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근처 미디어아트 3대 가족 관람과 노형다방 티타임, 노형수퍼마켙
한 줄 요약
노형수퍼마켙은 제주시 노형로에 있는 약 1,200평 규모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공간이다. 9월 중순 더운 날 미취학 아이부터 65세 이상 부모님까지 함께 실내에서 대형 미디어아트를 보고, 관람 후 노형다방에서 티타임을 하고 노형잡화점에서 키링·키캡 굿즈를 골랐다. 날씨 때문에 일정이 흔들릴 때 넣어두기 좋은 제주시 실내 관광지였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성인 입장권(인터랙티브 전시·체험)
- 15,000원
- 청소년 입장권
- 13,000원
- 소인 입장권
- 10,000원
- 성인 미디어 체험카페(입장권+음료)
- 20,000원
- 청소년 미디어 체험카페
- 18,000원
- 소인 미디어 체험카페
- 16,000원
- 국가유공자·1~6급 장애인
- 10,000원
- 규모
- 약 1,200평, 최대 층고 약 20m
- 주차
- 주차장 넓음, 관광버스 단체 관람 많음
- 음료
- 전시관 안으로 들고 갈 수 있음
2026. 9. 15. 방문자 기준
제주에서 아이와 어디 가볼까 찾다 보면 요즘 유행하는 미디어아트도 되게 많더라고요^^ 이번에는 날씨 상관없이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실내 미디어아트 전시 노형수퍼마켙 다녀왔어요.

제주공항 근처 노형수퍼마켙, 어떤 곳인가요
노형수퍼마켙은 제주시에 위치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공간이에요. 약 1,200평 규모, 최대 층고가 약 20m에 이르는 대형 공간에서 미디어아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도 넓어요. 학생들 수학여행 단체관람으로도 많이 오는 거 같아요. 관광버스가 많음^^

제주공항 근처라 제주에 도착한 날이나 돌아가기 전 일정으로 넣기에도 접근성이 괜찮고요. 특히 실내 관광지라 비가 오거나 바람이 많이 부는 날,

한낮에 야외 돌아다니기 부담스러울 때도 방문하기 좋아요.^^ 제주 여행하다 보면 날씨 때문에 갑자기 일정을 변경할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 기억해두기 좋은 제주시 가볼만한곳입니다.
노형수퍼마켙 입장료

노형수퍼마켙 가격표는 성인 입장권(인터랙티브 전시·체험) 15,000원, 청소년 입장권 13,000원, 소인 입장권 10,000원이에요. 음료가 포함된 미디어 체험카페는 성인 20,000원, 청소년 18,000원, 소인 16,000원이고요.
- 성인 입장권 (인터랙티브 전시·체험) 15,000원
- 청소년 입장권 (인터랙티브 전시·체험) 13,000원
- 소인 입장권 (인터랙티브 전시·체험) 10,000원
- 성인 미디어 체험카페 (입장권+음료) 20,000원
- 청소년 미디어 체험카페 (입장권+음료) 18,000원
- 소인 미디어 체험카페 (입장권+음료) 16,000원
- 국가 유공자, 1-6급 장애인 10,000원


발권하고 입장 고고 합니다^^
옛날 슈퍼마켓 같은 입구, 노형다방과 노형잡화점

노형수퍼마켙 입구로 들어가면 밖에서 봤을 때는 오래된 옛날 슈퍼마켓 같은 모습으로 시작해요. 계단 따라 올라가면 추억 돋는 옛날 사진들이 넘 많아요~~ 80년대 생인 저도.. 넘넘.. 이전 사회의 모습들이 그리워라 ㅎㅎㅎㅎ
옛날 슈퍼마켓? 이름부터 조금 특이하죠. ㅎㅎ

입구는 무채색의 노형 다방과 노형 잡화점을 지나가는 듯한 느낌으로 꾸며져 있어요.



무채색인 이 공간을 지나 안쪽으로 들어가면 갑자기 화려한 빛과 색이 나타나면서 분위기 반전입니당 ㅎㅎㅎ
깜작이야!! 들어가요 ㅎㅎㅎ고고!

무채색 공간에서 시작해 색이 가득한 공간으로 넘어가는 것 같아서 아이들과 같이 둘러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압도적이었던 대형 미디어아트
그리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노형수퍼마켙의 미디어 아트가 시작됨!!! 큰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영상이 계속 바뀌는데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 공간의 규모가 훨씬 크게 느껴졌어요.

압도적인 규모임

명화 같은 이미지부터 꽃과 자연, 미래적인 로봇 영상까지 분위기가 계속 달라져요. 얘는 진짜 튀어나오는 거 같아 무서웠음 ㅋㅋㅋㅋ
영상도 한쪽 화면만 보이는 게 아니라 공간 전체에 영상이 펼쳐지는데요^^ 강릉에서 본 미디어아트는 귀요미 수준이랄까 ㅎㅎㅎ 규모에 압도됩니당^^ 한 장소에서 분위기가 다양했어요. ㅎㅎ


그리고 아이들이 뛰어다닐 때마다 벽과 바닥에서 빛이 나는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아이들 에너지 빼기도? 완전 좋았어요^^
제주가 9월 중순인데도 육지의 한낮처럼 아직 넘 덥더라고요. 더위도 식힐 겸, 이렇게 실내에서 미디어 아트를 관람할 수 있으니 비가 오는 날에도 추천할 만한 공간입니다.
사진은 화면 바뀌는 걸 기다려서
노형수퍼마켙은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는 것도 좋지만 사진 남기는 게 너무너무 크더라고요~~^^ 다 이쁨 ㅜㅜㅜ
그냥 전시만 보고 빠르게 지나가기보다는 화면이 바뀌는 걸 조금 기다렸다가 마음에 드는 장면에서 찍어보세요.^^
관람 후 노형다방 티타임과 노형잡화점 굿즈
마지막엔 나와서 노형다방을 즐겨줍니다. 음료는 전시관 안으로 들고갈 수 있는데요, 저희는 아이들이 흘릴까봐 관람 다 보고, 나와서 티타임했어요!






노형 잡화점 코너도 필수 코스죠,,ㅋㅋㅋ


굿즈들이 다양한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키링이나 키캡 등이 있어서 또 하나씩들 장만하셨답니다..ㅡㅡ;;ㅎㅎㅎ
유아부터 부모님까지, 3대가 함께 볼 수 있는 전시
노형수퍼마켙은 유아부터 부모님까지 함께할 수 있는 전시입니다. 연령대 크게 상관없이 둘러볼 수 있다는 것도 좋아서, 미취학 아동부터 65세 이상 부모님까지 다들 즐겁게 보고 왔어요^^
비 오는 날은 물론 한낮에 너무 덥거나 야외 일정이 힘든 날에도 제주시 가볼만한곳으로 기억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제주공항 근처에서 아이와 갈 만한 제주시 가볼만한곳 찾고 계신다면 제주 여행 일정에 노형수퍼마켙도 한번 넣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