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반월당 한식 전화주문 포장으로 즐긴 직화 오제볶음, 반월당부자식당
한 줄 요약
반월당부자식당은 대구 중구 관덕정길 골목에 있는 직화요리 전문 한식집입니다. 미리 전화로 주문해 오제볶음 1인분(14,000원)을 포장해 왔고, 상추와 쌈무·양배추 샐러드 등 밑반찬까지 함께 챙겨 집에서 밥까지 비벼 먹었습니다. 불향이 살아 있고 양이 푸짐해 맞벌이 부부의 저녁 한 끼로 든든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구 중구 관덕정길 13-13 1층
- 위치
- 반월당역 22번 출구에서 도보 5~10분, 안쪽 골목
- 휴무
- 매주 일요일 휴무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 대표 메뉴
- 직화 오제볶음, 부자석갈비, 오징어볶음, 제육볶음
- 가격
- 직화 오제볶음 1인분 14,000원 (1인당 14,000원 꼴)
- 좌석
- 단체석·룸 있음, 오픈 주방, 가게 밖 웨이팅 의자 구비
- 기타
- 전화 주문 포장 가능, 인근 배달 가능, 밀키트 판매, 수성직영점 운영
2026. 9. 8. 방문자 기준

이제 제법 날씨도 적당히 쌀쌀해지고 더위가 살짝 사라진 거 같은데요, 저는 평소에도 협찬을 포장하러 많이 다녔지만 요즘엔 날씨까지 풀려서 더 많이 다니는 거 같아요!
이번에 제가 포장으로 즐긴 곳은 바로 "부자식당"이라는 곳인데, 워낙 맛집으로 알려져있고 최근에 수성점도 생겨서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는 곳이에요. 여러번 방문했을 정도로 직화요리가 맛있는 곳, 한번 같이 보실래요?!👀
반월당부자식당 위치와 주차
반월당 밥집, 부자식당은 반월당역 22번 출구에서 5분~10분 정도 걸으면 안쪽 골목에 위치해있고, 주차장은 따로 없어요. 그래서 자가용을 끌고오신 분들은 따로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하고 매주 일요일을 제외한 요일만 운영한답니다. 인근에는 현대백화점과 카페들이 있어요!
외관 모습과 웨이팅 대기석


그리고 가게 밖에는 웨이팅 할 수 있는 의자들이 구비되어있고, 중구 맛집으로 선정되어 믿을 수 있는데다가 "직화요리전문점"이라는 간판이 크게 붙여져있어요. 주로 오징어볶음, 제육볶음을 판매하는 음식점이랍니다.
내부 모습은 어떤가요


또, 대구광역시 중구에서 소개하는 중구맛집, 유튜버나 야구선수, 연예인들도 방문한 찐 맛집이라는걸 한 눈에 볼 수 있는데요,



내부는 조금 넓은 편이고, 단체석과 룸이 있어서 가족모임이나 회식하기에 좋았고 오픈 주방으로 되어있어서 깔끔하게 잘 관리되어있는 거 같더라구요. 평일 저녁인데도 가게 안 사람은 무척 많았어요!


그리고 수성직영점도 생겨서 수성구나 동구 인근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반월당 까지 안나오셔도 되니 좋을 거 같고, 밀키트도 판매하고 있어서 집에서도 반월당 밥집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을 거 같아요!
메뉴와 가격

메뉴는 아주아주 심플해요! 직화 오제볶음, 부자석갈비, 오징어볶음, 제육볶음인데 가격도 1인당 14,000원 꼴로 양과 가격이 합리적인 편이에요! 개인적으로 오제볶음이랑 석갈비가 맛있었던 거 같아요.
포장과 배달로 즐기는 방법

그리고 가게에서 식사하기 힘들다면 이렇게 미리 전화주문해서 포장해가도 되고, 인근에 거주한다면 배달도 가능해요!
싱싱한 상추와 밑반찬 라인업



반월당 밥집은 밑반찬이 참 다양하게 나오는데요, 양배추 샐러드, 고추부각, 감자볶음, 양파장아찌, 고추, 쌈무, 쌈채소 등 메인이 푸짐한데도 불구하고 반찬 라인업도 꽤 탄탄한 편이에요!
직화 오제볶음(1인분) 14,000원


그리고 대망의ㅎㅎ 불맛 가득한 오제볶음! 오징어와 제육을 섞어 볶아 만든 음식이고, 사장님 말로는 기존에 손님들이 오징어랑 제육을 섞어서 주문을 하셔서 탄생한 메뉴라고 해요.




간은 세거나 매운편은 아니고, 일단 제육이랑 오징어 등 재료를 아끼지않고 푸짐하게 볶아서 양이 무척 많았고, 한 점 한 점 집을 때 마다 코끝을 때리는 불 향이 엄청 매력적이에요! 고기랑 오징어 모두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고, 쌈싸먹거나 쌈무에 곁들여도 맛있답니다.
또간집 인증

그리고 이전에는 석갈비, 그 다음번에는 사장님 추천으로 오제를 먹어봤는데 자주 찾게 될 정도로 찐찐 맛집..!
야무지게 비벼 먹은 포장 한 끼


먹다보니 아주 야무지게 밥까지 싹싹 비벼서 먹게되는..ㅎㅎㅎ 그정도로 남편도 제가 부자식당에 간다고 하면 엄청 좋아할 정도로 맛있을 뿐 아니라 양까지 푸짐해서 저희같은 맞벌이 부부들에게는 힐링의 샘터 같은 곳이 아닐까..!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잘 응대해주시고, 일사천리로 포장도 빨리 해주셔서 기다리지 않고 잘 받아와서 먹었던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