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장어 맛집 닭목살 한 판 통째로, 송림복장어 성수직영점 29,900원
한 줄 요약
송림복장어 성수직영점은 성수동에서 민물장어를 숯불에 무제한으로 구워 먹는 장어 맛집이다. 평일 저녁 6시 30분에 들러 무한리필 29,900원과 상차림 3,000원을 1인씩 주문해 장어와 삼겹살, 닭목살을 번갈아 굽고, 닭목살이 맛있어서 한 판은 닭목살만 구워 먹었다. 셀프바에서 장어·고기·꽃상추를 직접 가져올 수 있어 2시간이 편하게 흘러가는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민물장어 무한리필
- 29,900원 / 1인
- 상차림
- 3,000원 / 1인
- 이용 시간
- 무한리필 2시간
- 서비스
- 테이블마다 세종 복분자주 1병 (추가 1병 9,000원, 12도)
- 식사 메뉴
- 장어탕, 갈비탕, 육개장, 메밀막국수
- 영업시간
- 매일 11:50~23:00
- 주소
- 서울 성동구 성덕정길 148 1층 (성수동2가 209-5)
- 좌석
- 8인까지 앉는 넓은 테이블과 원형 테이블 여러 개
2026. 9. 17. 방문자 기준
송림복장어 성수직영점은 어디에 있나요
송림복장어 성수직영점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209-5, 성덕정길 148 1층에 있는 민물장어 무한리필집이에요. 영업시간은 매일 11:50~23:00이에요.


2호선 건대입구역과 성수역 사이, 영동대교 북단에서 뚝도시장 방향으로 가다보면 민물장어를 숯불에서 무제한으로 구워먹을 수 있는 장어 맛집이 있어요.


평일 저녁 6시 30분 매장 분위기와 좌석
매장 입구 미닫이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송림복장어 성수직영점 내부에는 8인까지 앉을 수 있는 넓은 테이블과 원형 테이블이 여러개 마련되어 있어요. 평일 저녁 6시 30분에 도착했는데 먼저 복분자주에 장어구이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식사를 하다보니 먼저 오신 분들이 일어나시고 자리가 정리된 틈을 타서 내부 사진을 찍었어요.

메뉴와 가격, 무한리필 이용 조건
매장벽면에 메뉴판이 있어요. 대표메뉴로 민물장어 무한리필 메뉴가 있고 점심시간에 식사하기 좋은 장어탕, 갈비탕, 육개장, 메밀막국수도 마련되어 있어요.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무한리필 메뉴 29,900원/1인 *2인과 상차림 3,000원/1인 *2인을 주문했어요. 처음에 반찬은 직원분께서 가져다주시고 추가로 필요한 반찬이나 접시는 셀프바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요. 무한리필 이용은 2시간동안 할 수 있어요.


기본 반찬 구성
반찬은 양파절임, 파김치, 깻잎절임, 채썬생강, 백김치를 가져다 주셨고 처음에 주시는 종류보다 셀프바에 더 많은 종류가 준비되어 있어서 필요한건 직접 가져다 먹을수 있어요.


세종 복분자주 한 병이 서비스
주문을 하고 나면 테이블마다 세종 복분자주를 한병씩 가져다주세요. 여러분! 이 복분자주 한병이 서비스입니다 크....!! 다른 복분자주는 많이 마셔봤는데 이 제품은 처음 마셔보는데 적당히 달달하고 장어구이랑 잘 어울리는 맛이더라고요! 12도 도수에 목넘김도 깔끔해서 한병을 다 비웠어요! 추가로 주문하면 1병 9,000원인데 옆테이블 일어나실때 보니 두분이 4병을 드셨더라고요! 둘러보니 다른 테이블에서도 여러병씩 주문해서 드시고 계셨어요.


첫 판은 직원분이 구워주세요
숯을 가져다 주시고 첫판은 직원분께서 장어랑 삼겹살 닭목살을 불판에 올려서 구운다음

먹기 좋게 한입크기로 자른후 잘 구워주십니다. 첫판은 양념없이 그대로 잘 집어먹다가


셀프바에는 무엇이 있나요
추가로 필요한 상추와 쌈장, 청양고추, 마늘을 가지러 셀프바로 갑니다. 셀프바는 업소용 테이블 냉장고 사각 받드 안에 반찬과 장어, 삼겹살, 닭목살을 준비해두셨는데 중간중간 넉넉하게 잘 채워주셔서 좋더라고요. 테이블 냉장고 옆에 소스그릇과 개인접시, 상추를 담는 바구니도 있어서 편하게 가지고 올 수 있어요.

셀프바에 잘 손질된 장어와, 개인적인 취향으로 아삭한 식감의 청상추보다 부드러운 적상추를 좋아하는데 싱싱한 꽃상추가 가득 채워져 있고


두툼한 삼겹살과 잘 손질된 닭목살도 넉넉하게 잘 채워주셨어요.
장어는 어떻게 먹으면 맛있나요
깻잎절임 한장위에 장어 한점을 올리고 생강채 약간 올린다음 장어소스를 약간 올려서도 먹고, 잘익은 대파김치와도 같이 먹어줍니다.



닭목살만 한 판, 삼겹살까지 번갈아
담백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닭목살이 맛있어서 한판은 닭목살만 구워서 먹었어요. 이 메뉴도 따로 주문하면 은근 비싼데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으니까 참 좋더라고요. 삼겹살도 추가로 가져다가 구워봅니다. 추가 메뉴를 따로 요청하지 않고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으니까 엄청 편해요.


장어만 있는게 아니라 삼겹살도 있어서 번갈아서 먹다 보니까 오히려 물리지 않고 더 많이 잘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야무지게 상추에 고기 두점 넣고 쌈장 약간 올려서 먹어주고요. 사진찍다가 겉을 살짝 태웠지만 숯불에 잘 구워진 닭목살도 한점 잘 먹어줍니다.
위치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길 148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