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 빵집 층별 좌석 답사와 선물 포장 강남샌드, 베이커스트 브라운
한 줄 요약
베이커스트 브라운은 신논현역 인근 강남대로102길에 있는 지하 1층~지상 3층 통 건물 베이커리 카페다. 3층 단체석부터 2층 화이트톤 자연채광 좌석, 집중하기 좋은 지하 1층까지 층별로 둘러보고 시그니처 흑임자 라떼와 강남 샌드 세트를 선물 포장으로 받아 열어봤다. 붐비는 강남 카페를 피해 한적하게 디저트 먹고 싶을 때 좋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월~일 11:00~22:30
- 주차
- 불가능, 인근 공영 주차장 추천
- 건물 구성
- 지하 1층~지상 3층 통 건물 카페
- 주문
- 1층에서 주문 및 베이커리 선택
- 주문 메뉴
- 시그니처 흑임자 라떼, 강남 샌드 세트(8가지 맛)
- 화장실
- 층마다 있음
2026. 9. 20. 방문자 기준
베이커스트 브라운, 신논현역 통 건물 베이커리 카페
베이커스트 브라운은 신논현역 인근 강남대로102길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영업시간은 월~일 11:00~22:30이다. 주차는 불가능해서 인근 공영 주차장에 주차하는 걸 추천한다. 통 카페 건물로 맛있는 베이커리와 시그니처 음료들로 분위기가 좋은 카페다.


붉은 벽돌 인테리어로 깔끔하고 감성있는 까페, 신논현역 빵집 베이커리 소금빵 맛집 베이커스트 브라운. 빈티지한 인테리어와 오픈 드레서로 꾸며진 분위기 좋은 디저트 카페다.


3층 단체석부터 지하 1층까지, 층별 좌석
베이커스트 브라운은 1층부터 3층까지 모두 통 건물로 까페다. 먼저 3층부터 살펴보자!
단체석부터 혼석도 가능한 테이블 배치. 신논현역 인근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답게 내부가 굉장히 넓다. 스터디 모임도 가능한 큰 테이블이 있어 대모임도 가능하다.
화장실도 층마다 있다.



2층 역시 2인석부터 단체석까지 다양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화이트톤으로 자연채광 가득한 깔끔한 인테리어도 돋보인다.
화장실도 체크했구요오오!
지하 1층은 조금 더 공부하기, 집중하기 좋은 바이브다.


1층 베이커리 라인업 — 크루아상, 소금빵, 마들렌
베이커스트 브라운 1층에서는 주문 및 갓 구워진 베이커리를 고를 수 있다.


베이커리 라인업이 굉장히 다양했는데 대표 메뉴인 크루아상부터 페스츄리, 소금빵, 마들렌까지 비주얼이 정말 좋다.



신선하고, 최고의 프랑스산 버터와 재료들로 모든 과정을 직접 수제로 만든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공장에서 찍혀 나오는 비주얼이 아닌 어딘가 좀 다르지만 투박하고도 따뜻한 손맛이 느껴지는 비주얼이다.

쇼케이스 안에서는 베이커리 외에 케이크도 팔고 있다. 선물용으로도 좋은 강남샌드까지 완벽해!



선물용으로도 좋은 강남 샌드 세트 먹고 싶어서 자세히 찍어두기...

흑임자 라떼와 강남 샌드 8가지 맛
베이커스트 브라운에서 시그니처 흑임자 라떼와 강남 샌드세트 주문.


강남 샌드는 8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여러 가지 맛을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무엇보다 패키지가 깔끔해서 선물용으로도 매우 좋다.
먹기 좋게 예쁘게 담아주셨다.
- 라즈베리 블러썸 (라즈베리+화이트초코)
- 스윗 펌킨 잭 (단호박+버터)
- 골든아워 (카라멜+화이트초코)
- 블랙 그레인 (흑임자+크림)
- 리치 가나슈 (초코+크림)
- 런던 포그 (얼그레이+화이트초코)
- 크림 포레스트 (말차+크림치즈)
- 피넛 버터 웨이브 (땅콩+버터)
보기에도 재밌고 골라먹는 재미도 있는 샌드다.
선물 포장 요청해서 열어본 강남샌드 박스
상자를 열면 이렇게 담겨 있어서 일부러 선물 받았을 때 느낌을 보려고 포장을 요청드렸다.

맛별 후기
어른들 입맛 사로잡을 블랙 그레인 (흑임자+크림). 크림이 적당히 달달해서 어쩌면 심심할 수 있는 흑임자와 잘 어울렸다.

묵직한 카라멜 맛이 났던 골든아워 (카라멜+화이트초코). 당 떨어질 때 하나 입에 넣어주면 저혈압인 나도 뚝딱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은 단단한 카라멜 맛이다.

피넛 버터 웨이브 (땅콩+버터). 본래 땅콩을 좋아하는지라 느끼하지도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게 있었다. 실제로 땅콩이 콕콕 박혀있다. 쿠키 자체에서 제니 쿠키 맛이 났고, 땅콩 스프레드로 땅콩버터와 달리 부드럽고 달콤했다.
라즈베리 블러썸 (라즈베리+화이트초코). 상큼한 베리의 맛이 달콤함과 합쳐져 물리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는, 오후의 식곤을 날릴 수 있는 맛이다.
어떤 날 가면 좋을까
강남역에서 위치는 좋고 사람 붐비는 까페는 피하고 싶을 때, 한적하고 맛있는 디저트도 먹을 수 있는 신논현역 빵집 베이커리 소금빵 맛집 베이커스트 브라운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