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피자 혼자 대기 없이 오늘의 피자 조각에 닥터페퍼 제로, 피자 슬라이스 서울
한 줄 요약
피자 슬라이스 서울은 성수역 2번 출구에서 도보 9분, 아차산로 159 지하 1층에 있는 조각피자 전문점입니다. 혼자 방문해 대기 없이 바로 앉아 Today's Slice 피자와 닥터페퍼 제로를 주문했고, 얇고 쫄깃한 도우에 치즈와 토핑이 듬뿍 올라가 호불호 없이 먹기 좋았습니다. 일회용 플라스틱 나이프는 잘 안 썰리지만, 조용한 분위기라 혼밥이나 친구와 가볍게 먹기 좋은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59 지하 1층
- 가는 길
- 성수역 2번 출구 도보 9분, 큰길가
- 영업시간
- 매일 11:00-20:00 (라스트 오더 19:30)
- 주문 메뉴
- Today's Slice 피자, 닥터페퍼 제로
- 메뉴 구성
- 치즈·페퍼로니·버섯 피자 등 조각피자, 피자박스, 디핑소스, 수프·샐러드, 드링크·맥주·칵테일, 사이드·디저트
- 테이블 세팅
- 케첩, 타바스코, 오레가노, 갈릭 파우더, 레드페퍼
2026. 9. 17. 방문자 기준
성수역 2번 출구 도보 9분, 피자 슬라이스 서울 찾아가는 길

맑은 하늘 아래 우뚝 솟은 건물 외관이 눈에 띄었어요~ 튼튼한 나무들이 주변을 감싸고 있고 간판이 깔끔하게 자리 잡고 있답니다~ 성수동 거리를 걷다가 간판이 바로 보였네요. 첫인상이 참 단정했어요.

식당 입구로 다가가니 안내판과 입간판이 방문객을 반겨주었어요. 푸릇한 조경이 화창한 날씨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았죠. 계단을 따라 내려가는 길목마다 정성스러운 손길이 느껴졌답니다.
🍕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59 지하 1층에 위치한 피자 슬라이스 서울입니다. 성수역 2번 출구에서 걸어보니 도보 9분 정도 걸렸어요. 큰길에 바로 위치해서 찾아가기가 수월했습니다. 혼자 방문했는데 대기 없이 바로 앉았어요.
- 성수역 2번 출구 도보 9분
- 매일 11:00-20:00 (라스트 오더 19:30)


입구로 들어서니 층별 안내판이 보였어요. 붉은 난간이 인상적인 지하 입구로 내려가 봤답니다. 공간마다 색감이 뚜렷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죠. 아래로 내려갈수록 기대감이 커졌어요.
화장실과 매장 내부 분위기는?

피자 슬라이스 서울의 여자 화장실은 세면대와 거울이 있는 공간으로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어요. 핸드타월 디스펜서까지 갖춰져 있어 위생적이었죠. 화장실이 매우 깔끔해서 보기 좋았어요.

매장 내부로 들어서니 힙하고 세련된 느낌이 물씬 풍겼어요. 테이블과 의자가 모던한 분위기를 완성하고 조명이 공간을 은은하게 비췄죠. 혼자 앉아 시간을 보내기에 딱 좋은 분위기였어요. 피자 박스가 높게 쌓여 있는 모습을 보니 맛집의 기운이 풍겨왔습니다.


피자 쇼케이스 너머로 다양한 피자 조각들이 진열되어 있었어요. 오븐에서 갓 구워져 나온 피자들의 향기가 코끝을 찔렀죠.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피자 슬라이스 서울 메뉴 구성

메뉴판에는 여러 종류의 피자와 음료가 적혀 있었어요. 저는 Today's Slice 피자와 닥터페퍼 제로를 주문했답니다. 가격표를 보니 합리적인 구성이었죠.
주요 메뉴로는 치즈 피자, 페퍼로니 피자, 버섯 피자, 등등이 있고 피자박스로도 주문 가능하고 각종 디핑 소스에 수프와 샐러드, 드링크, 맥주, 칵테일 사이드, 디저트 다양하게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요.


주방 안쪽 조리대 위에는 스테인리스 냉장고가 줄지어 있었어요.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생동감 있었죠. 바로 앞에는 쓰레기통과 손을 바로 씻을 수 있는 공간이 작게 있어서 화장실에 굳이 가지 않아도 손을 씻을 수 있어서 편해요.

Today's Slice 피자와 닥터페퍼 제로 맛
주문한 Today's Slice 피자와 닥터페퍼 제로가 테이블에 놓였어요. 접시는 일회용 종이 접시라 매우 가볍습니다. 도우가 쫄깃하고 담백해서 자꾸 손이 가더군요. 무난한 맛으로 호불호 없이 먹을만했고 닥터페퍼 제로는 약간 특이한 맛을 지니고 있어서 피자와도 잘 어울렸어요. 향신료 병들이 옆에 나란히 놓여 있어 취향대로 뿌려 먹었죠.


일회용 플라스틱 나이프는 아쉬웠어요
포크와 나이프를 들어 피자를 조각 내 봤어요. 로고가 새겨진 유산지 위에 올려진 모습이 정갈했죠. 포크와 나이프가 1회용인데 나이프가 아무래도 플라스틱이라서 피자가 잘 잘리지는 않았어요. 피자 조각이 커서 2,3번 정도만 커트하면 괜찮기는 해요.


테이블 향신료로 취향대로
테이블 옆에는 케첩과 타바스코 소스, 오레가노, 갈릭 파우더, 레드페퍼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취향에 따라 소스를 곁들여 먹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매우 맛을 선호한다면 페퍼 가루를 많이 뿌릴 수 있겠네요.

피자 단면을 보니 치즈와 토핑이 듬뿍 들어 있었어요. 기본적으로 씬 피자라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한 풍미도 훌륭했어요.

혼밥으로 가볼 만할까?
페퍼로니가 올라간 피자 도우와 토마토소스의 조화가 훌륭했어요. 많이 배고프다면 피자 2조각도 괜찮을 거 같고 전반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에 혼자 또는 친구와 방문하기 좋은 식당이었습니다. 혼자서 여유로운 식사를 마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