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다찌석 카이센동과 생새우 초밥, 일품 광화문점
한 줄 요약
일품 광화문점은 광화문역 인근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지하 2층의 일식당이다. 예약 후 다찌석에서 카이센동과 초밥을 먹었고, 두툼한 회와 생새우 초밥, 김에 싸 먹는 카이센동이 특히 좋았다. 광화문에서 카이센동이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지하 2층 223호
- 영업시간
- 월~토 11:0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7:30 / 일요일 휴무)
- 주차
- 건물 주차 가능, 무료주차 2시간 지원
- 카이센동
- 26,000원
- 프리미엄 카이센동
- 37,000원
- 오늘의 초밥
- 28,000원
- 한마리 우나기동
- 40,000원
2026. 9. 9. 방문자 기준
광화문역에서 가까운 일품 광화문점

일품은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지하 2층에 있다. 광화문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종각역 1번 출구에서도 5분이면 도착! 가게 앞에 대기 벤치가 쭉 놓여 있는 걸 보니 점심시간엔 웨이팅이 있는 듯. 나처럼 예약하고 가는 걸 추천한다.
📍 위치 : 서울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지하2층 223호 ⏰ 영업시간 : 월~토 11:0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7:30 / 일요일 휴무) 🅿️ 주차 : 건물 주차 가능, 무료주차 2시간 지원
다찌석과 넉넉한 테이블 자리



나는 예약하고 다찌석에 앉았다! 다찌석의 좋은 점은 바로 앞에서 요리하는 게 보인다는 것ㅎㅎ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서 혼밥하기에도 딱 좋다. 안쪽에 테이블 자리도 넉넉해서 가족이나 친구들이랑 편하게 방문해도 된다. 자리마다 QR로 바로 주문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직원분 부르지 않아도 되는 것도 편했다.


벽에 유명인 싸인이 빼곡한 걸 보니 진짜 찐맛집인 듯... 자리마다 원목 옷걸이가 걸려 있어서 겉옷 걸어두기 편했던 것도 소소한 포인트!
카이센동과 오늘의 초밥 가격




메뉴판이다! 카이센동 26,000원 / 프리미엄 카이센동 37,000원, 오늘의 초밥 28,000원 / 한마리 우나기동 40,000원. 가격이 만만치는 않지만 메인 메뉴를 시키면 차완무시, 면 요리, 디저트까지 같이 나와서 코스처럼 즐길 수 있는 구성이다. 우리는 3명이서 카이센동 2개, 초밥 1개를 주문!
장국과 몽글몽글한 계란찜


일단 밑반찬으로 장국이랑 계란찜이 나온다! 계란찜이 푸딩처럼 몽글몽글한데 장국까지 한 모금 마시니 속이 뜨끈해져서 좋았다. 겨울에 오면 더 최고일 듯ㅎㅎ


생새우가 특히 좋았던 초밥 구성
초밥 구성이다! 진짜 회가 큼직큼직... 맛있는 건 크게... 광어, 새우, 생새우, 참치까지 종류가 다양해서 구성이 너무 좋았다. 특히 이날은 생새우가 제일 맛있었는데 비린맛이 하나도 없어서 순삭했다. 간장에 살짝 찍어 먹다가 나중엔 그냥 회 맛으로 먹게 되는 초밥이었다.

생새우 위에는 캐비어까지 올라가 있어서 눈도 입도 즐거웠다ㅎㅎ


서비스로 주신 후토마키에 후식으로 나온 우동까지 존맛... 단면 봐라 진짜 알차다.
김에 싸 먹는 두툼한 카이센동

그리고 대망의 카이센동! 두툼하게 썬 회가 종류별로 밥이 안 보일 정도로 가득 올라가 있다. 오징어회는 쫀득쫀득한 식감이 그대로 느껴짐. 연어, 참치, 광어에 가리비까지 한 그릇에서 다 맛볼 수 있다는 게 최고.

그리고 카이센동은 김이 같이 나와서 이렇게 싸 먹는 재미가 있다ㅎㅎ



김에 연어랑 밥 올려서 싸 먹고 참치랑도 싸 먹으니 진짜 순삭... 특히 와사비 살짝 올려서 먹는 회 맛이 그야말로 일품이었다. 이래서 가게 이름이 일품인가?! ㅎㅎㅎ
가족 모임으로도, 데이트로도, 직장인 점심 저녁으로도 좋을 광화문 일식 맛집 일품. 돈만 많으면 매일 오고 싶다ㅎ 광화문에서 카이센동 생각날 때 또 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