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교대 닭강정 청양고추 토핑과 속 꽉 찬 반반김밥 포장, 홀스김밥본점
홀스김밥본점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1번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김밥·닭강정 분식집입니다. 홀스닭강정 S(10,000원)와 대파참치+치즈달걀 반반김밥(7,800원)을 포장했는데, 집에 올 때까지 김밥 속재료가 뭉개지지 않았습니다. 청양고추를 올린 큼직한 닭강정과 밥은 적고 속은 꽉 찬 김밥 덕분에 다시 포장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서초 빵 진열대 · 28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카페와 그곳에서 보낸 짧은 시간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식품 · 헤어·뷰티
홀스김밥본점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1번출구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는 김밥·닭강정 분식집입니다. 홀스닭강정 S(10,000원)와 대파참치+치즈달걀 반반김밥(7,800원)을 포장했는데, 집에 올 때까지 김밥 속재료가 뭉개지지 않았습니다. 청양고추를 올린 큼직한 닭강정과 밥은 적고 속은 꽉 찬 김밥 덕분에 다시 포장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와이스타브 다이어트 광화문점은 광화문역과 종각역 사이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샐러드 전문점입니다. 점심 혼밥으로 연어 파스타 프로틴박스(12,900원)에 구운란과 토마토스프를 곁들였는데, 큼직한 훈제 연어 스테이크가 겉바속촉하고 양이 푸짐해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가 지겨운 식단 관리 중인 직장인에게 와이스타브 다이어트 광화문점의 연어 파스타 프로틴박스는 좋은 선택입니다.
레망도레 광화문점은 서울 중구 무교로, 광화문역과 시청역 사이 청계천 근처에 있는 3층짜리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잠봉뵈르 바게트(12,000원), 말돈 소금 초코 휘낭시에(4,200원), 썸머 블렌드 원두의 오늘의 커피(4,800원)를 주문했고, 층마다 다른 인테리어와 푸짐한 잠봉뵈르가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청계천 데이트나 혼자 머물 대형 카페를 찾는다면 레망도레 광화문점을 추천해요.
프레퍼스 다이어트 푸드 신림본점은 신림역 3번 출구 근처에 있는 1·2층 규모의 샐러드 전문점이다. 비프 콥 플레이트 콤보에 계절야채·단호박·고구마를 추가하고, 제로콜라 대신 딸기맛 프로틴 밀크쉐이크를 곁들여 혼밥했는데 부채살 토핑의 굽기와 양, 채소 퀄리티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운동 전후 단백질을 챙기며 배부르게 먹고 싶다면 프레퍼스 신림본점이 잘 맞는다.
규도 마포공덕 본점은 마포역 1번 출구와 바로 연결된 프리미엄 규카츠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한정 판매하는 히레 규카츠 정식(26,000원)에 구워 먹는 치즈·모찌·버터(4,000원)와 카다이프 새우튀김(8,000원)을 곁들였고, 버터를 두른 개인 화로에 히레를 구워 먹고 단호박 솥밥에 가쓰오부시 육수를 부어 오차즈케로 마무리했습니다. 규도 마포공덕 본점은 부드러운 안심 규카츠와 넉넉한 사이드를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바스버거 선유도점은 선유도역 4번출구 앞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버거를 주문하면 매장에서 튀긴 감자칩 '제임스감'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낮에 방문해 와사비마요 쉬림프 버거, 신메뉴 모짜치킨 바이츠, 고구마프라이에 무료 소스(명란마요·랜치)를 곁들여 먹었습니다. 통새우 버거와 치즈 가득한 치킨 사이드 덕분에 저녁 맥주와 함께 다시 오고 싶어진 곳입니다.
타와는 서울 중구 시청역 10번 출구 앞 한산빌딩 지하 1층에 있는 나고야식 장어덮밥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환절기 기력 충전을 위해 혼자 방문해 바테이블에서 나고야식 히츠마부시(30,000원)와 사이드 메뉴 베이비 쇼가야키(8,000원)를 먹었다. 장어 양이 많아 3만원 가격이 적당하게 느껴졌고, 마무리 오차즈케가 특히 만족스러웠다.
핵밥 동국대본점은 충무로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 동국대 바로 앞에 있는 덮밥·라멘·돈까스 일식집입니다. 큐브스테이크덮밥 정식(16,900원)을 혼밥으로 먹었는데 미니 우동, 미니 가라아게, 치즈 연유떡까지 함께 나와 구성이 푸짐했고, 따로 추가한 가라아게 5피스(4,900원)도 겉바속촉이었습니다. 핵밥 동국대본점은 혼자서도 메뉴 고르는 재미가 있는 충무로 가성비 식당입니다.
카츠몬스터 연남본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 근처 연남동 맛집 골목에 있는 일본식 돈까스 전문점입니다. 1인세트(돈카츠1+면1, 22,000원)에 2,000원을 더해 한정 수량 상로스카츠로 바꾸고 냉모밀을 곁들였는데, 가브리살이 붙은 상로스카츠의 진한 육향과 넉넉한 냉모밀 양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혼밥이든 데이트든 연남동에서 돈까스를 찾는다면 카츠몬스터 연남본점의 상로스카츠 1인세트를 추천할 만합니다.
보어드앤헝그리 마포는 대흥역 4번출구에서 경의선숲길 쪽으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미국식 수제버거 전문점입니다. 쉬림프 OG와 2022 굿모닝 아메리카 최고의 햄버거 상을 받은 레시피라는 OG 챔피언 버거, 사이드로 칠리즈 치즈스틱과 콘 립스를 먹었고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경의선숲길 산책이나 데이트 코스에 넣기 좋은 대흥역 수제버거집입니다.
프레퍼스 다이어트 푸드 보라매점은 보라매병원역 근처에 새로 생긴 샐러드·다이어트 식단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혼자 들러 비프 샐러드 파스타와 커피맛 프로틴 쉐이크를 먹고, 그릭요거트를 집에 가져가려고 포장했다. 부드러운 소부채살과 넉넉한 파스타 양 덕분에 다이어트 식단보다 일반식을 먹는 기분이 드는 곳이었다.
샐러링 교대점은 서울 교대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한국식 비빔 포케 샐러드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리얼 생연어 비빔 포케 샐러드를 통밀파스타 베이스와 바질갈릭마요 소스로 고르고, 크림치킨샌드위치와 옐로우 클렌즈 주스까지 포장했습니다. 샐러링 교대점은 교대역에서 혼밥하기 좋고 한 끼를 든든하게 책임지는 포케를 찾는 다이어터에게 잘 맞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