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와인바 1인 1주류 조건 5~6가지 맡김차림, 맡김
한 줄 요약
맡김은 인천 검단신도시 서곶로에 있는 바 테이블 중심의 캐주얼 다이닝 와인바예요. 1인 5~6가지 맡김차림 35,000원 코스로 무화과 두부크림치즈, 알배추구이, 곱창타코, 라구파스타, 돈 안심스테이크, 자두 그라나따까지 여섯 접시를 먹었습니다. 1부·2부 예약제에 1인 1주류가 필수라 미리 알고 가면 좋아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상호
- 맡김(MATGIM)
- 업종
- 양식 다이닝
- 주소
- 인천 서구 서곶로 788 1층 129호
-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 1인 5~6가지 맡김차림
- 35,000원
- 1인 7~8가지 맡김차림
- 50,000원
- 맡김 탕면
- 8,000원
- 글라스 와인(화이트/레드)
- 10,000원
- 산토리 프리미엄 생맥주
- 9,000원
- 맡김하이볼
- 8,000원
- 제철에이드
- 9,000원
- 이용 조건
- 1부·2부로 나뉘며 1인 1주류 필수
2026. 9. 22. 방문자 기준
분위기 좋은 검단신도시 술집 오마카세 와인바 맡김에 다녀왔어요. 외관부터 깔끔하고 감성적인 느낌이 물씬 나더라구요.


📍 MATGIM 🍽️ 업종 : 양식 다이닝 🕐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 주소 : 인천 서구 서곶로 788 1층 129호
맡김 분위기, 바 테이블 중심의 검단신도시 와인바
맡김은 바 테이블 위주로 자리가 놓인 검단신도시 서곶로의 캐주얼 다이닝이에요. 은은한 조명이 켜져 있어서 들어가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어요. 입구 쪽에는 메뉴 안내가 아기자기하게 적혀 있어서 미리 코스 구성을 확인하기 편했어요.



내부로 들어가니 아늑하고 바 테이블 위주로 차분한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더라구요. 조명도 너무 어둡지 않고 적당히 은은해서 데이트나 모임 하기에 딱 좋아 보였어요.

기본 세팅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서 대접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맡김 메뉴와 가격, 1인 1주류 필수 조건
맡김의 코스는 1인 맡김차림으로 정갈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5~6가지 맡김차림이 35,000원, 7~8가지 맡김차림이 50,000원입니다.

저희는 1인 5~6가지 맡김차림으로 선택했습니다.
- 1인 5~6가지 맡김차림 : 35,000원
- 1인 7~8가지 맡김차림 : 50,000원
- 맡김 탕면 : 8,000원
- 글라스 와인 (화이트/레드) : 10,000원
- 산토리 프리미엄 생맥주 : 9,000원
- 맡김하이볼 : 8,000원
- 제철에이드 : 9,000원

검단신도시 술집 오마카세 맡김 주의사항 읽어보세요. 1부 2부로 나뉩니다~!! 1인 1주류 필수입니다!
맡김 코스요리 후기, 6가지 구성 하나씩
맡김의 5~6가지 맡김차림은 무화과 두부크림치즈, 알배추구이, 곱창타코, 라구파스타, 돈 안심스테이크, 자두 그라나따 순으로 나왔어요. 본격적으로 코스 요리가 시작되었어요. 제일 먼저 음료와 함께 가벼운 에피타이저 형태의 요리가 나왔어요.
1. 무화과 & 두부크림치즈


제 원픽메뉴예요. 제일 맛있었습니다. 무화과도 어떻게 이렇게 맛있는걸로 구해오셨는지 놀라워요.

비주얼부터 알록달록하니 참 예쁘더라구요. 음료는 색감이 알록달록해서 입맛을 돋워주기에 좋았어요. 프로슈토랑 잘 어울려요.
2. 알배추구이



이어서 나온 배추 구이 요리는 치즈가 듬뿍 올라가 있고 짭조름한 베이컨 칩이 가득 올려져 있었어요. 아삭하면서도 고소하고 짭조름한 풍미가 잘 어우러지더라구요. 남자친구는 이 메뉴가 제일 마음에 든다고 했어요!
3. 곱창타코



다음으로 나온 타코 스타일 요리도 별미였어요. 또르띠아 위에 고기랑 싱싱한 고수, 상큼한 토마토 소스가 올려져 나왔어요. 레몬을 살짝 즙 내서 뿌려 먹으니 느끼함도 전혀 없고 향긋했어요.
파이어~~!!!
4. 데일리파스타 : 라구파스타


파스타는 양념이 면에 착 감겨 있어서 간이 아주 잘 배어 있었어요. 갓 조리되어 김이 모락모락 나는데, 포크로 돌돌 말아 먹으니 감칠맛이 폭발하더라구요. 묵직하면서도 고소한 소스 맛이 자꾸 손이 가는 맛이었어요. 면이 도삭면 스타일이어서 이야기하면서 그냥 슈루룩 다 먹어버렸어요.
5. 돈 안심스테이크

메인 스테이크 요리는 고기가 정갈하게 썰어져 나왔어요. 단면이 선홍빛으로 부드럽게 잘 익었더라구요. 아래에 깔린 바질 페스토 소스랑 곁들여 먹으니 고급스러운 풍미가 입안 가득 퍼졌어요.

같이 나온 장아찌 느낌의 가니쉬와 씨홀그레인 머스타드를 올려 먹으니 질리지 않고 깔끔했어요. 허브치미창가에서 민트향도 미묘하게 나고 상쾌해서 고기와 마리아쥬가 좋았어요.
6. 마지막 디저트 자두 그라나따


마지막 디저트로는 새콤달콤한 샤베트가 나왔어요. 젤리와 상큼한 과일 슬라이스가 올라가 있어서 입안을 싹 정돈해주더라구요.

달달하면서도 묵직했던 입안을 시원하게 마무리하기에 최고였어요. 원래도 자두를 참 좋아하는데 그래서인지 더 맛있게 먹었어요.
맡김 총평
검단신도시 술집 오마카세 맡김의 총평입니다. 음식 하나하나 정성이 가득 느껴지고 코스 흐름이 완벽했어요. 양도 적당해서 부담 없이 즐기기 참 좋더라구요. 아늑한 분위기에서 와인이나 하이볼 한잔 기울이며 특별한 날 방문하기 좋은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