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오마카세 봄과 장 시즌 모녀 디너, 찐 전복·아나고 가츠동 꿰다
꿰다 판교아브뉴프랑점은 판교 아브뉴프랑에서 계절마다 바뀌는 무국적 요리를 코스로 내는 오마카세 다이닝이다. 6월 '12번째 시즌 봄과 장' 코스(1인 75,000원)를 엄마와 1부 디너로 먹고, 한우 우니 마끼를 추가하고 풀문 하이볼과 논알콜 꿰다 모히또를 곁들였다. 찐 전복과 가지, 한우 우니 마끼, 레어치즈 케이크가 특히 좋아 부모님을 모시는 격식 있는 식사로 추천할 만하다는 결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