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혼밥 부타동, 창가 닷찌와 셀프바가 있는 순희다이닝
한 줄 요약
이화여대길에 있는 순희다이닝에서 가족과 부타동 3종과 고기 추가를 주문했어요. 창가 닷찌 좌석과 여러 명이 앉는 테이블이 있고, 밥·장국·샐러드를 셀프로 이용할 수 있어 혼밥이나 가벼운 식사에 어울렸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78 2층
- 좌석
- 여럿이 앉는 테이블과 닷찌 좌석이 있어요.
- 셀프바
- 샐러드, 흑임자·유자 드레싱, 밥, 장국을 이용할 수 있어요.
- 메뉴 가격
- 소보로 고봉갈비밥·36시간 숙성 부타동은 9,500원, 매콤 부타동은 10,000원, 고기 추가는 3,500원으로 작성 당시 안내됐어요.
- 방문 시각
- 평일 오후 5시 30분쯤 방문했어요.
2023. 5. 30. 방문자 기준
이대에서 혼밥하기 좋은 좌석이 있나요?



이대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8분 거리인 빨간 벽돌 건물 2층에 있었어요. 여러 명이 앉는 테이블과 닷찌 좌석이 있었는데, 창가 쪽 바 테이블은 혼자 식사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평일 오후 5시 30분쯤에는 빈자리가 있었고, 6시가 지나면서 커플과 학생·직장인 손님이 늘어났어요.


셀프바에서는 무엇을 이용할 수 있나요?


샐러드와 흑임자 드레싱, 유자 드레싱이 준비돼 있었고 머리끈도 놓여 있었어요. 밥과 장국은 셀프로 양껏 이용할 수 있었어요. 물도 셀프였어요.


부타동 3종은 어떻게 달랐나요?


메뉴를 종류별로 하나씩 주문하고 고기도 추가했어요. 매운 고기 덮밥은 꽈리고추가 올라가며, 간장 베이스 양념에 신라면 정도로 느낀 맵기와 불맛이 있었어요.


기본 고기 덮밥은 마늘 플레이크가 올라간 달콤한 간장 베이스였어요. 밥보다 고기가 많게 느껴졌고, 중간중간 와사비를 곁들여 먹었어요.


소보로 고기 덮밥에는 잘게 다진 고기와 볶은 김치가 들어갔어요. 아버지는 한입 드신 뒤 간이 알맞다고 여러 번 말씀하셨어요.


가격과 이용 정보는 어떤가요?


작성 당시 소보로 고봉갈비밥과 36시간 숙성 부타동은 9,500원, 매콤 부타동은 10,000원, 고기 추가는 3,500원으로 안내돼 있었어요. 주차는 불가로 적혀 있었고, 화장실 이용 시에는 키를 받아 가야 했어요.


당시 안내된 영업시간은 10:30~20:30이며 라스트오더는 20:00, 브레이크타임은 15:30~17:00이었고 매주 일요일 휴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