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마제소바 남은 양념 밥 비벼먹기, 고호비카츠
한 줄 요약
고호비카츠는 수원역 가까이에서 일식 돈카츠와 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애매한 오후 시간에 브레이크 타임 없이 방문해 마제소바정식과 히레카츠정식을 먹었고, 진한 마제소바 양념에는 밥까지 비벼 먹었다. 부드러운 히레카츠와 바삭함도 만족스러웠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수원역 8번 출구 500m
- 영업시간
- 매일 11:00~20:30
- 라스트오더
- 20:00
- 주차
- 건물 지하주차장
- 브레이크 타임
- 없음
- 리뷰 이벤트
- 영수증 리뷰 참여 시 멘치카츠 또는 음료수 증정
- 정식 구성
- 밥, 장국, 반찬 제공
- 요청 가능
- 돈까스 매운소스, 카레
2026. 9. 13. 방문자 기준


수원에서 일식 돈카츠와 진한 양념의 면 요리가 먹고 싶을 때, 아늑한 분위기에서 바삭한 안심카츠와 중독적인 매콤함의 마제소바를 즐길 수 있는 고호비카츠에 다녀왔어요!
수원역에서 가까운 고호비카츠

수원역 8번 출구에서 500m 거리에 있어요. 매일 11:00~20:30에 영업하고 라스트오더는 20:00입니다.

수원역에서 가까워서 방문하기 편하고 건물에 지하주차장이 있어요~ 저는 대중교통을 타고 갔는데 역 근처라 찾기 쉬웠어요! 걸어서 진짜 5분컷!
영수증 리뷰 참여 시 멘치카츠 또는 음료수 증정!


브레이크 타임이 없다는 게 장점이에요. 요즘 3~5시 사이 브레이크 타임인 곳이 많아서 애매한 시간에는 어딜 가야 할지 망설여지잖아요 😭 그 애매한 시간에 제가 방문했습니다!
오픈주방 다찌석의 아늑한 내부


외관과는 또 다른 느낌인데 너무 예쁘죠! 오픈주방에 다찌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좌석은 안쪽부터 채워 앉으면 되고, 가방을 놓을 수 있는 가방 보관함은 의자 뒤에 센스 있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테이블마다 소스류가 비치되어 있어요. 드레싱도 참깨소스와 사과&당근소스 2가지로 선택할 수 있어요. 참고로 저는 둘 다 먹어봤는데 참깨소스가 더 취향이었어요! 사과, 당근 소스는 살짝 달달한 느낌?
정식 메뉴와 요청 가능한 소스



정식 메뉴 주문 시 밥, 장국, 반찬이 함께 나와요. 돈까스 매운소스와 카레는 요청 시 주십니다.
도톰한 면과 진한 양념의 마제소바정식


고소한 양념과 다진 고기, 부추, 김가루, 그리고 신선한 노란 계란이 푸짐하게 나와요. 노른자를 톡 터뜨려 재료들을 골고루 섞어 먹으면 되는데 면이 상당히 도톰해서 씹는 맛이 있어요!


남은 양념에는 밥을 넣고 비벼서 먹었어요. 양념이 진해서 밥이랑도 찰떡입니다 😆 양념이 많아서 부족한 느낌은 없어요~
부드럽고 바삭한 히레카츠정식


히레카츠는 안심으로 만들었는데 진짜 부드러워요! 질긴 부분 전혀 없고 잡내도 없어서 입맛에 찰떡이에요~


와사비와 함께 먹어도 되고 돈까스 소스에 찍어도 되는데 기본으로 나온 소금에 찍어도 깔끔했어요! 은근 양도 많아서 먹다 보니 배가 불렀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바삭함이 사라지지 않아요~
작은 소품 하나까지 세심한 정성이 돋보이는 공간이에요~ 수원에서 실패 없는 일식 메뉴를 고민 중이시라면 고호비카츠가 제격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