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광장코아 왕갈비육개장 갈비 두 대와 고기감자만두, 육반장 광코점
한 줄 요약
육반장 광장코아 광코점은 대구 달서구 감삼역 근처 당산로에 있는 육개장 전문 한식당이다. 왕갈비육개장 17,000원과 빨간육개장 11,000원, 고기감자만두 6,000원을 주문해 갈비 두 대가 통째로 들어간 국물과 쫄깃한 만두를 함께 먹었다. 얼큰한 국물에 고기가 듬뿍이라 해장으로도 든든한 한 끼로도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상호
- 육반장 광장코아 광코점
- 주소
- 대구 달서구 당산로 177 1층
- 영업시간
- 월-토 10:30-21:00 / 일 10:30-15:00
- 브레이크타임
- 15:30-16:30 (월-토)
- 주차
- 가게 맞은편 두류3동 임시공영주차장 무료
- 왕갈비육개장
- 17,000원
- 빨간육개장
- 11,000원
- 만두(고기감자)
- 6,000원
- 기타
- 아기의자 있음, 맵지 않은 하얀 육개장 메뉴 있음
2026. 9. 20. 방문자 기준

육반장 광장코아 광코점 위치와 주차
육반장 광장코아 광코점은 대구 달서구 당산로 177, 감삼역에서 원화여고 방향으로 가는 길에 위치해있다. 코너에 있어서 멀리서도 눈에 잘 띄었다.

대구 광장코아 밥집 육반장은 가게 앞에 별도의 주차장은 없지만 길 건너편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두류3동 임시공영주차장에 무료로 주차 가능하다.
매장 내부와 아이 동반
대구 광장코아 밥집 육반장 내부는 넓직하고 쾌적했다. 테이블 수도 많고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편하게 식사가능했다.

아기의자도 구비되어있어서 아기를 동반한 가족식사도 가능하다. 그리고 아기도 먹을 수 있는 맵지않은 하얀 육개장이 메뉴에 있어 아이들도 함께 육개장 메뉴를 즐길 수 있다.
기본 세팅과 셀프바 구성


대구 광장코아 밥집 육반장은 헛개차 끓인물을 제공해줘서 좋았고, 수저도 위생봉투에 담겨져있어 더 위생적이고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다.

육반장 밑반찬은 두가지인데 백김치와 깍두기이다.

처음에는 기본 반찬을 가져다주고 그 이후에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에서 편하게 이용하면 된다. 깍두기와 백김치 외에도 육개장에 넣어 먹을 수 있는 다진 마늘과 고추도 셀프바에 있다.

대구 광장코아 밥집 육반장에서 입구에서부터 눈에 띄었던 게 바로 '의성 안계 황토쌀'을 사용한다는 점이었다. 보통 식당에 가면 국물만 맛있고 밥은 푸석하거나 미리 퍼놓아 마른 경우도 있어서 아쉬울 때가 있었는데, 육반장은 밥을 딱 받는 순간 기름진 윤기가 차르르 흐르는 게 보였다.
육반장 메뉴판

대구 광장코아 밥집 육반장은 육개장이 주력메뉴이고 그 외 곁들임 메뉴도 있다. 그리고 점심 추천 세트나 저녁 한정 메뉴도 있다.


벽에 붙어있는 육개장 사진을 보는데 빨갛게 푹 고아진 국물을 보니 군침이 돋았고 맛이 기대되었다.

육반장 육개장을 더 맛있게 먹는 방법도 사장님이 직접 소개해주는 설명도 있었다. 후추, 고추와 다진마늘 추가해서 먹기!!
주문 메뉴와 가격
- 왕갈비육개장 17,000원
- 빨간육개장 11,000원
- 만두(고기감자) 6,000원
왕갈비육개장 17,000원 — 갈비 두 대

큼직하고 묵직한 왕갈비가 무려 2대나 큼직하게 들어가 있어서 비주얼부터 먹음직스러웠다.

대구 광장코아 밥집 육반장 왕갈비육개장은 고기가 푹 삶아져서 뼈와 살이 쏙 분리될 정도로 부드러웠고, 고기 양이 푸짐해서 끝까지 아쉽지 않게 즐길 수 있었다. 또 뼈에서 우러나온 소고기의 진한 감칠맛이 국물에 깊이를 더해주는 느낌이었다.

갈빗대가 크고 살코기도 부드럽게 분리되니 육개장과 같이 먹는 갈비살도 아주 큼직해서 씹는 식감도 좋았다.
육반장 왕갈비육개장은 갈비를 찍어먹을 수 있는 연겨자 소스를 주는데, 소스를 듬뿍 찍어먹으니 더욱 풍미가 느껴졌다.
빨간육개장 11,000원 — 해장으로도 좋은 얼큰함

대구 광장코아 밥집 육반장 빨간육개장은 기본에 충실한 육개장으로, 대파와 결대로 찢은 소고기가 듬뿍 들어있어 클래식하고 깔끔하면서도 얼큰한 맛이 아주 일품이었다.


소고기 특유의 깊고 진한 맛과 기분 좋게 알싸한 매콤함의 조화가 좋았다. 묵직하면서도 얼큰해서 해장으로도,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었다. 고기도 듬뿍 들어있고 특히 큼직하게 썰린 대파도 듬뿍 들어있어서 감칠맛이 좋았다.


육반장 육개장 안에 당면도 들어있어 당면을 골라먹는 재미도 있고, 든든한 한끼로 밥도 말아먹을 수 있어 좋았다.
고기감자만두 6,000원


대구 광장코아 밥집 육반장 감자고기만두는 피가 쫄깃해서 입에 넣는 순간 쫄깃하게 씹히는 식감이 맛있었다. 속은 담백하고 육즙 가득한 고소한 고기소로 꽉 채워져 있었다. 칼칼한 육개장 국물을 한 머금고 쫄깃한 고기감자만두를 한 입 베어 물면 매콤함을 만두의 고소함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면서 조합이 좋았다.
식사 마무리 — 가글, 사탕, 수정과


대구 광장코아 밥집 육반장에서 든든한 한끼를 마치고 나니 사장님의 센스와 배려가 돋보이는 가글과 사탕까지! 그리고 시원하고 계피향 가득한 수정과 한잔으로 깔끔한 한끼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진한 소고기 육수의 매콤함, 쫄깃함 폭발하는 고기감자만두, 그리고 찰진 안계 황토쌀밥까지! 식욕을 제대로 자극하는 만족스러운 한 끼였다. 대구 감삼역 맛집, 대구 광장코아 밥집에서 든든하고 입에 착 감기는 완벽한 조합을 느끼고 싶으신다면 육반장 방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