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시장 수산시장 식당 농광참회 미니 4만원 생새우 1kg, 영재수산
한 줄 요약
영재수산은 가락시장역 2번 출구 가락몰 판매동 1층에 있는 수산시장 횟집이다. 사장님 추천을 받아 농광참회 미니 4만원과 생새우 1kg 3만원대를 골라 초장집 식당에서 바로 먹었고, 새우 머리는 버터구이로 튀김처럼 바꿔 먹었다. 둘이 먹기엔 양이 너무 많아서 셋, 또는 넷이서 매운탕 추가가 딱 맞다는 결론.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 932 가락몰 판매동 1층 C-10호, 가락시장역 2번 출구에서 58m
- 영업시간
- 07:00 - 22:00
- 주차
- 주차 가능 (3시간 무료)
- 이용
- 포장, 예약, 배달 가능
- 농광참회 미니
- 40,000원
- 생새우
- 1kg 3만원대 (35,000원 또는 32,000원으로 기억)
- 사장님 어종 설명
- 민어=숙성회 같은 맛, 전갱이=방어처럼 기름 찬 맛, 농어=활어 느낌
2026. 9. 7. 방문자 기준
또랜만!
진짜 먹긴 오질라게 먹어서 사진은 늘어나는데 시간이 없다없어. 바쁘다바빠 현대사회. 오늘도 오랜만에 노트북 켜고 앉았음 케
나 원래도 노량진 수산시장 좋아하는데 지금은 너무 멀자나. 근데? 가까운곳에? 또 수산시장이 있네? 이얏호 가락시장. 말해뭐해 너무좋지. 바로 ㄷㄱ함
영재수산 위치·영업시간
- 서울 송파구 양재대로 932 가락몰 판매동 1층 C-10호
- 가락시장역 2번 출구에서 58m
- 영업시간 07:00 - 22:00
- 포장, 예약, 배달 가능
- 주차가능 (3시간 무료)
또 맛도리로다가 다녀왔눈데 가락시장 수산시장 맛집 영재수산에 다녀왔음

노량진과 다른 가락시장 분위기
노량진이랑 약간 다른바이브임. 좀 더 서울 같달까. 아 이걸 뭐라해야하지. 호객행위가 별로 없어서 그런가. 안녕하세요? 여기는 수산시장입니다. 단정. 깔끔. 이런느낌

원래는 회만 먹으려고 했는데 막상 들어와서 구경하면 이것 저것 더 먹고 싶어지는게 사람 마음이지. 후. 후

새우랑 눈이 마주쳐버림. 아 새우도 먹어야겠다

그외 꽃게도 있고 랍스타 킹크랩 전복 참소라 가리비 멍게 해삼 낙지 등등 다양한 해산물 있어서 선택지가 넓어서 좋음

뭐 먹을까? 사장님 어종 추천
너무 많이 봤더니 오히려 더 헷갈려 나 뭐먹지...? 사장님 뭐 먹을지 모르겠어요 추천좀 해주세요. 두명입니다 근데 새우도 먹고시퍼용
사장님 추천이 민어는 좀 더 숙성회 같은 맛, 전갱이는 방어처럼 기름차있는 맛, 농어는 활어 느낌 이라고 하셨음
새우 먹다보면 약간 느끼끼 있으니까 활어느낌 농어로 먹어야 겠다!!! 농광참회 미니 4만원으로 선택!

사장님 친절해...☆ 주문 해 놓고도 수족관 기웃거리고 있으니까 물고기 설명? 안내? 해주심. 오늘 먹을 농어도 뭔지 알려주셨음
얘가 농어라고 함. 안녕? 그리고 안녕... 다소 잔인하지만 나혼자 반가운 인사 나눔. 미안하고 고맙고 맛있겠다

주문하고 회 뜨는거 기다리기. 멍 때리는 시간. 오늘 내가 물어본 메뉴 말고도 참다랑어나 세꼬시 그리고 물고기 별로 다양한 조합이 있으니 추라이 추라이 해보시라

식당에서 먹기 — 바로 안내받음
근데 식당에서 먹는다고 하니까 안기다려도 된다고 식당 직원 따라가라고 하심

안녕하세요? 쫄래쫄래 그녀를 따라가

째금 기다리고 바로 세팅됨. 야호. 농광참회. 깔끔하다 좋다

식감이 다 다른데 내스타일이야. 너무 마싯쒀. 신선해. 아 역시 수산시장이야. 확실히 신선한게 남다름. 아 동네 횟집 절대 못비벼. 수산시장이 압승임

생새우 1kg 3만원대, 요란한 까먹기
아 그리고 같이 주문한 새우! 1kg 삼만원대였음. 삼만오천원인가 이천원인가



다소 요란스러운 과정을 거쳐서

깠다. 사실 이건 보라가 깐거

내껀 좀 더 처참함

새우 머리 버터구이
새우 머리도 버터구이. 버터구이라기 보다는 튀김에 가까웠음 존마탱

야호 이거지

개인적으로 초장보다는 와사비+간장이나 쌈장 조합을 더 좋아함. 으음 마시써

몇 명이 먹기 좋을까?
근데 둘이 먹기엔 양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아버린것 허허. 아까워. 근데 너무 배불러. 그만큼 양이 진짜 푸짐하다는거지. 진짜 대식가면 둘이 저렇게 먹고 아니면 셋이서 딱 저정도 먹거나 넷이서 매운탕 추가해서 먹으면 좋을 듯

근데 맛있어서 일주일 뒤에 또 갔잖아. 노량진 수산시장 맛집 어떻게 참냐며. 가본곳 또 가기. 영재수산 전화해서 이번엔 새우만! 식당에서 또 한바탕 요란하게 까먹었음. 너무너무 만족스러운 식사. 진짜 대만족이라 다음에 또 진짜 또 또 갈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