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CGV 근처 타코, 2인 세트 3만원 돼지고기 직접 싸먹기 털보네 타코 식당
한 줄 요약
털보네 타코 식당은 건대입구역에서 도보 7분, 건대 CGV 인근 골목에 있는 타코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 2인 세트(약 3만 원)를 주문해 두꺼운 빵 두 장과 얇은 또띠야 6장에 돼지고기와 할라피뇨·소스를 직접 싸 먹었고, 둘이서 배부르게 먹을 만큼 양이 넉넉했습니다. 붉은 조명의 펍 분위기라 영화 보기 전 식사나 맥주 한 잔에도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광진구 뚝섬로23길 60 1층, 건대입구역 도보 약 7분 / 건대 CGV 인근
- 주문 메뉴
- 2인 세트(직접 만들어 먹는 타코), 약 30,000원
- 구성
- 두꺼운 빵 2장, 얇은 또띠야 6장, 돼지고기, 할라피뇨, 소스 등 사이드
- 좌석
- 내부 식탁은 바테이블
- 방문 시간
- 평일 저녁 6시 30분경, 사람 많지 않음
2026. 9. 18. 방문자 기준
오늘은 진짜 진짜 진짜 진짜 맛있는 건대입구역 맛집 타코 찾아서 소개해드려요. 제 진심이 느껴지시나요? 진짜진짜 맛있습니다. 다들 꼭 방문해보십쇼, 털보네 타코 식당.
건대입구역에서 털보네 타코 식당 찾아가는 길
털보네 타코 식당은 건대 CGV 인근에 있구요, 건대입구역에서 걸어서 한 7분이면 도착합니다! 약간 골목 안쪽에 있어서 자만추해서 이 맛집을 알기는 어려울 것 같뜹니다ㅜㅜ 그치만 한 번 가면 진짜 맛집이라 계속 가게될 단골집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타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맘에 들어하실테니 사진과 리뷰 한 번 보시죠!

붉은 빛 가득한 타코집, 빨강 초록 조합 좋더라구여. 안쪽 골목이라서 찾기 어려울 것 같았는데 막상 근처 가보니 빛나는 건 이 간판밖에 없었습니다 ㅋㅋ 눈에 바로 띄어서 좋았네요,,

내부 분위기와 좌석은? 바테이블 펍 느낌
털보네 타코 식당 내부는 펍 분위기고, 내부 식탁은 바테이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문이 열려 있었구 에어컨 빵빵~했습니다.


조명이 굉장히 강렬했습니다. 내부로 들어가니 외국으로 어디 여행온 기분이었습니다 룰루 .. 골목에서 다른 세상을 만난 것 같아서 신기했습니다ㅋㅋ 내부 조명과 인테리어 소품들이 굉장히 일관성 있었고, 잘 꾸며져 있어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조명 잘 고르신 것 같아요!!! 노래도 신나는 걸로 틀어주셔서 흥이 절로.


내부 사진입니당.

내부도 굉장히 깔끔합니다. 저는 평일 저녁 6시반쯤 도착해서 사람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앉아서 사진 좀 찍었는데 분위기가 좋아서 진짜 여행온 것 같았던,,

에어컨도 시원하게 틀어주셔서 굉장히 쾌적하게 음식을 먹었습니다! 저런 인테리어 소품이 엄청 센스있다고 느껴졌어요 ㅋㅋ 다 분위기와 잘 어율리는 소퓸들...

2인 세트 3만 원, 구성과 맛은?
제가 주문한 메뉴는 2인 세트였구요, 직접 만들어 먹는 타코였습니다. 가격은 약 30,000원으로 아주 합리적이었습니다. 요즘 타코 하나에 무슨 12,000원씩 하더라구요... 여기서는 4개는 싸먹을 수 있습니다 ᕦ(ò_óˇ)ᕤ
일단 고기 향이 진짜 숯불향이라고 해야할까요, 아주아주 맛있는 냄새가 났구요. 사이드로 같이 나오는 할라피뇨, 소스 다 넘 맛있옸습니다.

또띠야는 두꺼운 빵 두 장, 얇은 또띠야 6장이었습니다. 원래는 소고기 시킬까~ 했는데 여기눈 돼지고기가 더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돼지고기로 노선 변경했습니다.

저 위에 있는 스프 같은 것도 짱 맛있었어요.. 저는 이것저것 섞어먹는 걸 참 조아하는데여, 저 두꺼운 빵사이로 고기 가득 소스들과 모든 사이드 다 넣고 입안 가득 우오아ㅏ앙ㅁᯅ̈ 최고였습니다.


플레이팅도 아주 깔끔합니다.


조명이 진짜 타코랑 잘 어울리네요. 타코야 너 웜톤이니..? 비주얼이 장난 아니죠. 양도 많아서 둘이서 징짜 배부르게 먹었어요.


보이시나요, 욕망의 항아리가 되어버린 저의 타코.. 이것저것 다 가득 담아서 우오아앙햇습미다.


디집어지게 맛잇음.. 걍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그냥 소스 찍어만 먹어도 맛있드만요. 이렇게 접어서도 먹어봤답니다.


영화 전 식사로, 맥주 한 잔으로 어떨까
아주아주 잘먹었습니다... 참 맛있네요. 재방문의사 100%구요, 타코 조아하는 친구 있으명 무조건 털보네 타코 식당 오자고 할 것 같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타코에 자부심 있어보이셨습니다 👍 영화 보기전에 타코만 먹고 가도 좋을 것 같구요, 혹시 시간 되시면 같이 맥주도 한 잔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분위가 너~무 조아서...!!! 얼른 한 번 방문해보시죠!!!

아옹~ 잘먹었습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