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아이 간식 가게, 하원 후 산책길에 장난감 초콜릿 고른 롤리폴리 영종하늘도시점
한 줄 요약
롤리폴리 영종하늘도시점은 인천 영종하늘도시에서 젤리·초콜릿·슬라임과 장난감을 함께 고를 수 있는 아이 간식 가게예요. 하원 후 아이 둘과 산책하다 우연히 들어가 봉투에 젤리를 골라 담고, 첫째는 초콜릿이 들어 있는 총 모양 장난감을 골랐어요. 초콜릿을 다 먹은 뒤에도 소리 나고 불 들어오는 장난감을 계속 가지고 놀아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인천 영종구 하늘달빛로 80 105호
- 취급 품목
- 젤리, 초콜릿, 장난감, 슬라임 등
- 젤리 구매 방식
- 봉투에 원하는 젤리를 담아서 구매
2026. 9. 7. 방문자 기준

아이들이 좋아하는 젤리부터 재미있는 장난감까지 다양해서 하원 후 산책하다 들르기 좋은 영종도 젤리맛집이에요💛

하원 후 산책하다 발견한 가게
아이들 하원시키고 집에 바로 들어가기 아쉬워서 오랜만에 아이 둘 데리고 동네 산책을 나왔어요.😆 요즘 날씨가 괜찮은 날에는 하원 후에 조금씩 걸어 다니려고 하는데, 이날은 산책하다가 평소에 못 보던 새로운 가게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알록달록한 간식들이 가득해 보이는 곳이라 아이들이 바로 관심을 보이길래 가까이 가봤는데요.

바로 롤리폴리 영종하늘도시점이었어요. 새로 생긴 곳 같아서 궁금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젤리와 간식, 장난감, 슬라임까지 다양하게 있어서 그냥 지나치기 어렵더라고요. 😆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간식이 한가득
매장에 들어가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 다양한 간식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눈을 떼지 못했어요.ㅎㅎㅎ 평소에도 젤리나 초콜릿 같은 간식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그런지 들어가자마자 이것저것 구경하느라 바쁘더라고요.
특히 일반적인 간식만 있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나 재미있는 모양의 제품들도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요즘 아이들은 맛있는 것도 좋아하지만, 간식 하나를 고르더라도 모양이나 포장까지 재미있어야 더 좋아하잖아요. 정말 아이들이 눈돌아갈 만한 그런 공간이었답니다 ㅎㅎ







장난감인 줄 알았는데 안에 간식이?!
아이들이 특히 좋아했던 건 장난감과 간식이 함께 들어 있는 제품들이었어요. 장난감 총부터 여러 가지 재미있는 장난감들이 있었는데, 그냥 장난감만 판매하는 게 아니라 안에 초콜릿이나 간식이 들어 있는 제품들이 있더라고요. 아이들 입장에서는 장난감도 갖고 싶고 간식도 먹고 싶으니 완전 취향 저격이죠. 😂
첫째도 매장을 둘러보다가 결국 총 모양 장난감을 하나 골랐어요. 처음에는 솔직히 간식 먹고 장난감은 금방 안 가지고 놀겠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지금까지도 너무 잘 가지고 놀고 있어요.


첫째가 고른 총 장난감,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아요ㅎㅎ
집에 와서 안에 들어 있던 초콜릿을 맛있게 먹고 나서도 장난감 총은 계속 가지고 놀더라고요. 그런데 직접 사용해 보니 생각보다 퀄리티가 괜찮아서 저도 조금 놀랐어요. 소리도 나고 불도 들어와서 아이가 가지고 놀 때 더 재미있어하더라고요.
단순히 간식 하나 먹고 버리는 장난감 정도로 생각했는데, 지금까지도 잘 가지고 노는 걸 보면 아이가 정말 마음에 들었나 봐요. 하원하고 산책하다가 우연히 들어간 곳인데 이렇게 만족도가 높을 줄은 몰랐네요. 아이들은 초콜릿도 맛있게 먹고, 장난감도 생기니 완전 신난 하루였어요. 😊



아이와 함께 구경하기 좋은 곳
아이 둘을 데리고 간식 가게에 가면 하나 고르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장난감과 간식을 같이 구경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꽤 오래 재미있어했어요. 무엇을 살지 직접 고르는 과정도 아이들에게는 작은 재미가 되는 것 같아요. 특히 젤리나 초콜릿처럼 평소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종류가 다양해서 간식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방문하면 좋아할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도 매장 안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이거 살까?” “이것도 있어!” 하면서 신나게 골랐답니다.ㅎㅎ 저는 아이들과 산책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이라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영종도에서 아이 간식 찾는다면
하원 후 아이들과 가볍게 산책하다가 들를 만한 곳을 찾고 있다면 한 번쯤 구경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젤리, 초콜릿 같은 간식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장난감까지 함께 볼 수 있어서 아이들과 방문하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첫째가 골랐던 총 장난감을 아직도 너무 잘 가지고 놀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웠어요. 처음에는 초콜릿 때문에 고른 줄 알았는데, 집에 와서 초콜릿을 다 먹고도 계속 가지고 노는 걸 보니 장난감 자체가 마음에 들었나 봐요. 😄소리도 나고 불도 들어오니 아이가 가지고 놀기에 재미있는 요소도 충분했고요.




하원 후 별다른 계획 없이 산책 나왔다가 새로운 가게도 발견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과 장난감까지 구경할 수 있어서 괜히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 영종하늘도시에서 아이와 함께 간식이나 젤리, 슬라임 등 구경할 곳을 찾고 있다면 롤리폴리 영종하늘도시점 한번 들러보세요. 애들두 알게된 영종도 젤리맛집이라 앞으로도 하원 후 지나가게 되면 아이들이 또 들르자고 할 것 같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