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 아기동반 돼지고기집 브레이크타임 없는 평일 점심, 상구네솥뚜껑삼겹살
한 줄 요약
상구네솥뚜껑삼겹살 구의강변점은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구의제3동도서관 바로 앞에 있는 문경약돌돼지 솥뚜껑구이 식당이다. 17개월 아기와 둘이 평일 점심에 방문해 소갈비살·쫀득살·급랭 삼겹살 3인분을 먹었고, 브레이크타임 없이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운영해 아이 밥시간에 맞춰 가기 좋았다. 아기의자와 유모차 진입이 되고 쌈채소·밑반찬이 셀프로 무한이라 아이 동반 외식지로 무난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444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 - 02:00 (브레이크타임 없음)
- 주차
- 건물 뒤쪽 기계식 주차장 또는 근처 유료 주차장
- 명품 수제 급랭 삼겹살
- 1인분 15,800원
- 쫀득살
- 1인분 17,800원
- 소갈비살
- 1인분 17,800원
- 맥주
- 1잔 1,900원
- 공기밥
- 1개 1,000원
- 아이 동반
- 유아 동행 가능, 아기의자 있음, 유모차 진입 가능
- 셀프존
- 콩나물무침·김치·고사리 등 밑반찬, 10가지 남짓 쌈채소 무료
2026. 9. 14. 방문자 기준
총총총 ๑◕‿‿◕๑
구의 풀만호텔, 구의제3동도서관, 강변 테크노마트 근처에서 브레이크 타임 없이 운영되는 솥뚜껑 돼지고기 전문 식당이 있거든요? 구의 맛집 상구네솥뚜껑삼겹살, 여기 들리시면 골고루 든든하게 드실 수 있어요. 17개월 아기와 오늘도 고기로 에너지 충전했답니다. 얍!

상구네솥뚜껑삼겹살 구의강변점 위치와 영업시간
상구네솥뚜껑삼겹살 구의점은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444 1층에 있고, 매일 11:00부터 새벽 02:00까지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합니다. 주차는 건물 뒤쪽 기계식 주차장 또는 근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444 1층
- ⏰매일 11:00 - 02:00
- 🚘건물 뒤쪽 기계식 주차장 또는 근처 유료 주차장
- ✨프리미엄 1+등급 문경약돌 돼지를 솥뚜껑에 지글지글 노릇하게 구워먹을 수 있는 구의 맛집
- 👼🏻유아 동행 가능 / 아기의자 있음 / 유모차 진입 가능
안녕하세요. 사진과 글을 좋아하는 블로거입니다. 17개월 하준이와 오늘은 구의 강변 부근으로 나들이를 갔어요. 구의역에 풀만 호텔이 생기곤 전반적으로 많이 좋아졌죠. 어린이대공원 까지도 운동삼아 도보로 움직이기 좋은 동선이라 아기와 가끔 어린이대공원에서 놀고는 식사는 구의동에서 하곤 한답니다.
오전 10시에 나와서 하준이와 구의제3동 도서관에서 책도 읽고 바로 앞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요즘들어 도서관에 가면 소곤소곤 조용하게 있는 모습이 눈에띄더라고요. 많이 성장한 근황이랍니다.



아이와 점심 식사는 구의제3동도서관 바로 앞에 위치한 구의 맛집 상구네솥뚜껑삼겹살에 갔어요. 여긴 자양동에 본점이 있는데 이 일대에서는 유명한 문경약돌돼지 삼겹살 전문 식당이랍니다.




아기와 가기 좋은 이유: 브레이크타임 없음과 셀프 밑반찬
상구네솥뚜껑삼겹살은 일요일에도 브레이크타임 없이 운영되는 식당이라 아이와 편하게 들리기 좋답니다. 솥뚜껑 삼겹살은 가끔 가족외식 메뉴로 먹는데요. 저희뿐 아니라 자녀들, 부모님들 모시고 식사하러 오셨더라고요.
밑반찬도 솥뚜껑에 올렸을 때 잘 어울리는 콩나물무침, 김치, 고사리가 무한 셀프존에 있답니다. 외에도 갖가지 곁들임 반찬이 있으니 편하게 드시면 된답니다.

삼겹·목살은 직원이 구워줍니다
구의 맛집 상구네솥뚜껑삼겹살 들리시면 가장 큰 장점이 삼겹, 목살 부위는 교육된 직원님들께서 알맞게 구워주신답니다. 아무래도 숙성 돼지는 겉바속촉 맛있게 구워서 먹어야 본연의 숙성돼지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전문가분이 구워주시는 게 별미죠.



쌈채소 10가지 무료, 생맥주는 1,900원
이곳은 신선한 다양한 10가지 남짓 야채들도 무료로 즐기실 수 있어요. 단호박, 가지, 상추, 깻잎은 물론 팽이버섯 까지도 있답니다. 매일 새벽 가락시장에서 가져오시기 때문에 신선함은 말도 못 해요.


상구네솥뚜껑삼겹살이 사람 마음 녹이는 게 시원한 생맥주를 1,900원에 드실 수 있어요. 어떻게 안 먹고 패스하나요? 낮맥 1잔 달려보죠.

하준이는 고추가 보이면 늘 아빠, 엄마 먹여주곤 하는데요. 이렇게 둘이서 식사하러 나갈 때 함께 꽁냥꽁냥 먹는데, 기분 너무 좋습니다. ♥ 육아만하다가 나이 들어간다해도 후회 1도 없을겁니다.
주문한 메뉴와 가격
- 명품 수제 급랭 삼겹살 1인분 15,800원
- 쫀득살 1인분 17,800원
- 소갈비살 1인분 17,800원
- 맥주 1잔 1,900원
- 공기밥 1개 1,000원

17개월 아기와 함께 먹기 때문에 소갈비살을 시켰고, 제가 먹을 쫀득살과 냉삼을 시켰답니다. 주문한 고기류가 금방 익는편에 속해서 이건 셀프로 구워서 드시는 방식인데요. 삼겹, 목살은 직원님들께서 구워주신답니다.

냉삼이 특히 때깔이 좋답니다. 17개월 아기와 둘이서 기본 3인분은 시켜야 하는 근황이랍니다.

소갈비살은 아기 밥반찬으로
소갈비살은 제가 좋아하는 부위이기도 해요. 도톰한 식감에서 풍기는 육향이 좋은 부위죠. 상구네솥뚜껑삼겹살에서 소갈비살도 드셔보세요. 소금 콕 찍어드시면 맛이 좋아요. 17개월생 아기는 소갈비살 잘게 썰어서 밥에 잘 먹였답니다.
구우면서 아기 먹이느랴 오늘도 동해번쩍 서해번쩍 외식 시간이지만 집에서 기름 여기저기 튀기고 이것저것 찬 준비한다 생각하면 엄두고 안 난답니다. 외식 문화가 너무 잘 되어있는 시대다보니 엄지척 절로 나오네요. ♥
270도 솥뚜껑에서 고기와 반찬이 같이 익어요
270도로 달궈진 커다란 솥뚜껑에 지글지글 노릇하게 익어가는 고기들. 거기에 콩나물 무침, 김치, 고사리 고명까지 고기 기름에 함께 익어가니 이 맛에 솥뚜껑에 굽굽! 솥뚜껑은 남은 찬에 밥 볶아먹으면 정말 맛있거든요? 배우자가 있었다면 볶았을텐데, 너무 아쉬웠답니다.

하준이는 오전 육아를 잘 하고선 먹는 꿀맛 같은 점심 식사라 야무지게 잘도 먹더군요. 아기들은 밥 주는 속도 늦장 부리다간 아시죠...? 녀석 어느정도 먹이고선 저도 야무지게 먹었네요.
크으... 이 맛에 솥뚜껑에 구워먹는 고기가 정말 맛있어요. 한돈 3일 숙성 쫀득살은 소금콕 조합이 가장 맛있는데 신선한 쌈채소를 포기할 수 없어서 마늘, 고추, 콩나물 무침, 김치, 고사리 올려 한 입 제대로 먹었답니다. 든든하게 먹어야 육아 해낼 수 있거든요.



냉삼은 비주얼부터 땟갈이 좋아보였는데 확실히 특유의 고소한 기름진 맛이 일품이랍니다. 저렴이 냉삼과는 확실히 달라요. 냄새 1도 없고, 돼지고기 특유의 풍미와 적당한 고소한 기름맛이 엄지척이 절로 나옵니다.


녀석과 동네 돌아와선 폴바셋 라떼수혈 해주곤 집에서 쉬다가 저녁 먹이고 또 한강 저녁산책 했죠. 오늘도 슬기로운 육아시간 성공적 로맨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