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미역국 가리비전복·성게알 부부 주말 한 상, 해논미역 과천직영점
한 줄 요약
해논미역 과천직영점은 과천 문원동 뒷길에 있는 미역국 전문점이다. 주말 점심에 부부가 성게알미역국과 가리비전복미역국을 하나씩 주문해 톳밥과 가지튀김·가자미강정·잡채가 나오는 정찬으로 먹었고, 양이 많아 남은 국은 1,000원짜리 포장 용기에 담아 왔다. 진하고 비린내 없는 국물에 반찬까지 맛깔스러워 생일상 같았던 한 끼.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과천시 아랫배랭이로 67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주차
- 매장 건물 앞마당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주말 예약 추천
- 주문 방식
- 테이블오더
- 주문 메뉴
- 성게알미역국, 가리비전복미역국
- 반찬 리필
- 가자미강정 제외 셀프바에서 리필 가능
- 포장 용기
- 1,000원 (개인 용기 지참 가능)
2026. 9. 19. 방문자 기준
요즘 맛있는 미역국이 먹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발견한 과천 미역국 맛집!! [해논미역 과천직영점] 고고씽!!!
해논미역 과천직영점 위치와 영업시간, 예약
해논미역 과천직영점은 경기 과천시 아랫배랭이로 67 1층, 문원동 뒷길에 위치하고 있다. 영업시간은 매일 11:00-21:00, 평일엔 15:00-17:00 브레이크타임이 있음!
주말에는 손님이 많아서 예약하는 걸 추천한다!! 네이버 예약으로 간편하게 예약을 걸 수 있으니 주말에 웨이팅하지말고 예약 걸고 가세효!!
매장 외관과 주차

높고 푸른 가을하늘 아래 해논미역 매장 외관!! 가을엔 천고마비의 계절인만큼 몸보신 든든히해줘야 겨울을 잘 날 수 있다는 나의 맛집을 가기 위한 비논리 맛집 투혼
🅿️주차장은 매장 건물 앞마당에 할 수 있움!

주말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있는 가족손님들이 많이 보였다! 미역국은 어린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어서 대공원이나 과학관으로 나들이 온 가족 손님에게 안성맞춤 외식 장소

해논미역 매장 내부와 좌석은 어떤가요
들어가면 미역국 메뉴들이 쫘르르 펼쳐진 벽면이 보인당!!! 미역국 전문점답게 미역국 종류가 다양!

매장 내 좌석


쾌적하고 깔끔한 매장 그리고 테이블 간격도 적당히 넓어서 시끄럽지 않은 점도 좋았다! 화장실도 매장 내부에 위치해있어서 굿굿!! 시설이 모두 세련되고 신식이라 편안했다!!

주문은 테이블오더
메뉴 하나하나 다 맛보고 싶을 정도로 몸에 좋은 종류의 미역국 메뉴가 다양하게 있었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나는 성게알미역국, 남편은 가리비전복미역국
다음에 또와서 다른 미역국들도 맛봐야집 ㅎㅎㅎ 수저는 개별포장으로 위생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점도 딱 맘에 들었당!

미역국 정찬에 나오는 반찬 구성

정갈하고 맛깔스럽게 나오는 반찬도 맛있는 것만 핵심 콕콕으로 나오는 것 같다!!! 가지튀김, 가리비 깍두기, 겨자닭가슴살 요런게 흔한 반찬이 아니라 더 특별했움!! 그리고 샐러드와 가자미강정!! 가자미강정은 정말 별미!!! 입맛을 돋워주었당


끝나지 않았다! 잡채까지!!

가자미강정을 제외하곤 셀프바에서 리필 가능!

반찬들이 모두 하나같이 맛깔스러웠고 잡채에 미역국이 같이 있으니 생일상같았다 ㅎㅎㅎ 나중에 생일 때 한번 오자는 약속도 했움!
가리비전복미역국 — 전복 두 마리에 톳밥

뚝배기에 푸짐하게 미역국 한솥이 나오는데 가리비가 듬뿍 들어있고 전복도 무려 두마리!!!
국물은 깔끔하고 고소하면서 진~했다!!! 미역도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서 호로록 호로록 잘 넘어간당!!
보양식이 따로 없는 깊고 진한 미역국 한그릇! 딱 내스타일
그리고 같이 나오는 밥은 톳밥이라 미역국과 찰떡!! 반찬 그릇과 밥그릇 모두 세련되서 대접받는 기분까지 느낄 수 있었던 과천 맛집 미역국 해논미역
성게알미역국 — 국물 반 성게 반

성게가 정말 푸짐하게 많이 들어있다!! 국물반 성게반
성게가 들어있으니 크리미한 느낌이 있어서 부드러움과 고소함이 배가 되어서 미역국의 진함과 깊음이 더 음미되어 좋았다!!!

비린내 1도 없이 어쩜이리 고소 담백 진한 미역국인지 또 생각난당 ㅎㅎㅎ
성게 식감도 최공!! 미역도 부드럽고 맛있어서 나중에 출산 몸조리할 때 매일 먹으면 좋겠당 ㅎㅎ


남은 미역국 포장은 용기 1,000원
양이 많아서 남은 건 포장! 포장 용기는 천원!


개인용기에도 가져갈 수 있으니 다음에 오면 개인용기 가져와야겠당! 양이 워낙 많아서 푸짐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던 과천 맛집 미역국 해논미역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