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입구역 카페 핸드드립 두 잔과 루프탑 티라미수, 센트럴사이트 연남점
센트럴사이트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약 450m 떨어진 연남동의 핸드드립 커피 전문점입니다. 싱글 오리진 원두 향을 직접 맡고 2021 COE #5 Awarded Lot과 Entre Volcanes 두 잔을 골라 바 앞자리에서 추출 과정을 지켜봤고, 부드러운 티라미수를 곁들였습니다. 커피를 들고 루프탑에 앉아 있던 시간이 가장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복혜린 · 2 개의 글
서울 골목 곳곳의 작은 식당과 카페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센트럴사이트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약 450m 떨어진 연남동의 핸드드립 커피 전문점입니다. 싱글 오리진 원두 향을 직접 맡고 2021 COE #5 Awarded Lot과 Entre Volcanes 두 잔을 골라 바 앞자리에서 추출 과정을 지켜봤고, 부드러운 티라미수를 곁들였습니다. 커피를 들고 루프탑에 앉아 있던 시간이 가장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헤이죠지는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 연남동 골목 안의 양식집입니다. 늦은 점심과 이른 저녁 사이 오후 4시에 방문해 좌석이 30% 정도 찬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갈릭 오징어 오일 파스타와 오리 스테이크 크림 리조또를 먹었습니다. 파스타를 먹으러 갔지만 쌀알이 살아 있는 크림 리조또가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