳이다. 죽전역 근처에서 스테이크 맛집, 파스타 맛집, 양식 맛집을 찾는다면 한 번쯤 방문해 볼 만한 곳이다.
에트렌느 죽전점 위치와 외관


에트렌느는 죽전역 인근에서 식사하기 좋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외관부터 깔끔하고 분위기가 좋아 친구와 저녁 약속을 잡고 방문하기에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다. 너무 무겁거나 격식 있는 분위기는 아니면서도 양식 전문점다운 감성이 느껴져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 주소: 대구 달서구 와룡로 169 월드마크웨스트엔드 판매시설동 1층 102동 102호
- 영업시간: 매일 11:30 - 22:00
-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 라스트오더 21:00
- 편의시설: 포장 가능 · 배달 가능
주차장에서 에트렌느 죽전점 가는 길
주차는 에트렌느가 위치한 상가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차량을 이용해 방문하기에도 편리했다.
주차장에서 가는 길이 조금 어려워 설명 드릴게요. 네비에 찍고 상가주차장 들어오면 거기가 바로 1층이에요. 주차자리 없어서 올라가면 그게 "1상층"이에요. 1상층에서는 엘레베이터로 2층을 가셔야 해요. 2층 가셔서 아래 연결통로를 찾으세요!!! 에트렌느는 1층 이춘봉 치킨 옆에 있습니다.
그 후부터는 빨간색 간판 에트렌느를 찾아주세요. 그 표지판을 따라가면 된답니다.
에트렌느 1+1 블랑, 호가든, 버드와이즈 이벤트와 분다버그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하네요!?
에트렌느 죽전점 내부 분위기

에트렌느 죽전점 내부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였다. 테이블 간격도 답답하지 않아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하기 좋았다. 저녁 시간이라 그런지 식사를 즐기는 손님들도 보였고, 분위기 자체가 편안해서 데이트나 친구 모임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다.
에트렌느는 프랑스어로 "선물"이라는 뜻이다. 정말로 친구랑 나는 에트렌느에서 선물 같은 시간을 보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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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트렌느 죽전점 메뉴와 주문

에트렌느에는 세트 메뉴도 있고 스테이크를 시키면 식전빵과 샐러드를 줘서 우리는 단품을 주문했다.



우리는 Best Menu인 맘모스 갈릭 스테이크 49.0, 반반 라자냐 22.0, 제로콜라 2.0 메뉴를 주문했다.

에트렌느 죽전점 런치에 오면 2인세트, 3인세트를 더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 수 있다.
스테이크 주문하면 나오는 샐러드와 마늘빵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나오는 샐러드와 식전빵이다. 샐러드의 채소는 정말 싱싱했고 치즈는 고소했다. 소스도 새콤 달콤한 소스가 인상적이며 양도 2인이 먹기에 넉넉했습니다.

빵은 촉촉한 마늘 향이 입혀진 마늘빵인데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맛 ㅎㅎ


반반 라자냐 22.0 - 감자 반, 고기 반
샐러드로 입맛을 돋구면 라자냐 등장! 오늘의 메인 메뉴입니다.


반반라자냐를 주문했는데 한 가지 맛이 아니라 여러 맛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고, 부드러운 라자냐와 진한 소스가 잘 어우러졌다. 스테이크와 함께 먹으니 메뉴 조합도 꽤 괜찮았다.


왼쪽 두 개는 속이 포슬포슬한 감자, 오른쪽은 고기로 되어 있는 라자냐 이다. 토마토 소스와 찰떡 궁합이어서 계속 긁어 먹었다.ㅋㅋ
맘모스 갈릭 스테이크 49.0, 미디움 레어로
맘모스 갈릭 스테이크는 스테이크 위에 마늘 브레이크가 올라가 있어 비주얼부터 먹음직스러웠다. 우리는 미디움 레어로 주문했는데, 고기가 정말 기가 막히게 구워져 나왔다. 겉은 적당히 익고 속은 촉촉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 있었다. 스테이크를 썰 때부터 육즙이 느껴지는 듯했고, 한입 먹으니 고기 풍미가 제대로 느껴졌다.

같이 곁들여진 감자튀김도 케첩에 찍어먹으니 아는 맛이 제일 무섭다고 너무 맛있는 사이드였다.

여기에 마늘 브레이크를 함께 곁들이니 마늘의 고소하고 진한 풍미가 더해져 맛이 한층 풍성해졌다. 마늘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만족할 만한 메뉴였다. 스테이크와 마늘의 조합이 생각보다 잘 어울렸고, 고기도 질기지 않아 끝까지 맛있게 먹었다.

고기가 부들부들하니 씹는 맛이 딱 적당해서 좋았다. 너무 질기지도 않고 정말 맛있었다.

대표 메뉴 답게 둘 다 너무 맛있었다. 감자는 담백하니 고소하였고 치즈와 토마토 소스와 너무 잘 어울렸다. 고기는 여러 가지 재료와 같이 어우러져 속이 든든했다.
마늘 후레이크 한 톨도 포기 할 수 없어서 싹싹 긁어 올려 먹었다. 여기 잘생긴 쉐프 청년들이 아웃백에서 근무했다던데, 정말 아웃백 맛이 나는듯 !!

맛 평가 - 죽전역 양식 맛집으로 추천할까?
친구와 오랜만에 저녁을 먹으며 방문한 에트렌느. 서비스로 나온 촉촉한 마늘빵부터 스테이크, 라자냐까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특히 미디움 레어로 주문한 스테이크가 정말 맛있었고, 마늘 브레이크와의 조합도 인상적이었다.
죽전역 근처에서 스테이크 맛집, 파스타 맛집, 양식 맛집, 데이트맛집을 찾고 있다면 에트렌느를 추천하고 싶다. 다음에는 다른 파스타 메뉴도 먹어보고 싶은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