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시장 안경점 난시 검안 자이스 1.60 렌즈 21만원, 안경과사람들
한 줄 요약
안경과사람들은 서울 회현역 7번 출구에서 200m 거리, 남대문시장길에 있는 안경점입니다. 모니터를 오래 보는 눈 피로와 한쪽 눈 난시·빛 번짐을 검안으로 확인한 뒤 독일 자이스 1.60 렌즈를 추천받아 테 7만원, 렌즈 14만원에 맞췄고 제작에 1시간이 걸렸습니다. 검안 설명과 얼굴형에 맞춘 테 추천까지 받고 싶다면 안경과사람들이 편한 선택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길 61 1층 (회현역 7번 출구에서 200m)
- 지번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1가 199-6
- 영업시간
- 매일 09:30 ~ 20:00
- 안경테 가격
- 7만원 (얇은 뿔테, 실리콘 코받침)
- 렌즈 가격
- 14만원 (자이스 1.60)
- 제작 소요시간
- 약 1시간
- 결제·혜택
- 택스리펀드 가능, 다양한 결제수단
2026. 9. 20. 방문자 기준
회현역 남대문시장에서 꼼꼼하고 얼굴 스타일에 착 맞춰 골라주시는 검안사가 있는 안경과사람들 다녀왔어요.

남대문시장 안경과사람들을 찾은 이유
평소에 모니터와 스마트폰을 하루 종일 들여다보는 일이 잦다 보니, 최근 들어 눈의 피로감이 눈에 띄게 심해졌더라고요. 저녁만 되면 눈이 뻑뻑하고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기도 하고요.
생각해보니 안경을 맞춘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더 이상 방치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남대문시장의 안경과사람들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안경과사람들 위치와 영업시간
-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길 61 1층
- 지번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1가 199-6
- 회현역 7번 출구에서 200m
- 영업시간: 매일 09:30 ~ 20:00

남대문시장은 다양한 상가가 밀집해 있는 곳이지만 그중에서도 안경과사람들은 찾아가기 무척 수월했어요. 지하철 4호선 회현역에서 내려 남대문시장 메인 거리 쪽으로 조금만 걸어 들어오면 발견할 수 있거든요.

시장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외관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는데요.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지역 특성상 택스리펀드도 가능하고 다양한 결제수단이 있어요.

안으로 들어서자마자 수많은 안경테와 선글라스가 브랜드별로, 스타일별로, 그리고 가격대별로 차곡차곡 보기 쉽게 진열되어 있었어요.

난시까지 확인한 정밀 검안
안경과사람들에서는 기본 시력은 물론이고 난시 측정까지 진행했어요. 안경사 선생님께서 밝고 친절한 미소로 맞아주셨는데요. 검사 중간중간 눈 상태를 눈높이에 맞게 쉽게 설명해주셔서 소통 과정도 편안하다고 느꼈어요.
저만 해도 한 쪽 눈에만 난시가 있다던가, 빛 번짐이 있다던가 시력 외에도 다양한 이슈가 있었는데요. 차근차근 설명을 듣고 나니 왜 저녁마다 쉽게 눈이 피로해졌는지, 시야의 불균형이 어디서 왔는지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더군요.


자이스 렌즈를 고른 이유
시력 측정 후에는 렌즈를 고를 차례였어요. 안경과사람들에는 가격 대비 성능이 훌륭한 국내산 렌즈부터 니콘, 자이스 등등 다양한 브랜드 선택지가 있었는데요.
마음 속에 자이스렌즈를 품고 가기도 했지만 추천해주시는대로 따라가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역시나 모니터와 디지털 기기를 보는 시간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하니 독일 자이스 렌즈를 추천해주셨어요. 자이스 렌즈는 독일의 정밀 과학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가장자리로 갈수록 생기는 왜곡이 적어 더 맑은 시야를 제공한다고 해서 무척 기대가 되었습니다.




안경테 고르기, 얼굴형에 맞춘 추천
이제 마음에 드는 안경테를 고르는 시간이에요. 가볍고 가성비 좋은 다양한 디자인의 뿔테도 있고요.


레이밴같이 유명하고 인지도 높은 아이웨어들도 있었어요. 가격도 렌즈 부분에 부착되어 있고 여기서 추가할인이 들어가는 듯 했어요.

저 혼자 골랐다면 선택지가 너무 많아 당황스러웠을 텐데 안경사분이 얼굴형과 이목구비에 따라 어울리는 디자인을 추천해주셔서 편하고 좋았어요. 덕분에 평소에는 좀처럼 시도해보지 못하는 디자인의 안경테도 착용해보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제작 시간과 최종 가격
안경과사람들에서 자이스렌즈를 선택해서 제작까지 1시간 정도 소요되었는데, 딱 식사하고 주변을 둘러보고 오면 맞는 시간이더라고요. 안경테도 얇은 뿔테 스타일인데 코받침 부분은 실리콘? 고무? 처럼 되어 있어서 쉽게 흘러내리지 않는 장점이 있었어요.
저렇게 해서 테가 7만원, 렌즈가 14만원이었는데 1.60 자이스렌즈로 맞춘 안경이라 생각하면 좋은 가격에 데려온 것 같아 마음에 들어요.


꼼꼼한 검안부터 피팅까지 편안하게 마치고 왔어요. 남대문시장 구경도 하시고, 눈 건강도 챙길 겸 안경과사람들에서 정밀 검안 한번 받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