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3가 수제버거 2차 전 1차, 탐욕버거·모짜치킨버거 콤보, 바스버거
한 줄 요약
바스버거 을지로점은 을지로3가역 인근 시어소호텔 지하 1층에 있는 아메리칸 펍 분위기의 수제버거집입니다. 작성자는 셀프바의 무제한 생감자칩 제임스감을 먹으며 기다렸다가 탐욕버거 콤보와 모짜치킨버거 콤보를 주문했고, 탐욕버거는 육즙과 치즈 풍미가 진하고 모짜치킨버거는 기름지지 않아 산뜻했다고 평했습니다. 무제한 감자칩과 묵직한 수제버거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바스버거 을지로점이 잘 맞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을지로3가역 10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중구 을지로12길 11 시어소호텔 지하1층 (을지로3가역 인근, 2·3호선)
- 주문 방식
- 태블릿 주문 후 바로 결제
- 무제한 메뉴
- 셀프바 생감자칩(제임스감) 무제한
- 소스
- 원하는 소스는 직원에게 요청, 마요네즈·케첩은 셀프
- 주문 메뉴
- 탐욕버거 콤보, 모짜치킨버거 콤보 (프렌치프라이·탄산음료 포함)
2026. 10. 14. 방문자 기준

을지로3가 바스버거는 어떤 곳인가요?
바스버거 을지로점은 을지로3가역 근처에서 두툼한 소고기 패티와 푹신한 번의 미국식 수제버거를 내는 버거집이에요. 힙지로 특유의 빈티지한 골목길을 걷다 보면 뻔한 패스트푸드 말고 육즙 가득한 제대로 된 수제버거가 간절해질 때가 있잖아요. 바스버거는 점심시간엔 직장인들의 성지, 저녁엔 시원한 수제 맥주 한잔 곁들이기 좋은 을지로3가의 터줏대감 같은 곳이라 다녀왔습니다!
바스버거 을지로점은 지하철 2호선과 3호선이 교차하는 을지로3가역 인근, 빌딩가와 감성 골목 사이에 자리 잡고 있어 대중교통으로 가기 편해요.



바스버거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은은하고 힙한 조명과 네온사인, 그리고 캐주얼한 아메리칸 펍 무드가 물씬 풍깁니다.



바스버거 무제한 감자칩 제임스감은?
바스버거의 독보적인 장점은 버거가 나오기 전까지 바삭하고 짭조름한 생감자칩(제임스감)을 셀프바에서 무제한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는 점이에요!


소스와 함께 제임스감을 즐기며 대화하다 보면 기다리는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고요. 개인적으로 감자튀김보다 맛있다고 생각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에요 ㅋㅋ




바스버거 주문은 어떻게 하나요?
바스버거 을지로점은 테이블의 태블릿으로 주문하면 바로 결제되는 시스템이에요. 저희는 신메뉴 하나, 탐욕버거 하나 주문했어요.



원하시는 소스는 말씀해 주시면 되고, 마요네즈와 케첩은 셀프로 가져가서 드시면 돼요. 시원한 비어도 땡기긴 했는데 2차도 술집이라 여기까지만 ㅠ




바스버거 탐욕버거 콤보 맛은?
탐욕버거 콤보는 소고기 패티 2장에 치즈 2장, 베이컨, 계란 프라이, 구운 양파, 토마토, 양상추까지 빈틈없이 꽉 들어찬 바스버거의 끝판왕이에요. 이날 주문한 첫 번째 메인 메뉴였는데, 이름에 걸맞게 압도적인 비주얼의 묵직한 수제버거였어요.
푹신하고 부드러운 브리오슈 번 사이로 한 입 크게 베어 무는 순간 진한 소고기 육즙과 고소한 치즈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다양한 토핑이 겉돌지 않고 특제 바스 소스와 어우러져 미국식 헤비 버거의 정수를 보여줘서, 괜히 소문난 을지로 햄버거 전문점이 아니라는 걸 단번에 실감했어요.


바스버거 모짜치킨버거 콤보는 어땠나요?
모짜치킨버거 콤보는 바삭하게 갓 튀긴 두툼한 통 닭다리살 패티 위에 고소하게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와 신선한 채소, 상큼 매콤한 소스를 얹은 버거예요. 닭다리살의 촉촉함과 치즈의 쫀득함이 돋보였어요!


겉은 파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치킨 패티의 육즙과 모짜렐라 치즈 특유의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이 어우러져, 탐욕버거 같은 소고기 버거와는 또 다른 매력이었어요. 튀김 패티인데도 기름지지 않고 깔끔해서 마지막 한 입까지 물리지 않고 산뜻하게 먹었습니다.
콤보 세트에 함께 나온 바삭한 프렌치프라이와 탄산음료까지 더해지니 한 끼 식사로 부족함 없이 배불렀어요.
바스버거 을지로점, 누구에게 추천하나요?
힙지로 골목에서 무제한 감자칩의 여유와 함께 육즙 가득한 묵직한 수제버거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푸짐하고 맛있는 바스버거 을지로점을 꼭 방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