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지 해물찜 뼈찜까지 함께 먹은 해물래
한 줄 요약
해물래는 부산 명지에서 해산물과 뼈찜을 돌판해물뼈찜으로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다. 중간 맵기로 주문해 오징어튀김, 전복, 새우, 오징어와 뼈찜을 먹고 마지막에는 돌판 볶음밥과 누룽지까지 맛봤다. 해산물과 고기를 한 번에 먹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1로 56-2 1층 105호
- 영업시간
- 16:00~22:00, 토요일 11:00~22:00
- 휴무
- 매주 일요일
- 주차
- 건물 지하주차장 가능, 2시간 지원
- 돌판해물뼈찜 2인
- 46,000원
- 볶음밥
- 3,000원
- 뼈찜 맵기
- 중간 단계로 주문
2026. 9. 12. 방문자 기준

명지에서 처음 먹어본 해산물과 뼈찜 조합
명지 해산물 맛집인 해물래 다녀왔어요~ 해산물도 있고 밑에 뼈찜도 있고! 처음 먹어보는 음식입니다.
주차와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건물 지하주차장 주차 가능해요. 2시간 지원 가능해서 넉넉하게 밥 한 끼 먹기에도 충분한 시간입니다~

매장이 엄청 깔끔해요. 단체로 회식하기도 좋은 거 같아요~
돌판해물뼈찜 주문 메뉴와 맵기



주문 메뉴는 돌판해물뼈찜 2인 46,000원, 볶음밥 3,000원이에요. 오징어튀김, 전복, 새우, 오징어, 뼈찜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뼈찜 맵기는 중간 단계로 했어요. 딱 적당히 매콤하면서 맛있어요. 배불러도 마지막은 볶음밥 추가 아시죠?!

맛있게 먹는 법도 적혀 있어요. 리뷰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아이스크림 서비스까지! 다 먹고 후식으로 먹기 딱 좋을 거 같아요.
메인 전 기본찬과 소스

기본으로 나오는 소스들~ 저는 특제 와사비 소스가 제일 잘 어울리더라고요! 와사비 소스 해산물 조합 말해 뭐해~ 특제 방아 소스도 나왔습니다.

기본으로 부추, 옥수수콘 샐러드, 유부초밥도 같이 나와요. 돌판해물뼈찜 나오기 전에 배 채우기도 좋은 유부초밥, 오랜만에 먹으니깐 너무 맛있더라고요~

메시포테이토도 주셨어요. 메인 음식 나오기 전 기본반찬들이 너무 맛있는 거 같아요~ 이걸로도 술안주 뚝딱,, 저는 밥 먹고 일정이 있어서 술은 못 먹었지만 술이랑 함께 먹으면 술이 술술 들어갈 거 같네요 ㅎㅎ
돌판해물뼈찜에 들어간 해산물과 뼈찜

비주얼 대박이죠? 돌판이라서 계속 따뜻하게 음식도 먹을 수 있어요~

위에 오징어튀김 2개 올려져 있습니다. 그 밑에는 콩나물, 전복, 오징어, 뼈구이 들어가 있어요~ 비주얼부터 압도적인 돌판해물뼈찜!! 저녁밥 먹기에도 딱이고 술안주로도 딱인 거 같아요!! 또 콩나물 좋아하는데 식감이 아삭아삭 씹혀서 해물찜 먹는 느낌도 들어요~
압도적인 비주얼,, 돌판으로 나오는데 당연히 나중에 볶음밥을 안 먹어 볼 수가 없자나~ 무조건 배불러도 필수에요,,

오징어도 통으로 들어가 있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와사비양념장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오징어도 엄청 부드러워요~~

몸에 좋은 전복도 들어가 있습니다. 전복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몸보신 제대로 하네요 ㅎㅎ



새우도 들어가 있어요! 해산물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 있어요. 해산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좋아할 메뉴! 근데 밑에 뼈찜도 있어서 고기랑 해산물 둘 다 즐길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뼈찜도 4개나 들어가 있더라고요. 큼직하게 들어가 있는 뼈찜! 살도 엄청 많아요. 나중에 볶음밥 먹을려고 밥 안 먹었는데 바로 공기밥 추가요~~~

살도 부드럽고 잡내도 없어요. 살이 어찌나 많이 붙어 있는지 먹어도 먹어도 계속 나오는 뼈찜 고기들~! 테이블마다 일회용 장갑도 있어서 본격적으로 일회용 장갑 착용하고 뼈 뜯어줍니다! 열심히 먹고 이제 볶음밥 먹을 차례.
사장님이 볶아주는 돌판 볶음밥

남은 거는 그릇에 두고 이 정도만 남겨두고 사장님이 볶음밥 직접 볶아주셔요~ 양념이 맛있어서 여기서 뭘 볶아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ㅎㅎ

김치랑 김가루 넣어서 볶아줍니다! 보니깐 볶음밥 또 먹고 싶네요. 치즈 추가도 할걸,, 다른 분들은 꼭 치즈도 추가해서 드세요.

타이머로 2분 설정해두시고 2분 뒤에 먹으면 됩니다. 돌판이랑 나중에 붙어 있는 누룽지는 사장님이 직접 떼어주셔요! 센스 만점,, 볶음밥 말해 뭐해~ 양념이 살짝 매콤해서 볶음밥도 맛있었어요.
볶음밥 다 먹어갈 때쯤에 사장님이 오셔서 누룽지 붙은 거 먹기 편하게 떼주십니다. 사장님 너무 친절하세요,,,ㅎㅎㅎ 원래 볶음밥은 눌러붙은 밥이 제일 맛있는 거 아시죠~? 싹싹 비우고 배 든든하게 채우고 왔어요. 명지 해물찜 맛집 찾으시면 해물래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