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점심 인도커리 난 첫 경험과 라이스에 비빈 버터치킨, 봄베이브로이 판교점
한 줄 요약
봄베이브로이 판교점은 백현동 카페거리에 있는 인도요리 전문점이에요. 남편과 둘이 런치세트 B를 1인 17,900원(2인 35,800원)에 주문해 버터치킨과 치킨 티카 마살라를 각각 고르고, 탄두리치킨·난·라이스까지 함께 먹었어요. 난은 처음 먹어봤는데 쫀득했고, 밥에 커리를 섞어 먹는 쪽이 특히 맛있어서 난과 밥 둘 다 먹어보길 추천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2번길 25
-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 주차
- 백현동 카페거리 공영주차장 (식당 바로 옆 건물)
- 런치세트 B
- 1인 17,900원 / 2인 35,800원
- 세트 구성
- 탄두리치킨, 커리(선택), 난, 라이스
- 선택한 커리
- 버터치킨, 치킨 티카 마살라
2026. 9. 22. 방문자 기준
남편이랑 판교에 갔다가 평소와 조금 다른 점심을 먹어보고 싶어서 봄베이브로이 판교점에 다녀왔어요.

백현동 카페거리에 있는 인도요리 전문점인데요.

현지인 사장님과 직원분들이 계셔서 그런지 매장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인도 현지에 온 듯한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저희는 이날 런치세트 B를 2인 주문하고 버터치킨과 치킨 티카 마살라를 각각 골라봤어요.
탄두리치킨과 난, 라이스까지 함께 나와서 2명이 점심으로 먹기에도 구성이 꽤 알찼어요.

저는 난을 처음 먹어봤는데 쫀득한 식감이 맛있었고 커리에 찍어 먹는 것뿐 아니라 밥에 커리를 섞어 먹어도 정말 맛있었어요.
봄베이브로이 판교점 위치와 주차

봄베이브로이 판교점
- 주소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2번길 25
-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 주차 : 백현동 카페거리 공영주차장

저희는 이날 백현동 카페거리 공영주차장에 주차했어요. 주차하고 나오니 식당이 바로 옆 건물에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주차장과 식당 거리가 가까워 차를 세워두고 멀리 걸어갈 필요도 없었고요.
판교에서 점심 약속이 있을 때 주차할 곳을 찾는 것도 은근 신경 쓰이는데 이렇게 가까우니 찾아가기도 편했어요.
판교 점심 분위기는 어땠을까요?

봄베이브로이 판교점 매장 분위기는 일반적인 식당과는 조금 달랐어요.
인도 느낌이 나는 소품과 인테리어가 있고 사장님과 직원분들도 인도분들이라 그런지 더 현지 느낌이 났어요.
잠깐 점심을 먹으러 왔는데도 마치 인도 여행을 와서 현지 식당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남편이랑 식사하면서 평소 먹던 메뉴와는 다른 특별한 점심을 먹는 기분이었어요.
런치세트 B 2인은 어떻게 나올까요?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런치세트 B였어요.


1인 17,900원이고 2인은 총 35,800원이었어요.

런치세트 B에는 탄두리치킨과 커리, 난, 라이스가 함께 나와요.

커리는 원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어서 저는 버터치킨을 골랐고요.
남편은 치킨 티카 마살라를 선택했어요.

2명이 각각 다른 커리를 고를 수 있으니 한 가지 맛만 먹는 것보다 두 가지를 비교해서 먹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버터치킨과 치킨 티카 마살라는 어땠을까요?
제가 고른 버터치킨은 소스가 정말 부드러웠어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라 난과 같이 먹으니 잘 어울렸어요.


남편이 고른 치킨 티카 마살라도 맛있게 먹었어요.

같은 커리 메뉴라도 맛의 느낌이 달라서 둘이 함께 주문해서 나눠 먹는 것도 괜찮았어요.

탄두리치킨도 함께 나와서 커리만 먹는 것보다 여러 가지 메뉴를 한 번에 맛볼 수 있었어요.
난과 커리는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요?
저는 이날 처음으로 난을 먹어봤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쫀득한 식감이 있었고 커리에 찍어 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난을 커리에 살짝 찍어서 소스와 함께 먹으니 부드러운 커리와 쫀득한 난이 잘 어울렸어요.
처음 먹어본 메뉴였는데 다음에 인도요리를 먹으러 가면 난을 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밥에 커리를 섞어 먹으면 어떨까요?
난만 먹은 건 아니고 라이스에도 커리를 같이 먹어봤어요.
난에 커리를 찍어 먹는 것과 밥에 커리를 섞어 먹는 건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특히 저는 밥에 커리를 섞어서 먹는 게 정말 맛있었어요.
부드러운 커리소스가 밥과 잘 어우러져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어요.
난과 밥 중 하나만 고르기보다 둘 다 같이 먹어보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판교 데이트 장소로 괜찮을까요?
남편이랑 점심을 먹으러 방문했는데 평소와 다른 메뉴를 먹으니 식사 자체가 색다르게 느껴졌어요.


특히 인도 현지 느낌이 나는 분위기가 있어서 판교에서 조금 특별한 점심을 먹고 싶을 때 찾아가기 괜찮아 보였어요.

백현동 카페거리 공영주차장 바로 옆 건물이라 주차하고 이동하기 편했던 것도 좋았고요.


판교데이트하면서 커리나 난 같은 인도요리를 먹어보고 싶다면 한 번 들러볼 만한 곳이었어요.
Q&A
Q. 런치세트 B는 얼마인가요?
A. 1인 17,900원이고 2인은 35,800원이었어요.
Q. 어떤 커리를 골랐나요?
A. 저는 버터치킨, 남편은 치킨 티카 마살라를 골랐어요.
Q. 난은 처음 먹어도 괜찮을까요?
A. 저는 이날 처음 먹었는데 쫀득한 식감이 맛있었어요. 커리에 찍어 먹으니 잘 어울렸어요.
Q. 커리는 어떻게 먹었나요?
A. 난에 찍어서도 먹고 라이스에 섞어서도 먹었어요. 저는 밥과 함께 먹는 것도 정말 맛있었어요.
Q. 주차는 어디에 했나요?
A. 백현동 카페거리 공영주차장에 주차했어요. 식당이 바로 옆 건물이라 이동하기 편했어요.
Q. 판교데이트로 괜찮을까요?
A. 인도 현지 느낌이 나는 분위기라서 평소와 다른 점심을 먹고 싶을 때 괜찮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