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커피샌드 선물과 전시 공간, 강릉샌드 본점
한 줄 요약
강릉샌드 본점은 강릉의 커피와 곶감을 담은 샌드쿠키를 만날 수 있는 디저트 공간이다. 커피맛과 초당옥수수맛을 골라 먹고, 넓은 1~3층 공간의 그림 전시와 이벤트 공간까지 둘러봤다. 강릉 여행 선물과 구경거리를 함께 챙기기 좋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곡고양길5번안길 31, 1층~3층
- 영업시간
- 09:30~19:00
- 라스트오더
- 18:30
- 맛 종류
- 커피샌드, 곶감샌드, 초당옥수수샌드, 흑임자샌드, 딸기샌드
- 공간
- 1층~3층, 이벤트 공간 및 그림 전시
2026. 9. 11. 방문자 기준
강릉 여행할 때마다 선물 뭐 사갈지 항상 고민이었는데, 막상 둘러보면 딱 마음에 드는 게 없어서 결국 적당한 걸로 때우게 되더라고요 ㅋㅋ 이번엔 드디어 찐으로 완전 마음에 드는 걸 찾아버렸어요! 강릉 여행 와서 이런 곳을 발견한 게 진짜 기뻤어요. 강릉 여행선물 강릉샌드, 이거 진짜 너무 좋더라고요 🍪 강릉에 왔으면 꼭 들러봐야 하는 곳이에요! 부모님이랑 지인한테 줄 선물 고민을 이렇게 간단하게 끝낼 수 있을 줄 몰랐어요.
강릉샌드는 어떤 곳이에요?









강릉샌드는 강릉을 대표하는 커피와 곶감으로 만든 샌드쿠키예요. 2022년 강릉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강릉 기념품 원조인데요! 쿠키 하나하나에 강릉샌드라고 각인이 되어 있어서 선물로 줘도 완전 고급스럽고 포장도 예뻐요 🎁 따로 포장 안 해도 그냥 줄 수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요.
커피샌드, 곶감샌드, 초당옥수수샌드, 흑임자샌드, 딸기샌드 이렇게 다양한 맛이 있어서 취향대로 고를 수 있는 게 좋아요! 받는 사람 취향에 맞게 골라주면 더 센스 있는 선물이 되는 거죠 ㅋㅋ



강릉 여행선물 강릉샌드 찾는 분들이 많은 이유가 있더라고요. 맛도 포장도 선물용으로 퀄리티가 진짜 높아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도 운영 중이라 온라인 구매도 가능한데, 역시 현장에서 직접 보고 고르는 재미가 따로 있어요 😊
커피샌드와 초당옥수수샌드는 어땠어요?
저는 커피맛이랑 초당옥수수맛으로 골랐는데 이 조합 완전 최고였어요! 맛 종류가 너무 많아서 고르는 데 한참 고민했는데 결국 이 두 가지로 정했어요 ㅋㅋ






커피 향은 진하지만 달달하게
커피샌드는 한 입 베어무는 순간부터 커피 풍미가 확 올라와요. 강릉 커피 문화를 쿠키에 그대로 담은 느낌이랄까요! 커피 좋아하는 사람이면 무조건 입맛에 맞을 것 같아요 ☕ 커피 향이 강한데 쓰지 않고 달달하게 마무리돼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옥수수알이 톡톡 씹히는 초당옥수수샌드
초당옥수수샌드는 쿠키 안에 옥수수알갱이가 진짜 들어있어요! 씹을 때 알갱이가 톡톡 씹히면서 옥수수 맛이 제대로 살아있더라고요. 향만 낸 게 아니라 재료를 그대로 넣은 느낌이라 신기하면서 맛있었어요 🌽 이건 먹어봐야 알 것 같아요, 진짜로요!
두 가지 공통으로 고메버터가 들어가는데 이게 진짜 포인트예요. 여러 개 먹어도 전혀 안 물리고 버터 향이 좋은데 느끼하지 않아요! 재료가 좋으니까 맛에서 차이가 확실히 느껴지더라고요. 먹을수록 더 당기는 맛이라서 자꾸 손이 갔어요 ㅋㅋ 이 퀄리티라면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아요. 굳이 하나만 고르라면 커피샌드 쪽이 더 자꾸 생각나는 맛이에요! 강릉 커피 팬이라면 무조건 이거예요 ☕
쿠키만 사고 나오기 아쉬운 1~3층 공간
본점이 1층부터 3층까지 쓰는 건물인데 내부가 진짜 넓고 쾌적해요! 단순히 쿠키만 사는 공간이 아니라 이벤트 공간도 따로 있고 그림 전시도 하고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






처음엔 사고 바로 나오려 했는데 구경하다 보니 시간을 꽤 보내게 됐어요 ㅋㅋ 이런 곳이 강릉에 있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좋았어요.
아이 있는 가족 단위 여행객한테 특히 추천해요. 주차도 여유롭고 볼거리도 있어서 함께 시간 보내기 딱 좋아요! 애들이랑 같이 구경하면서 즐기기에도 딱인 공간이에요. 강릉 여행선물 강릉샌드 사러 왔다가 공간도 즐기고 갈 수 있어서 일석이조예요. 강릉 여행 코스에 넣어두면 후회 없을 것 같아요 😊 주변 관광지랑 동선도 잘 맞아서 여행 중간에 들르기도 딱 좋아요! 가는 길에 한 번, 돌아오는 길에 또 한 번 들러도 전혀 아깝지 않을 것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