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정 브런치 카페 100시간 잠봉뵈르 치아바타 샌드위치 오전, 웬유바이트
한 줄 요약
웬유바이트는 충남 아산 탕정면 매곡한들8길에 있는 아침 일찍 문을 여는 브런치 카페다. 오전 11시 넘어 둘이 방문해 100시간잠봉뵈르 샌드위치와 에그베네딕트, 아이스아메리카노 두 잔을 주문했고, 바게트가 아닌 치아바타에 부드러운 잠봉이 듬뿍 들어가 짜지 않았다. 파스타를 안 시켜도 배부른 양이라 다음에도 100시간 잠봉뵈르를 다시 주문할 생각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100시간잠봉뵈르 샌드위치, 에그베네딕트, 아이스아메리카노 2잔
- 주차
- 바로 옆 공영주차장, 앞 도로변 주차 가능
- 결제
- 아산페이, 온누리상품권 QR 결제 가능
- 이벤트
- 네이버 영수증리뷰 시 카라멜선데 아이스크림 제공
- 주류
- 자몽생맥주, 하우스와인
- 서빙
- 음료와 음식 모두 자리로 가져다주는 방식
2026. 9. 17. 방문자 기준
탕정 브런치 카페 웬유바이트, 일찍 열어서 자주 간다
나와 내 주변 측근들이 자주 가는 탕정 맛집 브런치 카페 웬유바이트. 일단, 일찍 오픈한다는 점이 너무너무 좋음. 오전밖에 여유가 없는 우린, 일찍 여는 곳 대환영이니까!!

주차는 옆 공영주차장
웬유바이트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을 포함해서 앞에 길 따라 쫘르르 주차가 가능해서 또 이것 역시 편함. 언제 와도 주차 걱정이 없다는 점 ^^ 피부관리를 좀 받고 오느라 11시가 넘어서야 왔는데, 우리보다 일찍 오픈런하신 분들은 벌써 나가기도 하더라. 대박 부지런해 !!!!


자리는 얼마나 붐비나
탕정 맛집 브런치 카페 웬유바이트는 언제 와도 손님이 많음. 심지어 자리가 없을 때도 있었는데, 역시 오픈런 지나고 한 바퀴 회전한 뒤쯤 들어가니 막 치우는 자리들이 몇 군데 있었음 !! 어디 앉아도 예쁜, 웬유바이트. 탕정의 터줏대감 격으로 자리잡은 느낌이랄까~~~~ 오늘 또 애정하는 동생과 오랜만에 브런치라, 동생 오기 전에 메뉴판부터 스캔~! 탕정 맛집 브런치 카페 웬유바이트 메뉴판 !!

메뉴판에 트러플 메뉴가 많다
살치살 스테이크도 그렇고 웬유바이트는 트러플을 잘 활용한 메뉴들이 많은 편임. 프렌치프라이, 파스타, 토스트까지도. 아마 메인 쉐프님이 트러플을 좋아하시는 분이지 않을까 싶다 ^^




우린 100시간잠봉뵈르 샌드위치와 에그베네딕트, 아이스아메리카노 두 잔을 주문했고. 음료와 음식은 자리로 가져다 주시는 시스템~!

밤에 와서 스테이크와 함께하기 좋은 자몽생맥주나 하우스와인도 있으니, 저녁에도 와보면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

아산페이·온누리 QR 결제가 된다
네이버영수증리뷰 이벤트로 카라멜선데 아이스크림도 받을 수 있지만, 나름 또 살찔까봐 아이스크림은 저당만 먹고 있는 나라서 ㅋ 네이버 영수증리뷰는 패스했고. 여긴 또 아산페이와 온누리 QR 결제도 가능한 곳이라 더더더 좋음 ^^ (핸드폰 바꾸고 받은 온누리상품권이 아직도 넘나 많음..ㅋㅋ) 주문하고 잠시 실내정원도 구경하는데, 언제 와도 초록초록 잘 가꾸어져 있어서 관리를 참 잘한다는 생각과 감탄이 절로 나올 지경 ㅎㅎ

색깔별로 정리가 잘 된 음료 쇼케이스를 보면 와인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한데.. 요즘 또 나름 금주 중이라........ 날 잡고 마셔야지!!

100시간잠봉뵈르와 에그베네딕트, 맛은?
신나게 수다 삼매경에 빠져 있는데 직원분이 이렇게나 한 번에 내어주셔서 너무너무 죠아 !! 떼샷 러버는 이럴 때 행복하다는 *^^*

잠봉도 넘 좋은데 웬유바이트는 100시간잠봉뵈르라, 더 부드럽고 향도 은은하니 넘 짜지 않고 맛있음. 정~말 부드러운 잠봉!!!!!

에그베네딕트도 크기와 비주얼이 정말 월등히 좋음 !! 같이 나오는 그린올리브와도 넘 잘 어울리고, 감자도 여긴 왜 이리 맛있는지. 그냥 길쭉하게 튀긴 프렌치프라이도 맛있지만 요렇게 나오는 감자도 맛있다는 거~~~

산미가 없어서 좋은, 고소한 아이스아메리카노!! 수다를 너무 떨어서 커피도 쑥쑥 들어가고 너무 좋잖아!! ^^

중간중간 올리브로 입을 정화해주기 ㅋ

바게트가 아닌 치아바타라서 좋았던 점
잠봉 아낌없이 들어간 것 좀 보소. 샌드위치 팝업 열리면 서울까지 달려갈 만큼 좋아하는데, 바게트가 아닌 치아바타라서 더더더 좋아!! 바게트는 맛있지만 입천장 다 까짐 주의라 ;;; 개인적으로 치아바타로 샌드위치 해주는 집 애정함. 그런 면에서 탕정 맛집 브런치 카페 웬유바이트는 계속 가게 되는 맛집 중 하나지.

동생의 아이디어로 치뽈레? 비슷한 스리라차 소스도 발라먹어보고. 이름이 뭐였더라.. 무슨 스리라차마요 ??라고 했던 것 같음ㅋ 암튼, 동생이 리필까지 받아와서 듬뿍듬뿍 맛나게 먹었음ㅋ 그냥 먹어도 넘 부드럽고, 소스와 함께해도 맛있고~~ ^^

우리 동생이 넘 맛있다고 극찬한 에그베네딕트! 너랑 먹으니 너무너무 맛있어라 ^^

둘이서 두 접시면 충분한 양
수란의 익힘 정도까지 완벽했고. 잠봉뵈르와 에그베네딕트까지 전부 포만감이 엄청난 메뉴들이라 이번엔 파스타류는 주문 안 했음에도 너무너무 배가 불렀음 ㄷㄷ 우리 뭐,, 소식좌야 ??ㅋ

다음에도 100시간 잠봉뵈르 주문해야지 ^^ 또 만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