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돼지껍데기 멜젓 고기집 주방에서 구워 나오는 한판, 꽃돼지식당 경산점
한 줄 요약
꽃돼지식당 경산점은 경산 옥산동 남천 옆에 있는 구워주는 고기집입니다. 삼겹살·특목살·가브리살·돼지껍데기가 한판에 나오는 꽃돼지모듬구이와 된장술밥을 주문해 멜젓과 갓김치에 곁들여 먹었고, 주방에서 구워 나와 굽는 수고 없이 먹기만 했습니다. 회식이나 가족외식으로 편하게 먹기 좋은 경산 고기집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북 경산시 성암로 102 1층, 경산 옥산동 남천 옆
- 주문 메뉴
- 꽃돼지모듬구이(삼겹살·목살·가브리·돼지껍데기), 된장술밥
- 대표 메뉴
- 삼겹살, 특목살, 가브리, 항정살, 돼지껍데기, 전골
- 굽기
- 주방에서 한판에 구워서 제공
- 기본찬
- 소스류 다양, 계란찜, 쌈채소, 김치·갓김치·부추·콩나물, 멜젓
- 좌석
- 매장 안쪽까지 자리 넉넉, 모임 가능
2026. 9. 16. 방문자 기준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요~ 주방에서 한판에 깔끔하게 구워져 나오는 옥산동 고기집 '꽃돼지식당 경산점' 입니다.

꽃돼지식당 경산점 위치 — 경산 옥산동 남천 옆
꽃돼지식당 경산점은 경산 옥산동 남천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위치가 좋아서 경산 회식이나 모임, 가족외식있을 때 방문하기 제격이랍니다.



매장 내부와 좌석 — 모임하기 넉넉한 분위기
다음은 경산 맛집 꽃돼지식당 경산점의 매장 내부 모습입니다. 매장 안은 넓고 깔끔한데다 세련된 분위기가 느껴졌는데요. 안쪽까지 자리가 넉넉해서 모임하러 오신 분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꽃돼지식당 경산점 메뉴 — 삼겹살부터 돼지껍데기, 전골까지
다음은 꽃돼지식당의 전체 메뉴판 사진 입니다. 대표 메뉴로는 삼겹살 특목살, 가브리, 항정살 돼지껍데기, 전골까지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저희는 뭘로 주문해볼까 고민하다가 삼겹살과 목살 가브리, 돼지껍데기까지 한판에 맛볼 수 있는 꽃돼지모듬구이와 빠질 수 없는 된장술밥까지 주문했어요.


기본찬 구성 — 소스류와 계란찜, 쌈채소
주문 후에는 먼저 기본찬부터 푸짐하게 준비해주셨는데요. 고기에 곁들여먹을 소스류를 다양하게 준비해주셔서 완전 취향저격이었답니다. 거기다 퐁실퐁실한 계란찜과 쌈채소까지 넉넉하게 준비해주셨어요.

꽃돼지모듬구이 한판 — 주방에서 구워 나오는 고기
매장을 둘러보며 기다리니 어느새 주문한 꽃돼지모듬구이 한판이 푸짐하게 준비되었어요. 직접 구울 필요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주방에서 구워 주시니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좋았어요.
특히나 함께 구워주시는 김치와 버섯, 떡, 감자 등 곁들일 메뉴들도 많아서 맛도 식감도 두배랍니다. 이것저것 맛보다보면 어느샌가 불판이 텅텅 비어있을 정도로 하나하나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먼저 보기만 해도 군침이 꼴깍 삼켜지는 두툼한 삼겹살부터, 육즙 가득한 목살 거기다 고소한 가브리와 돼지껍데기까지 취향저격! 이렇게나 많은 고기들을 딱 맛있는 상태로 구워 주시니 편하게 식사하기 딱이었답니다.


멜젓과 갓김치 — 곁들임 반찬 맛
거기다 감칠맛 대박이었던 김치와 갓김치, 부추, 콩나물 그리고 제사랑 멜젓까지 준비해주셨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두툼한 고기들을 멜젓에 푹푹 찍어 먹었더니 짭조름하면서도 진한 감칠맛이 쫘악 퍼지는게 대박이었어요.

삼겹살
바로 갓 구운 삼겹살부터 한 입 먹어 보았는데요. 소금에만 콕 찍어 먹으니 고소한 비계가 입에서 사르르 녹는데 꿀맛! 거기다 새콤 아삭한 상추 겉절이까지 곁들이면 맛도 식감도 일품이랍니다.
특목살
다음은 두툼한 두께가 매력적이었던 특목살 입니다. 목살은 윤기가 차르르 감돌면서 두툼한 두께까지 완전 제 스타일이었는데요. 이 맛있는 목살에다 멜젓소스를 듬뿍 찍어 먹으니 육즙은 팡팡 터지고 멜젓의 풍미는 가득한 것이 최고였어요.

가브리살
거기다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이었던 가브리살까지 야무지게 냠냠 흡입했어요. 가브리살은 담백하면서도 식감이 좋아서 개인적으로 자꾸 손이 가던 부위였어요.


거기다 돼지기름에 구워 더욱 맛있는 갓김치와 고기의 느끼함을 싹 잡아줄 양파장까지 야무지게 냠냠! 개인적으로 갓김치에 싸먹는 고기가 제일로 맛났답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쌈까지 푸짐하게 싸서 와구와구 정신없이 흡입했어요. 개인적으로 곁들일 반찬과 소스가 다양해서 쌈으로 해먹어도 너무 맛나더라구요. 괜히 입소문난 경산 맛집이 아니구나를 느낄 수 있었던 경산 고기집이었어요.
돼지껍데기
마지막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쫀득했던 제사랑 돼지껍데기 입니다. 껍데기는 두께부터가 장난 아니었는데 씹자마자 입에 착착 달라붙는 식감이 완전 취향저격!

된장술밥 — 뚝배기 가득, 둘이서 먹기 충분
정신없이 고기를 먹다가 주문한 된장술밥까지 등장했어요. 된장술밥은 커다란 뚝배기 가득히 들어가 있어서 둘이서 먹기 충분하더라구요.
바로 호호 불어 한입 먹어보니 깊고 구수하면서도 진한 감칠맛이 물개박수가 절로 나올 정도였답니다. 배가 너무 불렀는데도 된장술밥이 너무 맛있어서 뚝배기까지 남김없이 싹싹 긁어 먹었지 뭐에요.

꽃돼지식당 경산점 총평
깔끔한 분위기부터 육즙 가득한 고기까지 모든게 만족스러웠던 경산 맛집 꽃돼지식당 경산점. 경산에 종종 놀러오는데 다음엔 가족외식이나 모임 등 회식장소로도 꼭 다시 재방문하고 싶은 장소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