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동 카페거리 브런치 2시 라스트오더 방문, 2인세트 주문한 라온식탁 판교점

한 줄 요약

라온식탁 판교점은 판교 백현동 카페거리의 화덕피자·파스타 양식당입니다. 친구와 지인 넷이 2시 라스트오더 시간에 간당간당하게 들어가 2인 세트의 꼬또 에 리코타와 크림뇨끼, 마르게리따피자, 해산물토마토페투치니를 나눠 먹었습니다. 라스트오더에 걸려도 직원 안내가 차분해 급한 마음 없이 식사할 수 있었지만, 늦은 방문이라면 라스트오더 시간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라온식탁 판교점 브런치 테이블 모습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0번길 26 1층
주문 메뉴
2인 세트(꼬또 에 리코타 + 크림뇨끼), 마르게리따피자, 해산물토마토페투치니(생면)
메뉴 구성
피자, 샐러드, 스테이크, 뇨끼, 파스타, 리조또, 2인 세트
방문 시간
2시 라스트오더 시간에 맞춰 방문(라스트오더는 변동될 수 있음)
동행
친구와 지인 포함 4인

2026. 9. 16. 방문자 기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여유롭게 백현동 카페거리 맛집 브런치를 먹고 싶었던 날, 라온식탁 판교점을 다녀왔어요.

라온식탁 판교점, 넷이 나눠 먹기 좋은 판교 백현동 양식당

라온식탁 판교점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0번길 26 1층에 있는 양식당입니다. 이날은 친구와 지인까지 넷이 함께한 자리라 메뉴를 하나씩 골라 나눠 먹기로 했습니다. 판교 맛집 양식으로 자리잡은 여기 이곳 라온식탁 판교점은 피자부터 파스타, 뇨끼, 리조또, 스테이크까지 메뉴 선택지가 다양해서 여러 명이 방문했을 때 골라 먹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저희는 간당간당하게 2시 라스트오더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급하게 식사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2인 set의 꼬또 에 리코타와 크림뇨끼, 마르게리따피자, 해산물 토마토 페투치니(생면)였어요.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이 모이면 음식도 음식이지만 이야기할 시간이 중요한데, 이날은 맛있는 브런치와 수다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더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아요.

라온식탁 판교점 브런치 테이블 모습
넷이서 나눠 먹은 라온식탁 판교점 양식 메뉴

벽돌 외관과 창가 공간, 들어가기 전부터 사진 찍은 입구

라온식탁 판교점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따뜻한 분위기의 외관이었어요. 벽돌로 마감된 건물과 창가 쪽으로 이어진 공간이 눈에 띄었고, 입구 쪽에는 라온식탁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안내물이 놓여 있었습니다.

날씨가 괜찮은 날에는 매장 앞 분위기도 함께 즐겨볼 수 있을 것 같아 입구에 들어가기 전부터 카메라 셔터를 여러 번 눌렀어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함께하는 자리라 그런지 평소보다 사진도 더 많이 찍게 되더라고요.

벽돌 마감의 라온식탁 판교점 외관
라온식탁 판교점 입구의 안내물

라온식탁 판교점 메뉴판에는 어떤 메뉴가 있나요?

급하게 주문하고 메뉴판을 살펴보니 피자, 샐러드, 스테이크, 뇨끼, 파스타, 리조또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어요.(우리의 주문은 샐러드와 리조또 주문 없이 정통 화덕피자에 빠져빠져 피자는 2가지를;; 그런데도 맛나게 먹고왔답니다ㅎ)

2인 세트 메뉴와 먹고 싶은 메뉴를 각각 골라 함께 나눠 먹는 방식으로 주문했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방문하면 한 가지 메뉴만 선택하기보다 서로 다른 종류를 주문해서 조금씩 맛보는 것도 괜찮잖아요.

저희가 선택한 메뉴는 꼬또 에 리코타와 크림뇨끼, 마르게리따피자, 해산물토마토페투치니였습니다.

피자와 파스타가 적힌 라온식탁 판교점 메뉴판
라온식탁 판교점 메뉴판 피자 페이지
라온식탁 판교점 메뉴판 파스타와 뇨끼 구성
라온식탁 판교점 2인 세트 메뉴 안내
라온식탁 판교점 매장 내부 좌석

식사 15분 전의 작은 준비

그리고 여기서 잠깐. 라온식탁에서 맛있는 브런치를 먹기 위해 이날 나름의 준비도 했답니다. 식사 15분 전에는 바이오스라이프씨플러스를 야무지게 흔들어서 먹었어요.

맛있는 식사를 앞두고 나름대로 컨디션을 챙긴 셈인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함께하는 자리라 그런지 식사 전부터 괜히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렇게 준비를 마치고 백현맛집 양식 라온식탁 판교점에 도착해서는 입구에서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간당간당하게 라스트오더 시간에 맞춰 들어간 상황이라 살짝 마음이 급했는데,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편하게 주문할 수 있었어요.

라온식탁 판교점 꼬또 에 리코타 화덕피자

2인 세트 꼬또 에 리코타와 크림뇨끼

가장 먼저 소개하고 싶은 메뉴는 라온식탁 판교점 2인 세트에 들어간 꼬또에리코타와 크림뇨끼입니다. 메뉴판을 보면 꼬또에리코타는 직접 만든 토마토와 리코타치즈, 프로슈토 등이 들어가는 정통화덕피자 메뉴로 확인할 수 있었고, 크림뇨끼는 매일 만드는 수제 감자뇨끼와 크림소스를 조합한 메뉴였어요.

피자와 뇨끼를 함께 주문하니 테이블 위 메뉴 구성이 한층 풍성해졌습니다. 특히 네 명이 함께한 자리에서는 한 사람씩 메뉴를 따로 먹기보다 여러 메뉴를 가운데 놓고 나눠 먹는 방식이 훨씬 잘 어울렸어요.

피자와 뇨끼처럼 메뉴의 성격이 다른 음식을 함께 주문하면 식사 중간중간 다른 메뉴를 맛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었습니다.

두 번째 피자, 마르게리따피자

마르게리따피자는 토마토소스와 모짜렐라, 엑스트라버진 오일을 기본으로 한 메뉴였어요. 메뉴판에 적힌 설명을 함께 살펴보면서 어떤 메뉴를 고를지 이야기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피자는 여러 명이 함께 먹기 좋은 메뉴라 친구들과 방문했을 때 하나 정도 주문해 두면 테이블에서 나눠 먹기 편하겠더라고요. 저희처럼 넷이서 방문했다면 피자 두 가지에 파스타와 뇨끼처럼 다른 종류의 메뉴를 더하는 조합도 잘 어울립니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식사할 때는 음식 하나를 빠르게 먹는 것보다 이것저것 나눠 먹으면서 이야기를 이어가는 게 더 즐겁잖아요. 이날도 자연스럽게 음식 이야기를 했다가 근황 이야기를 했다가, 그렇게 식사 시간이 흘러갔어요.

라온식탁 판교점 마르게리따피자 한 판

해산물토마토페투치니(생면)

세 번째로 주문한 메뉴는 해산물토마토페투치니였습니다. 메뉴판에는 해산물과 토마토소스를 활용한 페투치니 메뉴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크림 계열 메뉴인 뇨끼와 함께 토마토소스 베이스의 파스타를 주문하니 메뉴 구성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점도 좋았습니다. 네 명이 함께 방문하면 각자 취향이 다를 수 있는데, 피자와 뇨끼, 파스타처럼 서로 다른 메뉴를 선택해 두면 여러 가지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게 확실히 편해요.

라온식탁 판교점 해산물토마토페투치니 생면 파스타

네 가지 메뉴를 한 테이블에 놓고 보니

이날 주문한 메뉴를 한꺼번에 놓고 보니 테이블이 꽤 풍성해졌습니다. 꼬또에리코타와 크림뇨끼, 마르게리따피자, 해산물토마토페투치니까지 종류가 겹치지 않아서 네 명이 함께 나눠 먹기에 괜찮은 구성이었어요.

무엇보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지인 넷이 모인 자리라 음식만 먹고 끝나는 식사가 아니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한동안 못 나눴던 이야기도 하고 서로 근황도 묻다 보니 식사 시간이 자연스럽게 길어졌어요.

브런치 맛집을 찾을 때 음식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함께 방문하는 사람들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분위기도 생각하게 되는데, 이날은 그런 부분까지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피자와 뇨끼, 파스타가 함께 놓인 라온식탁 판교점 테이블
라온식탁 판교점 크림뇨끼 접시
라온식탁 판교점 4인 식사 상차림
나눠 먹고 남은 라온식탁 판교점 피자 조각

2시 라스트오더에 들어가도 괜찮았나요?

라온식탁 판교점을 방문하면서 느낀 또 하나의 포인트는 직원분들의 응대였어요. 저희가 2시 라스트오더 시간에 맞춰 정말 간당간당하게 방문했는데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당황하지 않고 식사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는 주문부터 식사까지 괜히 마음이 급해질 수 있는데, 차분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으니 오히려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물론 방문할 때는 라스트오더 시간을 미리 확인하는 게 좋겠죠.

특히 저희처럼 시간에 딱 맞춰 방문하는 것보다는 조금 여유 있게 도착하는 편이 마음도 편하고 매장 분위기도 천천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창가 쪽이 보이는 라온식탁 판교점 식사 공간

정리하면

전체적으로 이날의 라온식탁 판교점 방문은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메뉴도 한 가지 종류에 집중되어 있지 않고 피자, 뇨끼, 파스타, 리조또, 스테이크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여러 명이 함께 방문했을 때 메뉴를 고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식사 전 바이오스라이프씨플러스를 챙겨 먹고 방문했다는 것도 이날의 작은 에피소드로 남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기 전부터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매장에 들어가서 메뉴를 고르고,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과정까지 하나하나 이야기거리가 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단순히 브런치 한 끼를 먹었다기보다는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시간을 제대로 보낸 날이라는 느낌이 더 컸습니다.

판교 백현동에서 친구들과 함께 식사할 곳을 찾으면서 정통화덕피자나 파스타처럼 여러 사람이 나눠 먹기 좋은 메뉴를 선호한다면 라온식탁 판교점을 후보에 넣어볼 만하겠어요. 특히 네 명처럼 여러 명이 함께 방문한다면 메뉴를 다양하게 주문해서 나눠 먹는 방식이 잘 어울립니다. 다만 라스트오더 시간은 방문 당일 변동될 수 있으니 늦은 시간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미리 확인하고 움직이는 것을 추천해요.

자주 묻는 질문

라온식탁 판교점에서 어떤 메뉴를 주문했나요?

저희는 꼬또에리코타와 크림뇨끼, 마르게리따피자, 해산물토마토페투치니를 주문했습니다.

여러 명이 방문하기에 괜찮은 곳인가요?

이날 저희는 네 명이 방문했고 피자, 뇨끼, 파스타처럼 서로 다른 메뉴를 주문해 나눠 먹었습니다. 여러 종류의 메뉴를 함께 주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럿이 방문하기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라온식탁 판교점은 어떤 메뉴가 있나요?

메뉴판 기준으로 피자, 샐러드, 스테이크, 뇨끼, 파스타, 리조또 등의 메뉴가 확인됐습니다. 2인 세트 메뉴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라스트오더 시간에 방문해도 괜찮았나요?

저희는 2시 라스트오더 시간에 간당간당하게 방문했고 직원분들의 안내를 받아 식사했습니다. 다만 라스트오더 시간은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늦게 방문한다면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 전에 알아둘 점이 있나요?

저희처럼 라스트오더 시간에 맞춰 방문하기보다는 가능하면 조금 여유 있게 도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주말이나 식사 시간대에는 방문 전에 운영시간과 라스트오더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날 식사 전에 먹은 제품은 무엇인가요?

소화기능의 개인적인 요소로 식사 약 15분 전에 바이오스라이프씨플러스(식이섬유)를 흔들어 먹었습니다. 이날 식사 전 준비 과정의 하나로 챙겨 먹은 것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방문하기 좋았나요?

이날 네 명이 함께 방문해 다양한 메뉴를 주문하고 나눠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음식과 함께 대화를 즐기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위치

라온식탁 판교점Raon Sik Tak Pangyo Branch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0번길 2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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