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역 야장 술집 문 활짝 열고 즉석해물떡찜에 생맥주, 바차 판교점
한 줄 요약
바차 판교점은 판교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요리주점으로, 가게 문을 활짝 열어둬 가을 야장 느낌으로 마실 수 있는 곳입니다. 둘이서 즉석차돌해물떡찜과 수비드 항정수육&부추무침, 생맥주 두 잔을 주문했는데 테이블이 인덕션으로 바뀌어 보글보글 끓여 먹었고 양도 넉넉했습니다. 퇴근 후 저녁 겸 술자리, 회식이나 데이트로 예약해 가면 좋은 판교역 술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 151 101호 (판교역 도보 5분)
- 주문 메뉴
- 즉석차돌해물떡찜, 수비드 항정수육 & 부추무침, 생맥주 2잔
- 생맥주 가격
- 한 잔 5천원 미만
- 예약
- 캐치테이블 예약 가능, 오후 6시 30분에 이미 예약으로 만석
- 리뷰 서비스
- 네이버·카카오·캐치테이블 각각 리뷰 서비스 제공
- 테이블
- 테이블이 인덕션으로 전환되어 즉석 조리
2026. 9. 21. 방문자 기준

요즘 가을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이 아주 업업되고 장난아닌데요ㅎㅎ 이런 날씨에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야장 술집이죠(❁´◡`❁) 바람 솔솔 맞으며 생맥주랑 맛있는 안주를 먹는건! 언제나 행복하고🎵🤩🎵
그래서 저도 이 때를 놓치면 안되겠다!! 싶어서 퇴근하고 갈 수 있는 곳으로 탐색해봄 ~~ 판교역에 위치한 요리주점 바차 판교점을 방문하고 왔답니다! 안주도 정말 맛있고 문도 활짝 열어두셔서 야장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었어요. 더 추워지기 전에 추천하는 바차 판교점 소개해 볼게요!
판교역 도보 5분, 문 활짝 열어둔 야장 분위기

판교역에서 5분정도 걸으면 도착 가능한 요리주점 바차 판교점 모습입니다! 이렇게 활짝 ~ 열어둬서 아주 시원해보이고 좋음 ㅎㅎ

바다찜, 해물떡찜을 시작으로 파스타나 항정수육 등 다양한 종류의 식사 겸 안주를 만나보실 수 있고요! 술 종류도 정말 다양해서 단체로 오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 같은 곳이었어요(^///^)


6시 30분에 만석, 바차 판교점은 예약이 답
요리주점 바차는 인기가 넘 많은 곳이라 6시30분에 도착하니까 예약으로 이미 자리가 다 차있었어요!! 저희도 예약을 하고 가서 다행히 좋은 자리에서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답니다😊 모두들, 특히 모임이면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오면 좋을 듯!!


메뉴판과 주문 구성
판교역 술집 요리주점 바차의 메뉴판 모습이에요! 우선 네이버/ 카카오 / 캐치테이블 리뷰 각각 서비스가 있어서 넘 좋죠! 리뷰 남기고 다 받으시길ㅎㅎ 그리고 메인요리도 종류가 많은데요, 해산물이 위주이긴 하지만 해산물이 아닌 것도 많아서 적당히 잘 섞어 시키면 좋을 것 같아요!
- 즉석차돌해물떡찜
- 수비드 항정수육 & 부추무침
- 생맥주 2잔
저희는 둘이서 이렇게 주문했어요!! 메인을 두 개나 시키다니,,,,, 먹보 여성 둘 ㅎㅎ
생맥주 한 잔 5천원 미만, 판교 가성비 술집

우선 생맥주부터 두 잔 주문했는데요! 한 잔에 5천원도 안하다니!! 판교 가성비 술집 인정입니다🎵👍

즉석차돌해물떡찜, 테이블이 인덕션으로 변신
그리고 즉석차돌해물떡찜이 나왔어요! 신기하게도 테이블이 갑자기 인덕션으로 변신!!!! 대박 편하고 좋던데요 !

오징어와 차돌을 메인으로 다양한 해산물과 떡, 오뎅이 가득 들어있어서 국물이 엄청 칼칼 시원하고 좋았음 ㅎㅎ 먹으면서 해장되는 느낌 ?

보글보글 끓이고!! 크 양 진짜많죠!

오징어가 익으면 먹기좋게 잘라줍니다🎵 동생이랑 오면 좋은점 당연하게 본인이 함ㅋㅎㅋㅎㅋㅎㅋㅎ

수비드 항정수육 & 부추무침 식감은?
그리고 해물떡찜을 먹다가 나온 항정수육과 부추무침 ! 제가 항정수육 엄청 좋아하는데요ㅎㅎ 뭐랄까 .. 쫄깃하면서 약간은 서걱거리면서도 부드러운 그 식감이 내취향이라고해야하나 ㅋㅋㅋㅋㅋ

함께 나온 부추 무침이랑 먹으니 꿀맛! 양도 꽤 많았던 것 같아요! 저희가 배가너무고파서 메인을 두 개나 시키고 오히려 술을 덜마신 느낌인데 ㅋㅋ 가볍게 2차로 와서 메인 시키고 술 마시면 넘 좋을 듯!

회식으로도 데이트로도 좋은 판교역 술집
차돌박이, 조개, 통오징어가 통째로 올라간 해물떡찜 완전 추천드리고!! 참고로 완전 달달한 떡볶이 맛은 아니라는 점! 더 안주같은 느낌의 얼큰한 기분이 드는 식사랍니다! 전체적으로 안주가 아주 튼튼(?) 빵빵 해서 식사 겸 술집으로 방문하기 아주 좋을 것 같아요! 감성적인 분위기까지 완벽했던(❁´◡`❁) 판교역 술집 요리주점 바차 판교점 회식으로도 데이트로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