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닭한마리 남자 셋 소맥 안주, 치즈감자전·자가제면 사리 뚝닭홍대
뚝닭홍대는 홍대입구역 9번 출구 근처에 새로 문을 연 닭한마리 전문점입니다. 남자 셋이 평일 저녁에 닭한마리 3인분과 치즈감자전, 자가제면 사리를 소맥과 함께 먹었고, 너무 배가 불러 마지막 죽은 포기했습니다. 국물 진한 닭한마리를 푸짐하게 먹으며 술 한잔하고 싶은 친구 모임이라면 뚝닭홍대가 괜찮은 선택입니다.
달력 속 끼니 · 30 개의 글
서울과 경기에서 직접 다녀온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헤어·뷰티 · 쇼핑 · 술집 · 생활용품
뚝닭홍대는 홍대입구역 9번 출구 근처에 새로 문을 연 닭한마리 전문점입니다. 남자 셋이 평일 저녁에 닭한마리 3인분과 치즈감자전, 자가제면 사리를 소맥과 함께 먹었고, 너무 배가 불러 마지막 죽은 포기했습니다. 국물 진한 닭한마리를 푸짐하게 먹으며 술 한잔하고 싶은 친구 모임이라면 뚝닭홍대가 괜찮은 선택입니다.
마초나초는 망원한강공원 근처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에 있는 멕시칸 감성의 나초 전문점입니다. 친구와 한강 산책 후 포장하려다 더운 날씨와 차량 이동 때문에 매장에서 시그니처 나초와 페퍼로니 피자 나초를 점심처럼 먹었습니다. 마초나초는 무겁지 않으면서 든든한 나초로 한강 근처에서 가볍게 한 끼 하기 좋은 곳입니다.
옥탑방은 서울 은평구 구산역 근처 서오릉로에 있는 삼겹살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옥탑방에서 1차 숯불·2차 짚불로 풍미를 낸 프리미엄 작살 삼겹 2인분을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방식으로 먹고, 청도 미나리 셀프볶음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부드러운 육질과 은은한 짚불향, 향긋한 미나리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구성이 옥탑방의 가장 큰 만족 포인트였습니다.
불광천왕돈까스는 서울 은평구 응암동 불광천 근처 골목에 있는 옛날 경양식 왕돈까스 전문점이다. 평일 저녁 아내와 함께 방문해 치즈폭탄튀김+왕돈까스와 콤보까스를 나눠 먹었고, 스프 대신 나오는 김치찌개와 통모짜렐라가 쭉 늘어나는 치즈폭탄튀김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둘이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푸짐한 동네 돈까스집이다.
강남파티룸 오프소셜은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걸어서 6~7분 거리, 서초구 주흥3길 지하 1층에 있는 대관 공간입니다. 작성자는 주말 오전 10시에 오프소셜을 빌려 소수 인원 블로그 강의를 진행했고, 대형 스크린·컴퓨터·무선 마이크와 넓은 공간, 색감 조절되는 LED 바리솔 조명에 만족했습니다. 오프소셜은 파티뿐 아니라 강의·세미나용으로도 충분한 강남역 파티룸이라는 결론입니다.
이치규 강남신논현점은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있는 화로 규카츠 전문점이다. 토요일 점심 오픈 시간에 친구 2명과 채끝 규카츠 2개와 스테키 채끝살 1개를 주문해 음료 포함 7만 원 후반대가 나왔고, 특제 이타메 소스와 넉넉한 밥 리필 덕분에 끝까지 느끼하지 않게 먹었다. 안심 대신 채끝 위주 조합이 재방문 이유를 확인시켜 준 식사였다.
더미뇽 서울은 신논현역 6번 출구 근처, 강남대로102길에 있는 1·2층 규모의 양식 브런치 레스토랑이다. 친구 셋이 토요일 오전에 3인 브런치 세트(토마토 라구 파스타, 구운 로메인 샐러드, 팝오버 팬케이크, 밤뇨끼, 음료)를 먹었고, 진한 라구 소스와 쫀득한 밤뇨끼가 특히 좋았으며 양이 넉넉해 커피도 다 못 마셨다. 취향이 다른 여러 명이 파스타와 브런치를 한 번에 나눠 먹기 좋은 곳이다.
어퍼앤언더는 신논현역에서 걸어서 3~4분, 강남역에서도 걸어갈 수 있는 주택 개조 대형 카페로 지하1층부터 2층까지 씁니다. 토요일 오후 2시쯤 친구 3명이 아인슈페너 1잔,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 치즈케이크 1개를 주문해 3만원 정도를 냈고, 1시간 반 머무는 동안 넓은 공간과 편한 의자 덕분에 답답함이 없었습니다. 고소한 크림의 아인슈페너는 재주문하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웠고, 꾸덕한 치즈케이크와 산미 약한 아메리카노 조합도 좋았습니다.
송쭈집 마곡은 서울 강서구 마곡나루역 1번 출구 근처 센트럴타워2차 2층에 있는 쭈꾸미 전문점입니다. 토요일 오후 6시쯤 아내와 방문해 사리몽땅 2인분과 계란찜, 치즈볶음밥을 먹었고 총 3만원 후반대가 나왔으며, 쭈꾸미보다 불향 밴 삼겹살과 마지막 치즈볶음밥이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송쭈집 마곡에서는 배가 불러도 치즈볶음밥까지 꼭 주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브리비트는 신논현역과 강남역 사이에 있는 파스타·리조또 양식당입니다.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오픈에 맞춰 재방문해 연어 스테이크 파스타, 깡총깡총 토끼파스타, 잠봉매콤 리조또, 옥수수 대파 크림 뇨끼, 그릭요거트 토마토 샐러드를 단품으로 나눠 먹었는데, 오픈 시간에도 예약석이 대부분 차 있었습니다. 주말 브리비트는 예약하고 가는 게 맞고, 파스타뿐 아니라 리조또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썸띵어바웃커피는 신논현역 6번 출구 근처, 강남역에서도 걸어갈 수 있는 1~3층 대형 디저트 카페입니다. 주말 오후 친구 4명이 방문해 말차크림 콜드브루,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망고생크림케이크, 버터떡, 레몬얼그레이휘낭시에를 먹었고, 디저트가 만족스러워 케이크를 추가로 포장해 왔습니다. 썸띵어바웃커피는 임산부 일행이 있는 주말 모임에도 디카페인과 넓은 좌석 덕분에 편하게 머물 수 있는 강남역 카페입니다.
코끼리초밥 광화문점은 광화문역 2번 출구와 연결된 KT광화문빌딩 지하 1층의 스시 매장입니다. 작성자는 아내와 함께 코끼리초밥 B세트 2개에 단새우초밥 단품을 추가했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감자고로케를 받았으며, 단새우초밥과 안키모 군함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와사비가 넉넉한 편이라는 점만 주의하면 광화문에서 퀄리티 좋은 초밥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