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역 카페 디카페인 헬싱키라떼와 오리지널 르뱅쿠키, 미니말레 교대법원점
한 줄 요약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교대법원점은 교대역 7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의 스페셜티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평일 오후 4시에 방문해 원두 3종 중 디카페인으로 고른 헬싱키 라떼와 시그니처 오'쇼콜라 바브카, 오리지널 르뱅 쿠키를 먹었습니다. 우유의 고소함이 진하고 단맛이 과하지 않아 커피와 베이커리를 함께 즐기기 좋은 교대역 카페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교대역 7번 출구에서 도보 3분, 대로변 안쪽 골목 언덕 위
- 영업시간
- 월~금 8:00~22:00 / 토~일 9:00~19:00
- 원두 선택
- 밸런스 / 듄켈 / 디카페인(+0.5)
- 주문
- 키오스크 주문 가능, 베이커리는 카운터에서 커피와 함께 주문
- 좌석
- 대부분 2인석, 뒷편에 6인석까지 있음, 담요 비치
- 주문 메뉴
- 헬싱키 라떼(디카페인), 시그니처 오'쇼콜라 바브카, 수제 뉴욕쿠키 오리지널 르뱅
2026. 9. 21. 방문자 기준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교대법원점은 어떤 카페인가요?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교대법원점은 직접 소싱하고 로스팅한 스페셜티 원두를 쓰는 교대역 카페예요. 원두는 밸런스 / 듄켈 / 디카페인 세 가지, 과하지 않은 단맛과 우유의 고소함이 살아 있는 스페셜티 에스프레소가 특징이라고 합니다.
- 영업시간 월~금 8:00~22:00
- 토~일 9:00~19:00



교대역 근처에서 맛있는 라떼와 베이커리가 있는 교대역 카페 찾는다면 꼭 가봐야 할 "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교대법원점 " 이것저것 잡다한 건 다 빼고 커피의 본질적인 가치와 퀄리티에 집중한 카페에요. 그래서 커피 맛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 원두에 관심 많은 분들은 꼭 방문해보시길 추천! 나같이 베이커리와 디저트 좋아하는 사람도 가야함
교대역 7번 출구에서 가는 길과 방문 시간대
미니말레는 교대역 7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어요. 7번 출구로 나와서 직진하다가 왼쪽 골목으로 들어가서 언덕 따라 올라오면 대로변 바로 안쪽에 보입니다! 이렇게 생긴 영어 간판이에요.
이날 평일 4시쯤 방문했는데 처음 들어갔을 땐 사람이 많았어요! 교대 법원 근처라 여러 사람들이 지나가며 방문하거나 베이커리 브런치 찾는 직장인들도 많이 오는듯.
미니말레 메뉴와 원두 3종 고르기

키오스크로 주문 가능합니다.

메뉴 종류는 이렇겐데 커피는 스페셜티 원두 세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어요. 저는 디카페인으로 골랐답니다.
- 밸런스 : 시그니처 블렌딩 / 시트러스 / 과일의 단 맛 / 균형감
- 듄켈 : 밀크초콜릿 / 꿀 같은 단맛 / 견과류의 고소함
- 디카페인(+0.5) : 맥아 / 구운 견과류 / 다크 초콜릿
내부 좌석과 주문 동선



들어가면 입구 왼편에 베이커리류가 쭉 있고 정면에 카운터가 있습니다. 베이커리는 굳이 들고 갈 필요 없이 그냥 카운터에서 같이 주문하면 커피랑 같이 준비해주시더라구요.



좌석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대부분 2인석이고 뒷편에는 6인석까지 있어서 간단히 모임하기도 괜찮.
담요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베이커리 진열, 수제 뉴욕쿠키부터 크루아상까지

일단 나는 이런 쿠키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그리고 커피 먹을 때는 다른 디저트보다 쿠키가 조합이 짱인 것 같음. 아무튼 수제 뉴욕 쿠키인데 개포동 베이커리랩에서 미니말레만의 레시피로 매일 직접 반죽하고 굽는다고 합니다. 촉촉하고 뚱뚱한 거 합격.




최상급 AOP버터로 만든 크루아상과 생크림 스콘, 신선한 샌드위치, 소금빵, 다양한 종류의 휘낭시에, 에그타르트 등등 빵과 디저트를 사랑한다면 방문해봐야 할 교대역 카페.
디카페인 헬싱키 라떼 맛은?
주문한 건 헬싱키 라떼(디카페인), 시그니처 오'쇼콜라 바브카, 수제 뉴욕쿠키 세 가지예요.

이런 카페를 오면 시그니처를 먹어줘야해요. 핀란드 헬싱키에서 찾은 인생 라떼를 독자적인 레시피로 재해석한 메뉴라는데 커피 잘 모르는 내가 마셔도 다른 라떼랑 확실히 달랐음,,


우유의 고소함이 진짜 진하게 느껴졌고 과하지 않고 적당히 단맛이 어우러져서 넘 맛있는 헬싱키라떼였습니다. 디카페인 되는 것도 좋았어요~
시그니처 오'쇼콜라 바브카와 오리지널 르뱅 쿠키


베이커리는 시그니처 오'쇼콜라 바브카 골랐는데 겉면에 다크 초콜릿이 잔뜩 묻어있고 동시에 오렌지의 맛도 느낄 수 있는데 진한 초콜릿 맛 + 상큼한 시트러스의 오렌지 조화가 너무 좋았어요,, 역시 시그니처인 이유가 있더라는.

라떼랑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당도는 3.5/5 정도라서 단 거 별로 안 좋아하는 분들도 이정도는 맛있게 드실듯?


쿠키 크기, 두께 합격. 쿠키도 종류가 많은데 저는 오리지널 르뱅 골랐어요. 다크 초코칩이랑 고소한 호두가 잔뜩 박혀있었고 진한 초콜릿 풍미에 고소함까지 더해져서 넘넘 맛있었어요.. 뚱뚱해서 원없이 먹을 수 있었음.
미니말레에 수제 뉴욕쿠키 종류가 피넛버터에 딸기잼 있는 쿠키랑 오트밀 레이즌, 말차 초코칩 르뱅, 다크 스모어 이렇게 있는데 하나씩 다 먹어보고싶을만큼 정말 맛났습니다.. 교대 근처 매주 오는데 또 오고싶은 카페입니당.
위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51길 15 1층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교대법원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