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구경시장 닭강정 차박 야식 흑마늘 2배맛, 단양흑마늘누룽지닭강정
한 줄 요약
단양흑마늘누룽지닭강정은 단양 구경시장의 흑마늘 누룽지 닭강정 포장 전문점이다. 토요일 밤 번호표를 받아 40분 기다린 뒤 흑마늘 2배맛과 흑마늘 막걸리를 포장해 차박지에서 야식으로 먹었고, 양념이 스민 누룽지와 쫀득한 닭강정에 연근튀김·감자까지 들어 있었다. 마늘의 매콤함을 좋아하는 어른 둘이 야식으로 먹기에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도전4길 31-1
- 영업시간
- 연중무휴 10:00 - 20:00
- 라스트오더
- 19:30
- 메뉴 종류
- 오리지날 누룽지 닭강정, 흑마늘 2배맛
- 대기
- 토요일 밤 방문 시 약 40분, 번호표 받고 이탈 가능
- 곁들임
- 흑마늘 막걸리
2026. 9. 6. 방문자 기준

이번주에 다녀온 단양 여행 중 다녀온 마지막 맛집 후기입니다! 바로 단양 구경시장 닭강정 맛집인 단양흑마늘누룽지닭강정 : )


토요일 밤 웨이팅은 얼마나?
웨이팅 길기로 소문이 난 구경시장 닭강정 맛집 단양흑마늘누룽지닭강정. 이번 저의 방문에선 웨이팅이 한 4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ㅋ 그래도 주문 후 천천히 찾으러 와도 된다고 하셔서 시장구경 많이 하다가 느지막히 찾으러 갔습니다.
-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도전4길 31-1
- 연중무휴 10:00 - 20:00
- 라스트오더 19:30
토요일 밤에 단양구경시장으로 흑마늘 누룽지 닭강정을 구매하러 갔는데, 역시나 사람이 많이들 줄 서계시더라구요. 기다렸다가 살 수 있을까 살짝 걱정했는데 번호표 받고 나서 이탈해도 된다고 하셔서 일단 주문했습니다.
종류는 오리지날 누룽지 닭강정과 흑마늘 2배맛이 있는데 저는 흑마늘 2배맛으로 골랐어요. 단양에서만 맛볼 수 있는 찐한 흑마늘의 맛을 즐길 수 있다고 해서 선택~~~~!

오리지날과 흑마늘 2배맛, 어떤 걸 고를까
오리지널은 우리가 많이 익숙하게 먹어본 닭강정 맛이라고 하는데요, 그런 닭강정에 흑마늘의 토핑이 들어서 닭강정과 흑마늘을 함께 먹을 수 있다고 해요. 은은한 풍미의 흑마늘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 )
흑마늘 2배맛은 말 그대로 흑마늘 잔뜩 들어서 제대로 그냥 마늘닭강정의 맛입니다. 2배맛은 좀 매워서 아이랑 함께 먹기는 어렵구요! 어른들만 즐길 수 있는 맛입니다.
마늘 좋아하시고 마늘의 매운맛을 즐기신다면 2배맛 추천!
그렇지 않다면 오리지날 추천!


차박 야식으로 흑마늘 막걸리까지
닭강정과 함께 먹기에 좋다는 흑마늘 막걸리. 저희는 단양에 차박을 왔는데요~ 차박하면서 먹을 야식으로 흑마늘 누룽지 닭강정을 구매한거라, 이것과 함께 마실 주류로 흑마늘 막걸리를 선택했습니다.
단양은 마늘로 유명하다 보니 마늘을 활용한 디저트, 주류, 요리 등이 정말 발달된 것 같아요!

주문 후 오랜 대기 끝에 받아든 단양 구경시장 맛집의 단양흑마늘누룽지닭강정 (2배맛)과 흑마늘 막걸리.
닭강정은 식어도 맛있는 음식이니 늦게나마 자리를 세팅해서 먹었는데요~ 오? 닭강정의 양념이 스며든 누룽지가 쫀득하고, 닭강정은 자체도 몹시 쫀득쫀득 맛있었습니다.



누룽지·연근튀김·감자까지 들어간 구성
누룽지와 닭 뿐만 아니라 연근튀김과 감자도 들어있어서 다양한 재료로 즐길 수 있었던 단양 구경시장의 맛있는 흑마늘 누룽지 닭강정. 마늘이 들어 매콤하면서도 또 달콤한 맛! 고춧가루의 매콤이 아니라 마늘의 매콤이라 더욱 맛있었어요.

야밤 차박지에서 흑마늘 막걸리를 종이컵에 따라서~ 알싸하고 달콤한 맛에 맛있게 먹었는데요^^ 오~! 막걸리도 맛있습니다. 달콤해용~!
닭강정만 포장해도 좋지만, 단양의 특산물인 마늘이 든 흑마늘 막걸리도 함께 곁들이시면 더욱 더 끝내주는 야식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선물용으로도 괜찮은 것 같구요!


둘이서 먹기엔 양이 많아요
둘이서 먹다보니 다 못먹은 양 많은 단양 구경시장에서 구매한 닭강정. 남은 닭강정은 알뜰히 잘 놔두었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 차에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시간이 지나도 맛있는 쫀득한 닭강정이었습니다.
차에서 먹으면서 가다 보니 다른 가족들을 위한 닭강정을 하나 포장해갈껄하는 아쉬운 생각도 들더라구요. 다음에 올 땐 가족들 몫도 챙겨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