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양식 스파이시 치킨 리조또 통치킨, 새우 로제 파스타 오스스
한 줄 요약
오스스는 경기 포천 왕방로118번길에 있는 우드톤 분위기의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스파이시 치킨 리조또와 새우 로제 파스타, 하우스 스테이크, 알배추 샐러드를 주문해 나눠 먹었고 통으로 올라간 치킨과 도톰한 새우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오스스는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한자리에서 즐기고 싶은 포천 데이트 식사에 어울리는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포천시 왕방로118번길 33 1층
- 주문 메뉴
- 스파이시 치킨 리조또, 새우 로제 파스타, 하우스 스테이크, 알배추 샐러드
- 추천 조합
- 2인 방문 시 새우 로제 파스타 + 스파이시 치킨 리조또 + 알배추 샐러드
- 팁
- 알배추 샐러드는 베이컨 추가
- 매장 분위기
- 붉은 벽돌 외관, 우드톤 테이블, 주방이 보이는 구조, 벽면 빔 영상
2026. 9. 21. 방문자 기준
포천에서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함께 즐길 곳을 찾는다면 오스스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제가 먹어본 메뉴 중에서는 스파이시 치킨 리조또가 기억에 남았는데요. 부드럽고 매콤한 리조또에 통으로 올라간 치킨이 인상적이였어요. 새우가 통통하게 들어간 로제 파스타부터 스테이크, 알배추 샐러드까지 주문해 다양하게 맛보고 왔습니다.
오스스 분위기 — 붉은 벽돌 외관과 우드톤 내부
붉은 벽돌 외관이 인상적인 오스스

오스스는 붉은 벽돌 건물과 우드 소재의 입구가 어우러져 따뜻한 첫인상을 주는 곳이었어요. 화려하게 꾸민 대형 매장보다는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포천 양식집에 가까웠습니다.


내부 역시 우드톤 테이블과 의자로 통일되어 있었고 주방이 보이는 구조였어요. 벽면에는 빔으로 영상이 나와 식사하는 동안 분위기를 더해주는 점도 인상적이었어요. 조명도 전체적으로 따뜻해서 연인과 조용히 식사하기 좋은 포천 데이트 장소로 느껴졌답니다.
알배추 샐러드는 베이컨 추가가 정답
알배추 샐러드 베이컨 추가를 추천해요

먼저 먹어본 메뉴는 알배추 샐러드였어요. 알배추를 큼직하게 구워내 결이 그대로 살아 있었고 먹기 좋게 잘라 먹는 메뉴였어요. 위에는 베이컨과 치즈가 듬뿍 올라가 있었는데요.

담백하고 아삭한 알배추에 베이컨의 짭조름한 풍미가 더해져 조합이 꽤 잘 어울렸어요. 알배추만 먹으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베이컨을 함께 곁들이면 맛의 중심이 확실히 잡혀요. 알배추 샐러드를 주문한다면 베이컨 추가를 추천드릴게요. 파스타나 리조또를 먹기 전 가볍게 나눠 먹기 좋았고 다른 메뉴 사이에서 입맛을 정리하기에도 괜찮았어요.
스파이시 치킨 리조또 — 통으로 올라간 치킨이 포인트

이날 가장 기억에 남았던 메뉴는 스파이시 치킨 리조또였어요. 붉은 테두리의 그릇에 부드러운 리조또가 넉넉하게 담겨 비주얼부터 먹음직스러웠는데요. 리조또는 너무 되직하지 않고 적당히 부드러운 질감이었으며 은근한 매콤함이 느껴졌어요.

크리미한 맛만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콤한 맛이 중간중간 더해져 끝까지 느끼하지 않게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메뉴의 킥은 통으로 올라간 치킨이었어요. 노릇하게 구운 치킨은 속살이 부드러웠고 리조또와 함께 먹으니 고소함과 감칠맛이 더 살아났어요. 포천 양식 메뉴 중에서도 파스타와는 조금 다른 음식을 맛보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어요.
새우 로제 파스타 — 통통한 새우가 넉넉하게


포천 파스타 메뉴로 주문한 것은 새우 로제 파스타였어요. 로제소스에 버무린 면 위로 통통한 새우가 여러 마리 올라가 있었는데요. 새우가 작게 잘려 들어간 형태가 아니라 한입에 식감이 느껴질 만큼 도톰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부드러운 로제소스와 새우를 면에 함께 곁들여 먹으니 한입이 더욱 풍성하게 느껴졌습니다. 로제 파스타를 좋아하거나 해산물이 들어간 메뉴를 찾는다면 무난하게 선택하기 좋아요. 리조또와 함께 주문해도 소스와 식감이 서로 달라 여럿이 나눠 먹기 괜찮았습니다.
하우스 스테이크와 구운 채소 가니쉬


하우스 스테이크는 도톰한 고기가 매시드포테이토와 함께 담겨 나왔어요. 스테이크 옆에는 방울토마토, 연근, 버섯, 애호박 등 여러 가지 구운 채소가 가니쉬로 곁들여졌는데요. 고기는 겉면이 먹음직스럽게 구워져 있었고 안쪽은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 있었어요.

스테이크만 먹어도 좋았지만 부드러운 매시드포테이토나 구운 채소를 함께 곁들이니 맛이 한층 다채로워졌습니다.


가니쉬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고기 사이사이 함께 먹기 좋아 전체적인 구성이 만족스러웠어요. 포천 데이트 식사 메뉴로 조금 더 든든한 요리를 찾는다면 스테이크까지 함께 주문해 보세요.
오스스 2인 주문 조합 추천


오스스에서는 파스타뿐 아니라 리조또와 스테이크, 샐러드까지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었어요. 두 명이 방문한다면 새우 로제 파스타와 스파이시 치킨 리조또를 고르고 알배추 샐러드를 곁들이는 조합을 추천하고 싶어요. 더 든든하게 즐기고 싶거나 여럿이 방문한다면 하우스 스테이크까지 추가해 나눠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아늑한 우드톤 분위기에서 천천히 식사할 수 있어 포천 데이트 장소를 찾는 분께도 잘 어울리는 공간이었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 포천 파스타 맛집을 찾는 분
-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함께 먹고 싶은 분
-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포천 양식집을 선호하는 분
- 연인과 편안하게 식사할 포천 데이트 장소를 찾는 분
개인적으로 다시 방문한다면 스파이시 치킨 리조또와 베이컨을 추가한 알배추 샐러드는 꼭 다시 주문할 것 같아요. 통통한 새우 로제 파스타와 치킨이 통으로 올라간 리조또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좋은 포천 양식집이에요.
FAQ
Q. 오스스에서 가장 추천하는 메뉴는 무엇인가요?
스파이시 치킨 리조또를 가장 추천하고 싶어요. 부드럽고 매콤한 리조또와 통으로 올라간 치킨의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Q. 알배추 샐러드는 어떻게 주문하는 게 좋나요?
베이컨을 추가해 드셔보세요. 알배추의 담백한 맛에 베이컨의 짭조름한 풍미가 더해져 훨씬 조화롭게 느껴졌어요.
Q. 오스스는 포천 데이트 장소로 괜찮나요?
붉은 벽돌 외관과 우드톤 내부,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져 있어 편안하게 식사하는 데이트 코스로 잘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