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시티 중식 부모님과 주말 점심 전복새우볶음밥과 어향가지, 부엌간 차이니즈
한 줄 요약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3로 수변최고돼지국밥 2층에 있는 바다뷰 중식당이다. 주말 점심 11시 30분에 부모님과 찾아 전복새우볶음밥 18,000원과 어향가지 22,000원을 먹었는데, 불향 살아 있는 고슬고슬한 볶음밥과 갓 튀겨 겉바속촉한 어향가지가 좋았다. 창가석은 전부 예약석이라,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의 바다뷰를 제대로 보려면 미리 예약하는 편이 낫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51 (수변최고돼지국밥 2층)
- 영업시간
- 11:00~22:00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라스트오더
- 20:30
- 주차
- 아델리스 1시간 30분 무료 주차
- 웨이팅
- 피크시간 때 가끔, 캐치테이블 온라인 웨이팅 가능
- 예약
- 네이버·캐치테이블 가능, 창가석은 미리 예약 필요
- 전복새우볶음밥
- 18,000원
- 어향가지
- 22,000원
- 소주
- 5,000원
2026. 9. 18. 방문자 기준
💡 해운대 맛집 중식당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 3초 한줄평
마린시티 바다뷰 보며 즐기는 중식 한상🌊 불향 가득 볶음밥에 겉바속촉 어향가지까지, 부모님과 기분 좋게 먹고 온 곳! ✨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 영업시간·주차·예약 정보
부엌간 차이니즈 마린시티점은 11시부터 22시까지 영업하고, 브레이크 타임은 15시 30분부터 17시까지예요. 라스트 오더는 20시 30분입니다.
- ⏰️ 영업시간 : 11시 ~ 22시 / 브레이크 타임 : 15시 30분 ~ 17시 / 라스트 오더 : 20시 30분
- 🅿️ 주차장 있음, 아델리스 1시간 30분 무료 주차 가능
- ⏳️ 웨이팅 : 피크시간 때 가끔 있음, 캐치테이블 온라인 웨이팅 가능
- 📞 예약 : 네이버, 캐치테이블 가능. 특히 창가석은 미리 예약 해야되요!
- 📍 위치 :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51 (수변최고돼지국밥 2층)
외관|2층에 이런 중식당이?
주말 점심 11시 30분쯤, 엄마 아빠랑 마트에서 장을 보고 부엌간 마린시티점으로 향했어요.

마린시티 바다뷰까지 즐길 수 있는 해운대 맛집 중식당이라니, 배고픈 와중에도 기대감 상승!

주차하고 2층으로 올라갔는데 첫인상은 “어? 여기 중식당 맞아?”

제가 생각했던 전형적인 중식당 분위기와는 달리 외관부터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라 상호를 한 번 더 확인했잖아요ㅋㅋ

그리고 입구 바로 앞쪽에 웨이팅할 때 편하게 앉아 기다릴 수 있는 의자도 있었는데요

부모님이나 아이랑 함께 방문했을 때도 편하게 기다릴 수 있을 듯!
내부|마린시티 바다뷰가 제대로!
문 바로 앞에는 바로 손을 씻을 수 있는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어요.

식사 전에 편하게 손 씻을 수 있는 데다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들어가자마자 위생적인 부분부터 마음에 쏙!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이번에는 뷰가 시선 강탈. 통창 너머로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지는데... 역시 부산은 바다지~~!

창가석에 앉아서 바다 보며 밥 먹으면 분위기 제대로겠다 싶었는데, 식사 중인 자리를 제외하고는 전부 예약석이더라고요.

역시 뷰맛집은 다들 알아보는구나ㅋㅋ

해운대 맛집 중식당 찾으면서 바다뷰까지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창가석은 미리 예약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모임이나 회식으로 오기에도 좋은 단체룸도 있더라고요. 룸까지 분위기와 뷰가 완전 끝내줌ㅋㅋㅋ

한쪽에는 큼직한 오픈주방이 있었는데 조리하는 모습이 그대로 보이고, 깔끔하게 관리되는 모습까지 볼 수 있어서 이것도 마음에 들었어요.
주문 리스트 & 메뉴판
- ✔ 전복새우볶음밥 18,000원
- ✔ 어향가지 22,000원
- ✔ 소주 5,000원
아직 2시도 안 됐는데 자연스럽게 소주 주문하시는 아빠ㅋㅋ 멋져부러쓰~ 차만 없었으면 나도 한잔하는 건데ㅠ
불향 제대로 전복새우볶음밥
기본찬은 단무지

짜사이가 깔끔하게 나오고 메인 음식은 오래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나왔어요.

먼저 전복새우볶음밥!

노릇노릇 고슬고슬하게 볶아진 밥 위로 큼직한 새우와 전복이 눈에 딱 들어오고, 옆에는 짜장소스가 넉넉하게 담겨 나와요.

한입 먹자마자 느껴지는 역시 중식 특유의 불향! 집에서 아무리 센 불로 볶아도 쉽게 안 나오는 그 맛 있잖아요ㅋㅋ

밥알은 질척하지 않고 고슬고슬하게 잘 볶아졌고, 탱글한 새우와 쫄깃한 전복까지 씹히니 식감도 좋았어요.

그냥 먹으면 고소한 불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고, 중간부터 짜장소스를 슥슥 비벼 먹으면 짭조름한 감칠맛이 더해져 또 다른 느낌!


함께 나온 계란국도 간이 세지 않고 담백해서 볶음밥 먹다가 한 숟갈씩 떠먹기 딱 좋았어요.
어향가지|겉바속촉 이 조합 못 참지

이어서 나온 어향가지!

큼직하게 튀겨낸 가지에 소스와 양파, 쪽파가 어우러져 나오는데 비주얼부터 군침 싹! 갓 튀겨져 나온 가지라 겉은 바삭하고 속은 뜨끈하면서 촉촉했어요.
젓가락으로 집어보면 부드러운 가지 속살이 그대로 보여서 얼른 먹고 싶어지더라고요ㅠ 바로 입에 넣었는데 혓바닥 바로... 좀 식혀서 드세요^^

달큰하면서 감칠맛 도는 소스가 가지와 잘 어울리고, 아삭한 양파까지 같이 먹으니 식감도 더 살아나더라고요. 볶음밥 한입 먹고 어향가지 하나 집어먹고... 이 조합 은근 계속 들어갑니다😋
마무리 총평
바다뷰부터 전복새우볶음밥, 어향가지까지 맛있게 즐긴 해운대 맛집 중식당 부엌간 마린시티점.

부모님과 여유롭게 식사하기에도 분위기가 좋았고, 다음에는 창가석 미리 예약해서 앉아보고 싶어요. 주변에서 많이 먹던 탕수육도 다음 방문 때 꼭 먹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