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 신상 맛집 친구와 세 접시, 연어볶음밥 러버덕 오므라이스, 오밀 혜화대학로
한 줄 요약
오밀 혜화대학로는 혜화역에서 도보 약 4분 거리 대학로에 새로 생긴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친구와 둘이 방문해 총총총! 러버덕 오므라이스 16,900원, 지글지글 철판치즈카츠 19,900원, 메밀 소바 마끼 12,900원을 주문했고 오므라이스 속이 연어 볶음밥이라는 점, 크림처럼 부드러운 치즈를 철판에 부어주는 퍼포먼스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귀여운 비주얼에 맛까지 챙긴 혜화 데이트 맛집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종로구 대명길 35 2층 (혜화역 도보 약 4분)
- 영업시간
- 평일 11:30~21:15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15~16:30 (주말 없음)
- 라스트오더
- 점심 14:30 / 저녁 20:30
- 총총총! 러버덕 오므라이스
- 16,900원
- 지글지글 철판치즈카츠
- 19,900원
- 메밀 소바 마끼
- 12,900원
- 세트
- 2인 세트 구성 있음
2026. 9. 15. 방문자 기준
오늘은 혜화 데이트 맛집으로 소개하기 좋은 오밀 혜화대학로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친구랑 혜화동에 새로 생긴 곳을 찾다가 방문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매장이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식도 그냥 맛만 있는 게 아니라 하나하나 비주얼이 귀엽게 나와서 혜화 데이트 장소로도 잘 어울렸습니다.
오밀 혜화대학로 위치와 매장 분위기


오밀 혜화대학로는 혜화역에서 도보로 이동하기 편한 대학로 쪽에 있습니다. 혜화역에서 약 4분 거리라 연극이나 공연 보기 전후로 식사하기에도 괜찮은 위치였습니다.


새로 생긴 곳답게 내부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예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아기자기하면서 사진 찍기 좋은 분위기라 친구끼리 방문하기도 좋고, 혜화 데이트 장소를 찾는 분들에게도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음식 자체도 귀엽게 나와서 아이랑 혜화 나들이 왔을 때 방문해도 너무 좋아할 거 같습니다.
매장 정보와 영업시간
- 업체명: 오밀 혜화대학로
- 주소: 서울 종로구 대명길 35 2층
- 영업시간: 평일 11:30~21:15
- 평일 브레이크타임 15:15~16:30
- 점심 라스트오더 14:30 / 저녁 라스트오더 20:30
- 주말 브레이크타임 없음
방문 전 네이버 지도에서 최신 영업시간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메뉴와 가격



오밀은 오므라이스부터 철판치즈카츠, 메밀 소바 마끼, 파스타 메뉴까지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또한 합리적 구성으로 2인 세트도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저희는 둘이 방문해서 아래 세 가지를 주문했습니다.
- 총총총! 러버덕 오므라이스 16,900원
- 지글지글 철판치즈카츠 19,900원
- 메밀 소바 마끼 12,900원
연어 볶음밥이 들어간 러버덕 오므라이스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던 건 총총총! 러버덕 오므라이스입니다.

이름부터 귀여운데 실제로 보면 더 귀엽습니다. 특히 메추리알로 만들어 놓은 작은 러버덕들이 먹기 아깝게 귀여웠습니다.

귀여운 비주얼 때문에 맛은 평범할 줄 알았는데 밥이 그냥 볶음밥이 아니라 연어 볶음밥이라 더 맛있었습니다. 보기에도 예쁘고 맛까지 괜찮아서 아이랑 방문한다면 특히 좋아할 것 같은 메뉴였습니다.

크림처럼 부드러운 치즈, 지글지글 철판치즈카츠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게 먹었던 건 지글지글 철판치즈카츠였습니다.
뜨거운 철판 위에 치즈를 직접 부어주시는데 정말 지글지글 소리가 나서 바로 동영상까지 찍었습니다.
일반적인 쭉 늘어나는 치즈와는 조금 다르게 크림처럼 부드러운 치즈라 돈카츠와 같이 먹었을 때 굉장히 잘 어울렸습니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라 세 메뉴 중에서는 이게 제 취향에 가장 잘 맞았습니다.

마무리는 메밀 소바 마끼
마지막은 메밀 소바 마끼입니다. 메밀면을 김밥처럼 말아 먹는 메뉴인데 크기는 꽤 큼직해도 맛 자체가 무겁지 않았습니다. 앞에서 오므라이스와 치즈카츠를 먹은 뒤 먹으니 입안이 산뜻해지는 느낌이라 디저트처럼 가볍게 마무리하기 좋았습니다.
좋았던 점

오밀 혜화대학로는 매장 분위기부터 음식 비주얼까지 전체적으로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러버덕 오므라이스처럼 다른 곳에서는 보기 어려운 귀여운 메뉴가 있어서 혜화 데이트 코스로 방문했을 때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예쁘기만 한 음식이 아니라 세 가지 모두 맛도 괜찮았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한눈에 보기
- 업체명: 오밀 혜화대학로
- 위치: 혜화역 도보 약 4분
- 주문 메뉴: 러버덕 오므라이스, 철판치즈카츠, 메밀 소바 마끼
- 분위기: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
- 추천 대상: 혜화 데이트, 친구 모임, 아이랑 식사
- 재방문 의사: 있음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혜화 데이트하면서 분위기 좋은 식당을 찾는 분
- 아이랑 먹기 좋은 귀엽고 재미있는 메뉴를 찾는 분
- 혜화 파스타부터 오므라이스, 돈카츠까지 다양하게 먹고 싶은 분
총평
친구랑 새로 생긴 오밀 혜화대학로에 방문해봤는데 매장도 예쁘고 음식 하나하나 비주얼이 귀여워서 사진 찍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메추리알 러버덕이 올라간 오므라이스와 눈앞에서 치즈를 부어주는 철판치즈카츠가 기억에 남았습니다. 혜화 데이트나 아이랑 대학로 나들이할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한 줄 총평: 귀여운 비주얼에 맛까지 챙긴 혜화 데이트 맛집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