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브런치 화이트 트러플 파스타와 테라스, 멀멀 판교

한 줄 요약

멀멀 판교는 판교에서 파스타와 라자냐, 샐러드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좋은 브런치카페다. 평일 늦은 오후 예약 후 2인이 세 메뉴를 나눠 먹었고, 화이트 트러플 파스타의 꾸덕하지만 무겁지 않은 소스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예쁜 테라스와 아늑한 실내까지 마음에 들어 다시 브런치 먹으러 가고 싶은 곳이다.

화이트 트러플 파스타 대표 사진

확인된 핵심 정보

주문 메뉴
화이트 트러플 파스타, 그랜마's 라자냐, 라즈베리 엔다이브 샐러드
식사 금액
총 65,000원, 2인 기준 1인당 약 32,500원
웨이팅 시 이용 시간
1시간 20분 제한이라고 해요
주차
백현동 카페거리 공영주차장 이용 시 1시간 주차 정산 가능하다고 해요
좌석
테라스석, 예약 지정 2인석, 아기의자

2026. 9. 11. 방문자 기준

화이트 트러플 파스타 대표 사진

화이트 트러플 파스타가 가장 맛있었어요. 평일 늦은 오후, 분위기 좋은 곳에서 브런치를 먹고 싶어서 판교에 있는 멀멀판교에 방문했어요.

판교 멀멀판교 방문 모습

아기자기한 실내와 예쁜 테라스가 인상적이었고, 커플 데이트나 반려견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카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번에는 2명이서 세 가지 메뉴를 주문해 먹어봤어요. 가격부터 맛 후기, 예약석과 테라스 분위기까지 정리해볼게요.

멀멀 판교 공간 사진
멀멀 판교 공간 사진

멀멀 판교

테라스와 예약석은 어땠나요?

예쁜 테라스와 미리 지정해 둔 2인석 덕분에 편하게 브런치를 즐겼어요.

멀멀판교 테라스와 2인석

멀멀판교는 테라스가 특히 예뻤는데요. 노란색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 있어서 밝고 산뜻한 느낌이었어요. 날씨 좋은 날에는 테라스석에 앉아 브런치를 즐기면 더 기분 좋을 것 같더라고요.

노란 테이블의 테라스석

저는 예약하고 방문했더니 미리 지정석으로 2인석을 맡아두셔서 편하게 앉을 수 있었어요. 평일 늦은 오후라 만석은 아니었지만, 웨이팅이 생기는 경우에는 자리 이용 시간이 1시간 20분으로 제한된다고 해요.

멀멀판교 내부 분위기

테이블마다 놓인 꽃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기분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줬어요. 멀멀판교는 전체적으로 밝은 색감의 인테리어라 들어갔을 때부터 분위기가 좋았어요.

밝은 색감의 멀멀판교 인테리어

테이블마다 꽃이 하나씩 놓여 있어서 식사하는 공간이 더 아늑하고 예쁘게 느껴지더라고요. 소품들도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고, 밝고 따뜻한 느낌이라 평일 늦은 오후에 방문했는데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꽃과 소품이 있는 카페 공간
아기자기한 멀멀판교 인테리어
테이블 꽃 장식이 있는 실내
따뜻한 분위기의 카페 공간

저는 이런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브런치 먹는 걸 좋아하는데, 멀멀판교는 음식뿐만 아니라 공간 자체도 마음에 들었던 곳이에요. 커플끼리 데이트하기에도 잘 어울리고, 예쁜 테이블과 꽃을 배경으로 사진 남기기에도 좋은 분위기였어요. 그리고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어서 아기와 방문하기에도 좋을 것 같았어요.

2인이 주문한 브런치 메뉴

2명이서 파스타, 라자냐, 샐러드 세 가지를 주문했어요. 이번에 먹은 메뉴는 화이트 트러플 파스타, 그랜마's 라자냐, 라즈베리 엔다이브 샐러드였어요.

파스타 라자냐 샐러드 브런치 구성

총 65,000원으로 2명이서 식사했고, 1인당 32,500원 정도였어요. 세 가지 메뉴를 나눠 먹으니 맛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화이트 트러플 파스타가 가장 맛있었던 이유

화이트 트러플 파스타 메뉴
크림소스 화이트 트러플 파스타

개인적으로 이번 식사에서 가장 맛있었던 메뉴는 화이트 트러플 파스타였어요. 트러플의 향미와 크림소스가 정말 잘 어울렸고, 소스의 꾸덕함도 적당했어요. 크림 파스타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맛있게 드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세 가지 메뉴 중에서 이 파스타가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꾸덕하면서도 무겁지 않게 소스가 엄청 맛있더라고요.

라자냐와 샐러드 맛

라자냐는 바게트와 함께, 샐러드는 산뜻하게 먹기 좋았어요. 그랜마's 라자냐에는 바게트가 같이 나와서 소스에 찍어 먹기 좋았어요. 라자냐와 바게트를 함께 먹으니 식감도 달라져서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바게트와 함께 나온 라자냐
그랜마's 라자냐와 바게트

라즈베리 엔다이브 샐러드는 메뉴 이름부터 특이해서 주문해봤는데, 플레이팅이 예뻤어요. 신선한 느낌이었고 복숭아가 향긋해서 상큼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라즈베리 엔다이브 샐러드

크림 파스타와 라자냐처럼 묵직한 메뉴 사이에서 샐러드를 함께 먹으니 조합이 괜찮더라고요.

네이버 리뷰이벤트 미니 유자빙수

식사 후 미니 유자빙수로 마무리하니 입가심하기 좋았어요. 네이버 리뷰이벤트로 미니 유자빙수를 받았는데요. 우유눈꽃빙수에 유자소스가 올라가 있어서 달콤하면서도 상큼했어요.

유자소스를 올린 미니 유자빙수

파스타와 라자냐를 먹은 뒤라 그런지 유자소스의 산뜻한 맛이 더 잘 어울렸고, 마지막에 먹기 좋은 디저트였어요. 리뷰이벤트 참여를 생각한다면 방문 전에 진행 여부와 제공 메뉴를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테이블에 놓인 작은 안내판으로 확인했답니다.

주차는 어디에 하면 되나요?

백현동 카페거리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1시간 주차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식사 후 멀멀판교 계산대에서 주차영수증을 챙겨가시면 1시간 주차 정산이 가능하다고 해요. 저도 주차 때문에 고민했는데, 공영주차장을 이용하고 매장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이 편리했어요. 방문하실 분들은 주차영수증을 잊지 말고 꼭 챙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테이블에서 계산하다 보니 잊기 쉬울 것 같더라고요.

멀멀판교는 어떤 분께 추천할까요?

멀멀판교 추천 메뉴와 공간
테라스 브런치카페 분위기
  • 판교 브런치 맛집을 찾는 분
  • 판교 데이트 코스를 찾는 커플
  • 판교 애견동반 카페를 찾는 분
  • 화이트 트러플 파스타를 좋아하는 분
  • 분위기 좋은 테라스 카페에서 브런치를 즐기고 싶은 분
멀멀판교 브런치 공간 사진
판교 브런치카페 방문 사진

저는 이렇게 했어요

이번 방문은 평일 늦은 오후에 2명이서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저는 멀멀판교에서 화이트 트러플 파스타가 가장 맛있었고, 라자냐와 샐러드까지 함께 주문한 구성이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아늑한 실내와 예쁜 테라스 분위기가 좋아서 브런치 먹으러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멀멀판교는 분위기 좋은 공간에서 파스타와 라자냐, 샐러드까지 다양하게 즐기기 좋은 브런치카페였어요. 판교에서 데이트하거나 반려견과 함께 나들이할 카페를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여러분은 브런치 먹을 때 파스타와 라자냐 중 어떤 메뉴를 더 좋아하시나요?

식사 후 멀멀판교 분위기
멀멀판교 브런치 마무리 사진

위치

멀멀 판교Meolmeol Pangyo (멀멀 판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2번길 6 1층

장소 ·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