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즉석떡볶이 야끼만두 건지기와 꼬치 뺀 어묵, 현선이네 청계즉석점
한 줄 요약
현선이네 청계즉석점은 을지로입구역 3번 출구 메가커피 옆 골목에 있는 노포 분위기의 즉석떡볶이 집입니다. 즉석떡볶이 2인분을 중간맛으로 주문해 야끼만두 3개와 달걀 2개, 기본 쫄면사리까지 사리 추가 없이 배부르게 먹었고, 꼬치를 빼고 내주는 어묵도 함께 곁들였습니다. 볶음밥까지는 못 갈 만큼 양이 넉넉했던 을지로 즉석떡볶이 한 상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중구 남대문로 112 1층 (메가커피 옆)
- 가는 길
- 을지로입구역 3번 출구 도보 1분, 롯데백화점 명동점 대각선 건너편
- 영업시간
- 월~토 19:40~21:00
- 휴무
- 일요일 정기휴무, 추석 연휴 휴무
- 주차
- 주차 불가
- 주문 방식
- 골목 들어서기 전 키오스크에서 주문
- 주문 메뉴
- 즉석떡볶이 2인분(중간맛), 어묵
- 즉석떡볶이 구성
- 야끼만두 3개, 달걀 2개, 기본 쫄면사리, 양배추·파 등 야채
- 즉석메뉴 사리
- 라면/쫄면/어묵/야채/떡/달걀/야끼만두/치즈/볶음밥
- 세트메뉴
- 현선이 비어 세트, 현선이 콤보 세트, 현선이 세트, 써니 세트, 베이비 세트
- 셀프 코너
- 앞접시·수저 셀프, 종이컵 들고 주방 쪽 정수기에서 물 셀프
2026. 9. 21. 방문자 기준

현선이네 청계즉석점 위치와 영업시간
- 📍서울 중구 남대문로 112 1층 (메가커피 옆)
- 🚉 을지로입구역 3번출구 도보 1분
- ⏰ 월-토 19:40 ~ 21:00
- ❌ 일요일 정기휴무 / 추석연휴 휴무
- 🚫 주차불가

을지로입구역 3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메가커피 옆에 을지로 노포 떡볶이 맛집인 현선이네 청계즉석점이 있어요. 롯데백화점 명동점 대각선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어 위치는 찾기 쉬우실 겁니다.

나무에 가려져서 잘 안 보이셨을까봐 다시 올리는데, 하늘 색상 간판에 빨간 떡볶이를 먹고 있는 귀여운 여자아이가 보인다면 그 옆 골목으로 들어오시면 되는데 매장 내부가 넓은 편이 아니라서 사람이 많이 붐비는 식사시간대는 조금 피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노포 분위기 매장, 셀프로 챙기는 것들
을지로 노포 떡볶이 맛집답게 분위기가 엄청 노포스러워서인지 근처 직장인분들이 많이 찾는 편한 공간이었습니다. 주문을 하고 들어와서 자리를 잡으면 이곳에서 셀프로 앞접시, 수저를 챙기고 물은 종이컵을 들고 주방 쪽 정수기에서 떠먹는 셀프 시스템입니다. 냅킨은 벽면에 붙어 있는데 물티슈도 군데군데 있어요.

현선이네 메뉴판과 키오스크 주문
▪️세트메뉴▪️ 현선이 비어 세트 현선이 콤보 세트 현선이 세트 써니 세트 베이비 세트 ▪️즉석메뉴▪️ 즉석떡볶이 1인분 (2인 이상 주문) 라면 / 쫄면 / 어묵 / 야채 / 떡 / 달걀 야끼만두 / 치즈 / 볶음밥 ▪️단품메뉴▪️ 떡볶이 / 모듬튀김 / 순대 / 꼬마김밥 라면 / 매운라면 / 치즈라면 부산특선어묵 / 부산길쭉이어묵 / 참치마요주먹밥
메뉴 주문은 골목으로 들어서기 전 키오스크에서 주문하시면 되는데, 좌석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주문하세요.

청계천 분식 맛집답게 추억의 피카츄 돈까스와 오뎅튀김, 떡튀김도 있던데 오랜만에 추억의 맛이 생각날 때 여기 오면 좋겠어요.
즉석떡볶이 2인분, 사리 추가 없이도 충분

저희는 기본으로 나오는 즉석떡볶이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 사리는 추가하지 않았는데도 충분했어요. 그리고 어묵이 생각나서 어묵도 함께 주문했어요.

조금 더 자세하게 떡볶이를 보여드리자면 야끼만두 3개와 달걀 2개가 포함되어 있고, 양배추, 파 등 야채가 큼직하게 들어가 있어 국물 맛이 굉장히 기대되는 비주얼이었어요.

그리고 오뎅은 꼬지가 빠지고 나와 먹기 편하게 주시더라구요. 추억의 식기에 먹으니 더욱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즉석떡볶이에 야끼만두 좋아는 하지만 너무 퍼지는 건 방지하기 위해 건져놨는데, 일행은 푹 익혀 먹고 싶다고 하여 2개만 건지고 1개는 남겨두었습니다.

중간맛 매운 정도는 어느 정도일까
즉석떡볶이도 맛을 고를 수가 있는데 저희는 매운맛에 약한 편이라 중간맛으로 선택했어요. 개인적으로 일반 떡볶이보다 즉석이 조금 덜 매운 느낌? 색감이나 향은 더 매콤한 느낌이었지만 안에 있는 양배추나 파에서 단맛이 나와 매운맛은 일반 떡볶이보다 덜한 느낌이었습니다. 혹시 매운 거 좋아하시면 매운맛에 도전해보는 것도 가능할 것 같아요.

기본으로 들어있는 쫄면사리. 일반 떡볶이는 라면사리를 좋아하지만 즉석떡볶이는 쫄면사리를 좋아하는 저를 위한 안성맞춤의 쫄면사리. 역시 쫄깃쫄깃하고 맛있었어요.


떡은 밀떡이라 몰랑거리고 달걀도 1인 1개로 들어가 있어서 볶음밥 먹으려다가 배불러서 못 먹었어요. 즉석떡볶이 생각날 때 찾게 될 것 같은 을지로 노포 떡볶이 맛집 현선이네였습니다.
보글보글 끓는 즉석떡볶이의 영상은 볼 때마다 괴로워져요. 또 먹고 싶다 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